태국은 입헌 군주제 입니다. 왕이라고 하면 신입니다. 태국에서 11월초에 아버지의 날이 있습니다. 왕을 아버지라 합니다. 어머니의 날도 있습니다. 여왕의 날입니다.

대단합니다. 축제가 대단합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인상을 찌푸리고 있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이유인즉, 왕이 한번 행상장에 나온다던가 아버지의 날이 되면 방콕시내는 물론이고 어지간한 도로는 막혀버럽니다. 행사가 진행중이여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합니다.

경제 발전에 문제가 가속된다는 소리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내가 봐도 그래 아주 불편해]
아버지의 날 축제때 길에서 손가락으로 왕을 가리켰다가는 외국인도 경찰서로 끌려갑니다.

움직임도 자제 시킬 정도 니깐요

한번은 카오산에서 길을 가다가 갑자기 경찰들이 호루라기를 불면서 움직이지 말라는 겁니다.
잉? 그래서 멈췄죠 20분이 지나고 보니 왕의 차 리무진이 지나는 것입니다.

이런 불편할때가 ......

[Happy Together/ro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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