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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내 사회적,정치적,경제적 불안 요인은 태국민 뿐만 아니라... 정부에서도 촉각을 세우고 있는 부분 입니다.. 최근 들어 국가적 불안은 더욱더 가속화 되었고, 경제적인 침체 또한 눈에 띄게 들어나고있습니다...

가장 위험한 요소는 하루에 한번씩 터지는 남부 이슬람 분리주의 자들에 의한 폭탄 테러는 날로 그 정도가 높아지고 있어, 사실상 타협점을 찾기란 불가능해 보입니다.

이런 사회적 불안 요인에도 좀 처럼 줄어 들지 않는 관광객들~~~ 정말 놀라울 정도 입니다.
올해 쏭끄란 축제때만 해도 수백명에 달아는 사망자가 발생을 했음에도 끝임 없이 태국을 찾아 오는 사람들은 해마다 늘어 나고 있습니다.. 잠시 잠깐 주춤했던 지난 2004년 쓰나미 사건때를 제외하곤 많은 인파들로 가득하죠..

왜? 그럴까요? 무엇 때문에 이렇듯 해외파 관광객들은 태국을 찾는 것일까요?
; 가령 한국에 있는 모씨 라는 분이 어느날 처음 해외 여행을 하게 되었다면, 비행기에 오르기 전까지 참 많은 환상을 갖게 됩니다... 잠을 자거나.. 혹은 밥을 먹을때도 그 나라에 대한 상상 이상을 생각합니다...

- 바로 태국은 상상 이상을 가지고 있는 곳이라는 것이죠.

태국이 불교 국가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 입니다..  그러나 실상 국교로 정해져 있긴 하지만, 여행자들에게는 아주 관대 합니다... 어떤 외국인 처럼 국왕을 모독해서 12년형을 받는다던가 하는 사례만 직접 경험 하지 않는다면, 정말 왠만한 일을 타협점을 찾을 수가 있는 곳이 태국 입니다.

또한 사회적으로 여행객들에게 있어서 태국민들은 자연스럽게 형성 되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자기들끼리 싸우다가도 외국인이 나타나면, 썩소라도 날리는 웃지 못할 헤프닝도 발생을 합니다.

- 이벤트를 아주 잘하는 태국민들 인가요?
태국이 가장 잘 하는건 이벤트 입니다.. 관광대국이란 칭호가 붙게 된것도 바로 이런 이유에서 생긴게 아닌가 쉽더군요..

이벤트라고 하면 우리가 생각하는 화려함 보다는 즉석에서 만들어지는 경우가 상당수 됩니다..
상당히 주변 환경에 대한 적응력이 좋다는 것이겠죠...

또한 해외 여행객들이 아주 충분히 놀수 있도록 해줍니다.

- 가장 잘되어 있는 것중에 하나는 의료 시설 입니다.
;이건 정말 대단하다고 봅니다.. 태국내 국제 의료센터가 있습니다. 이곳은 한국어를 구사하는 태국인 의사들부터 각국에 언어 구사가 가능한 의료진들이 배수진을 치고 있기 때문에 좀 처럼 불편함이 없죠... 그리고 상당히 친절합니다.
[그리고 태국은 절대로 병원 노조 파업을 하지 않습니다...!! ]<--- 이거 뭔 말인지 아시죠...찌릿~~!

오죽하면, 국제여행협회가 태국을 세계최고의 휴양지라고 하겠습니까..

이렇듯 극도로 사회적 불안을 안고 있으면서도, 여행객들은 그 위험하다는걸 누구 보다 듣고 보고 있으면서도, 태국에는 끝임 없이 찾아 오는 관광객들로 연일 문정성신을 이룬답니다.

한국 과 태국을 경제적인 차이로 보자면, 하늘 과 땅 차이라고 봐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규모면에서 보자면, 확실히 한국이 몇수 위에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같은 하늘 아래에서 한국을 찾는 외국인 수와 태국을 찾는 외국인 수를 비교 하자면, 사실 쩍팔릴 정도로 차이가 크게 나죠...

최근 한국 관광산업에 대한 문제점 기사 내용을 접했었죠... 그 글을 보면서, 참~~~ 거시기 하더군요...

"볼게 없다 뻔하다/ 바가지가 심하다"는 내용을 보고 역시 그렇군...했답니다..ㅜㅜ
바가지는 정말로 심하죠... 이건 태국보다 더한것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그런데 볼게 없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지역발전에 힘을 쏟아야 하는 정치가들 마이크 잡고 되지도 않는 말들 하지 말고, 정말 숨겨진곳이 더욱더 많은 곳을 발전 시켜야 할때 입니다.

오늘 포스팅 내용은 사실 관광대국 태국을 부러워서 하는 글 들이였습니다. 정말 겉으로 보는 태국과 깊숙히 들어가서 보면, 입이 떡~~ 벌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국도 태국에서 배울건 배워야 합니다...
[papam.net @ pa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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