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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티 육군사령관

지난 2006년 9월20일경 태국 사상초유 쿠테타 9번째 성공 이라는 오명 아래... 해외 망명생활에도 좀 처럼 지치지 않는 여유로움을 보이는 탁신... 해외순방길이 자신에 망명생활 연속이 될것이라 생각이나 했을까? 아니면 계산된 정치 플레이였을까?

최근들어 태국 정부와 관료들은 많은 의문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현 총리 수라윳 총리 와 손티 육군사령관은 진땀을 흘리고 있죠.

교활한 탁신의 해외 언론 플레이를 통한 태국 정부 압박 수위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일본에 이은 두바이 방문을 통해 자신에 입장을 분명히 하는등... 자신을 지지하는 세력들이 아직까지 있다는 말과 함께 다시 선거에 나선다면 승리할 자신이 있다는 말을거침없이 하고 있죠..

태국 현 군부 정권은 탁신 정치고수한테 놀아나고 있는 형국이고, 언론은 이에대한 강한 불만과 현 군부에대한 조속한 철회를 요구 하고 있으나,조속히 철회하긴 힘들어 보입니다.. 

정말 탁신은 교활한 정치가 입니다.. 태국을 좀더 발전된 모습을 가춘건 사실이나 지금 태국이 안고 있는 공항 상태는 매우 심각한 편이죠..

그렇다면 탁신은 해외생활에 만족하고 있을까? 그렇지는 못할겁니다.. 자신이 보유한 자산규모가 대단하긴 하지만 , 돈으로 해외 언론 플레이 하다보면,조만간 바닦이 보이겠죠... 탁신은 태국에 다시 돌아와야 합니다만, 지금 들어가면 신변에 큰 위협이 될것이기 때문에 해외 언론을 자극해 자신에 입장을 밣히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최근 태국에서 탁신 입국을 허가했습니다.. 물론 지금 당장은 아니고 태국 현 정부 새로운 법안이 나오면, 입국 하라는 이야기인데, 왜? 갑자기 왜? 이 교활한 탁신이 마지막으로 놀이는 수는 미국입니다.  미국정부와는 두터운 친분관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탁신이 미국으로 움직이면, 태국이 안게될 어려움이 많을 것입니다. 즉 그런 사태를 막고자 탁신 입국을 허가 한듯합니다...

[papam.net @ Happy together/ro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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