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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타이네이션

 2006년 타이군부 쿠테타로 물러난 전 총리 탁신씨 모든 자산을 동결 한다는 공식발표가 있었습니다.
전 탁신 총리 임기 시절 천문학적인 탈세와 친 인척간 부정부패 태국내 회사를 싱가포르에 매각하게
하는 등 그 규모를 보자면, 전 세계 최대 탈세 범죄자 손가락 안에 들정도로 극악한 부정부패 정치가 그 자체입니다.

 AEC[자산관리위원회]는 최종적인 검토를 통해 탁신 일가에 대한 자산 동결에 대한 5가지 이유를 들었는데, 특히 싱가포르에 있는 테마섹홀딘스 사가 친 탁신 주식 매각을 둘러싼 자금 유입 과 특히 탁신 아내는 라차다 일대 부지를 사들이는 수법으로 천문학적 이익을 보는등 타이 사회 모범이 되어야할 총리로써 그 부패정도가 극심하고, 직위를 남용했다는 조사아래 AEC는 탁신 및 친 탁신 일가에 모든 자산을 동결하고 자금 출처 은행계좌 또한 동결하기로 최종 결론을 내렸다고 합니다.

6월 11일 월요일에 발표한 AEC 자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5가지 이유는 ?
1. 라차다 일대 부지 매입 비용으로 약 7억 72,00만 바트소요
- 라차다 일대 부동산 매입에 관련해서는 탁신 부인 명의로 되어있으며, 라차다에 위치한 trueinternet 통신사 중심으로 주변 쇼핑상가 부터 아파트 먼트 등등.. 라차다 일대 노른자땅 대부분이 탁신 부인 것입니다.
2. 11억 4천만 바트 상당의 고무나무 종자 매입
3. CTX 폭탄 정밀 검사기 도입 비용 15억 바트
4. 378억 바트 상당의 2자리 3자리 수 복권발행
5. 306억 바트 상당의 통신사 면허세 면제

-또한 탁신씨는 자산 동결 이의신청을 60일 이내 할 수 있으며, 탁신 측근 변호사는 AEC 자산 동결 사유는 불공정한 처사로 받아 들이고 무죄를 입증하기 위한 법정 준비를 하겠다는 방침 입니다.

또한 탁신 일가 두자녀와 친인척 일가에게 270억 바트 세금 추징 명령이 내렸졌다고 합니다.

지금 계산기 두둘기다가 도무지 숫자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고의잠들어 버린 전자계산기 해먹어도 심하게 해먹었네요..
[papam.net @pa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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