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태국 남녀간에 사랑은 나라와 성별 차이가 없을 겁니다..?? 그러나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는데요. 그 약간의 차이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아래 글은 절대적 남녀간의 사랑 방법이 아님을 우선 말씀드립니다. [우선 여성단체 발끈 하지 마삼 ㅋㅋㅋ]

▲젊었을때 해보는 사랑 서막~~~!! [20대](^.^)/

: 남자가 적극적이면 남녀간에 사랑이 오래 지속된다?
: 태국은 남자가 적극적이지 못한 편이다 ?

: 여자가 적극적이면 남녀간에 사랑이 깨지기 쉽다.?
: 태국은 여자들 자존심이 강해서 어지간 하면 먼저 대쉬하는 법이 없다.

: 데이트 할때 남자가 무조건 비용 지불을 한다.
: 여성 활동이 많은 태국은 여자가 비용을 지불하거나, 더치패이를 한다.

: 남자들도 멋진 데이트를 위해 멋있어 지길 원함^^
: 남자들도 멋진 데이트를 위해 이뻐 지길 원함 ^^ [사실]

: 남자들이 뭐든지 다 해주길 바라는 여자들이 많다.
: 남자들은 별로 하는 일이 없는 편이고, 여자들이 대부분 해결해 준다.

: 데이트 할때 무거운건 무조건 남자가 든다
: 데이트 할때 무거운건 무조건 남자가 든다

: 데이트 중 싸울때 남자 목소리가 대부분 크다
: 데이트 중 싸울때 여자 목소리가 큰 편이며, 가끔 남자가 소리 지를때가 있지만 겁을 상실한 것임 ^^:
: 남자들은 외국인 여성을 만나길 원하는 경우가 가끔 있으나, 대부분 한국 여성을 선호함
: 남자들은 한국 여성/일본 여성을 선호함. [김태희 스타일 무조건 선호함 ~~ 모 하자는 거지?]

: 여성들 외국인 남성들 원하는 경우가 많아지는 추세임
: 한국인 남성 선호도 단연 1위 [왜? 돈을 잘 쓰니까 ㅜㅜ] / 일본 남성 2위 / 중국남성 3위

: 남녀간에 사랑이 깨질때 뒷 끝이 별로 좋지 못함,
: 남녀간에 사랑이 깨질때 무서울 정도로 뒤 돌아 보지 않음

: 남녀가 헤이지면 대부분 시간을 두고 다른 사랑을 찾는다.
: 빠른 경우 헤이짐과 동시에 새로운 사랑이 싹트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남자가 바람 피면 여자 울고 불고 날리난다, 심한 경우 상대방 여자 대머리 된다..^^:
: 남자가 바람 피면 머리나 배 둘중 한 군데는 심한 상처가 생길수 있음[주변 기물 이용함]

: 여자가 바람 피면 살벌한 욕 부터 시작해서 손 찌검을 하는 경우가 많다.[폭력 무셥삼]
: 여자가 바람 피면 법적으로 해결 안함, 흉기가 필요할때가 많음 [무섭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랑은 포근하다/รักน่าอยู่นะ

▲제대로된 인생을 살아가는 남녀 관계 30대 한국과 태국 (^.^)/

[태국에서 요즘 문제시 되는 싱글족 특히 여성들이 많습니다. 물론 능력이 있는 대부분의 여성들이 혼자 살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유인즉, 태국 남자들의 무능함 때문인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 맞선을 볼 때 약속 장소에 여자가 늦는 경우가 가끔 발생함 [남자도 있다고 들었음돠]
: 맛선을 볼 때 약속 장소에 여자든 남자든 10~15분 이상 늦으면 그냥 가 버림 [더운 나라에서 짜증나죠..^^:]

: 남녀가 만나면 서로의 생활 능력 부터 보게 된다.
: 남녀가 만나면 서로의 생활 능력 부터 보게 된다.[여자의 능력이 우선함]

: 결혼전에 동거 하는 경우가 많아 지기 시작 했음 [훨씬 많은건가??]
: 결혼전 동거는 요즘 태국에선 옵션인 경우가 대부분

: 결혼한 남자는 가장으로써 최선을 다한다
: 남자들 대부분 게으른 경우가 많다. [이래서 태국 여자들이 외국인과 결혼을 선호 합니다.]

: 맞벌이 부부가 많다.
: 맞벌이 부부가 있긴 하지만, 대부분 가정을 여성들이 책임 집니다.

: 아이 키우는 문제는 부부 서로가 분활해서 키워나간다 [요즘 많이 변하고 있죠.]
: 대부분 아이 키우는 문제는 여자들이 해결하는 편 입니다.

: 결혼 후 남자는 집[전세금]을 여자는 혼수 품을 구입해 생활해 간다. [진찌 힘들겠당]
: 결혼 후 서로가 돈을 모아서 작은 아파트먼트 월세집을 얻어 생활을 시작하는 편임

: 겉보리 서말이면 처가살이 안한다..^^:::: [아직도 그런가 ㅋㅋ]
: 데릴 사위가 보편화 되어 있음.

: 부부 싸움은 20대와는 다르게 여자도 소리가 커지기 시작한다.
: 남자가 여자한테 소리치고 계기는 경우는 별루 없음 , 단지 남자가 능력이 있을 경우 급 반전됨 ^^
: 큰 싸움 끝에 이혼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남녀 모두 법적으로 해결함
: 태국도 이혼률 높기로 유명한 곳이죠. 무조건 여성이 법적으로 우세함
[만일 여성 잘못으로 이혼하는 경우 이유없이 남자에게 우세함]

20~30대 남녀간에 간략한 사랑법에 대해서 포스팅한 이유는?
- 가장 왕성하고 활동적인 시기라고 보기 때문 입니다. 사회생활도 남녀관계도 부부들 성 생활도 적극적이고 선 후가 분명한 이때 남녀가 가지고 있는 색깔 또한 가장 뚜렷한 시기 이기 때문에 구분 짖기가 수월 하더라구요. ^^

40~50대는 왜? 없는데?
- 쓴맛 단맛 인생에 있어 철학자들이 다 되신 분들은 다른 잣데로 보기가 좀 ~~ 거시기 해서 포스팅에서 제외 했습니다.. ^^

내용이 길어 졌네요. 짧게 글을 쓰려고 해도 여엉~~잘 안되네요 ^^ 쩝
[papam.net /papam]

댓글 (8)

댓글 목록

  1. nineinchnails access_time 2007.08.03 03:57 신고

    아...이 글을 보면서 태국에 와서 느끼는 거지만 태국남자들 부럽삼(?)
    한국이랑은 정 반대의 상황이 많네요 ㅎㅎㅎ
    단, 바람 펴서 들킬 경우만 빼고...공포,엽기영화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아니면 실생활에서 먼저 모티브를 준 건지 모르겠지만...
    옛날에 해외토픽에도 몇 번 나온적이 있을 정도로 끔찍한 사건이 일어나곤 했죠...그 넘의 '바람끼'라는 것 때문에...
    음...난 태국남보다 잘 할 수 있는데...태국녀가 안 오네요...ㅎㅎㅎ;;;
    통로 재개발은 저도 자세한 건 모르지만 요즘 태국이 부동산 및 건축붐이 한창이라서 통로와 에까마이 쪽에 아파트먼트를 많이 짓고는 있어요...거품이 많아서 탈이지만...보통 2베드룸 가장 낮은 층수, 가장 기본적인 가격이 6백만밧 부터 시작 입니다...(지리적 위치가 그다지 좋지 않은데도 말이죠)

    • BlogIcon PAPAM access_time 2007.08.03 10:42 신고

      남녀관계가 문화적 차이가 있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나름 차이가 있습니다. ^^ 내용중 민감한 부분은 살짝 피해서 포스팅 했습니다. 캄보디아는 둘중에 한사람이 바람피면 헉... 거의 테러 수준일이 생긴답니다..헉..ㅜㅜ

      그러저나 통로/에까마이 가 아무래도 외국인들에게 있어 신흥 전초기지 같아서 그런지 모르지만, 가격이 장난이 아니네요? 6백만바트? 헉...벌러덩...#.#
      태국도 조만간 거품때문에 또한번 경제위기가 있을듯 쉽습니다.

      그런데 이 늦은 시간까지 주므시질 않으시는군요.

  2. 홍콩사랑 access_time 2007.08.03 11:47 신고

    ㅎㅎㅎㅎㅎㅎ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대머리에서 뒤집어집니다.
    홍콩여자들도 드세고 억세고 장난이 아닌데 태국도 비슷하군요.

  3. access_time 2007.08.04 08:48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PAPAM access_time 2007.08.04 13:14 신고

      넵 정말 제대로 경험을 하셨군요.. 사회사람도 그러한데 운동선수들은 오죽하겠습니까? ㅋㅋ 아무래도 여성위주로 발달되어진 나라이다보니... 뭐든 여자가 위로 가더라구요.. 정말 중요한 임무를 맏으셨습니다.
      아무조록 좋은 경기 결과 기대해 보겠습니다.
      정말 더운 날씨 팥핑수 드시면서 하세요..^^

  4. BlogIcon 모피우스 access_time 2007.08.04 13:51 신고

    어떻게 하면 환전에 유리할까요?

    요즘 바트 강세다 보니... 제 생각은 한국에서 바로 태국에서 개설한 제 계좌로 보내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한국에서 달러로 바꿔서 태국에 들어가서 바트로 바꾸는 것이 좋을까요?

    15명 이상이 15일 정도 움직일 생각이니 경비가 많아서... 과거에는 바로 태국 계좌로 보냈는데... 요즘 바트 강세가 만만치 않은 것 같아서 여주어봅니다.

    • BlogIcon PAPAM access_time 2007.08.04 15:08 신고

      전자 송금 보다는 달러는 현지에서 환전하시는 것을 권장하겠습니다. 요즘 태국 바트화 강세라곤 하나 환화/엔화/달러 환전요구 금액에는 변동폭이 없습니다.

      즉, 태국에서 100불짜리를 사설환전소에서 환전하신다면, 태국현지 달러 가치에 따라 적용이 되는데, 약 38% 까지 적용이 가능하지만, 수수료제외하면 35%까지도 처주는 경우가 있을 겁니다.

      한화를 한국에서 직접 전자송금할경우 우리나리 환률에적용 되기 때문에 30% 미만에서 계산되기 때문에 분리한편입니다.

      문제는 현지에서 환전하실때 은행보다는 사설환전소가 더욱더 유리하게 달러를 바꾸실수 있습니다만, 주변사항이 위험합니다. 혹시 폼싹이 알고 있는 사실 환전소가 있으면 모를까? 아니시면...음..........

      한인타운에 있는 환전소를 이용하시든가 아니시면, 수쿰빗 엠버서더 진입로 쪽에 보면 사설 환전소가 있는데요 그곳이 좀더 처주줍니다.

      저 그리고 태국 현지 은행에서 달러 환전하시게 되면 별로 안쳐주더군요..그리고 은행에서 달러 환전하게 되면 화병생겨버립니다.. 헉~~~ 100불바꾸는데 5분 결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정말 환장 합니다. ㅋㅋㅋㅋ

      아니시면 가장 안전한 방법은 시티은행 계설하시라 권하고 싶습니다. 계설 비용 초기 300만원이 들어가고 24~ 이후에 금액을 빼쓸수잇더군요.

      그리고 태국 현지 시티은행 지사가 있는데요 전용 ATM기기를 이용하면 수수료 없고 현지 시세에 맞춰서 바트환전해줍니다... 아주 편리하죠.. 단지 시티은행 전용 ATm 기기는 방콕 한군데 뿐이 없습니다.

      팥빙수 드시면서 운동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