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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 또 다른 한류열풍이 불고 있답니다. 영화 왕의 남자로 배우로써 자리를 굳게 지킨 사나이 태국에선 이준기 이남자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MBC 수목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에서 국가정보원이 였던 기억을 잊은채 방콕 조직폭력배 하수인 역활인 '케이' 로 등장 합니다.촬영장 근처는 이준기[ ลีจุนกี]를 보기위해 모여든 태국 낭자들 이곳 저곳에서 이준기를 찾는 목소리들....

이번 플라이 대디 영화를 개봉하면서, 다시 한번 한류열풍을 이르킨 배우 이준기 자랑 스럽습니다.

또한 진정한 연기파 배우 이문식 살아 있는 연기로 태국인들 눈을 사로 잡고 있습니다.
원작: 가네시로 카즈키 "플라이 대디 플라이" 소설을 영화화 했습니다. 한국에선 원작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이 지배적이지만, 최선을 다한  배우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วันที่เข้าฉาย
23 สิงหาคม 2550  / 2007년 8월 23일 [개봉일]
แนวหนัง ดราม่า  / 드라마 [장르]
กำกับโดย ชอย จง-แท / 최종태 [감독]
นักแสดง ลีจุนกี, ลี มูน-ซิค / 이준기,이문식

시놉시스
-고등학생 승석[이준기] 주먹으로 학교를 평정하고 거친 삶을 살아가는 듯 하였으나, 독서하기 아주 좋은 어느 날 팔자 걸음에 양복 입은 폼이 좀 처럼 어울리지 않는 가필[이문식] 샐러리맨이 다가와 병상에 누워 있는 딸을 위해 가필은 승석에게 제안을 하게 됩니다.

승석[이준기]는 가필의 제안을 그 자리에서 단호히 거절을 하지만, 딸 아이를 위한 아빠에 마음이 어찌 이순간을 고개숙여 지나가리요.. 눈물로써 제차 청하게 되고 승석은 마지못해 이를 받아 들이게 됩니다..

단 40일 동안 10분만에 남산 오르기 , 철봉에 L 자로 오래버티기, 시속 100km로 날아오는 무시무시한 야구공 피하기 등을 하기 위해 가혹하고 혹독한 트레이닝으 받게 됩니다. 지옥과도 같은 특훈을 받으면서 드디어 다가온 결전의 순간 바로 그날은 찾아 오고, 노력은 했지만 가필 스스로에게 과연 승리 할 수 있을까?

소중한 시간을 보내며 했던 시간 그리고 서로에게 상처가 되었던 말들 단 1%의 확률을 위해 싸우는 숨막히는 감동 플레이

 

영화홍보물; 플래이 대디
[papam.net /papam]

댓글 (6)

댓글 목록

  1. nineinchnails access_time 2007.08.28 00:11 신고

    아...3년 전에 책으로 나와서 한편의 영화를 보듯 정신 없이 읽었었죠...가네시로 가즈키의 소설은 모두 영화화 하기 좋게 되어 있더라구요...그냥 시나리오로 사용해도 무방할 듯...요즘 태국에서는 무에타이 영화 예고편 많이 보여주던데...그런 비슷한 영화는 그 전에도 많이 있었던 것 같고...오늘 마분콩에서 굉장히 독특한 영화 예고편 하나 봤습니다.(저는 예고편만 봐요...^^) 머리가 둘로 나뉜 사나이인데...(어떤 사내에게 식칼로 머리 잘립니다...식칼로 일격에;;;)머리는 남자쪽에 있고 몸통은 여자쪽에 있고...여차여차해서 만난 후 바늘로 꿰맨후;; 이런 꼴로 만든 넘들에게 복수를? 하여간 우리나라에선 18금 혹은 상영불가 판정 영화를 이렇게 코미디로 승화시는 태국 사람들 보면 가끔 닭살이...ㅎㅎㅎ

    • BlogIcon 파팜 papam access_time 2007.08.28 02:10 신고

      가네시로 가즈키 책으로 읽으셧군요..
      책으로 미리 읽어보신분들은 현재 영화에 대한 실망감이 대단하더라구요..^^

      그리고 말씀하신 영화 제목이 คนหิ้วหัว [콘히오후오] 아닌가요? 이 엽기적인 영화를 코믹하게 그렸다고 태국인들 말 많더라구요..

      설마 혼자서 영화를 보시진 않으셨겠죠? ^^::

  2. nineinchnails access_time 2007.08.28 22:47 신고

    '콘히오후오' 인지는 모르겠네요...태국글씨 몰라서...^^;;
    그런데 지금 엽기 영화는 그 영화밖에 없으니 papam님이 생각하시는게 맞을겁니다...
    헤헤 혼자서 영화는 절대 안 봅니다...그래서 영화관에 갈 일이 없네요...ㅜ.ㅜ

    • BlogIcon 파팜 papam access_time 2007.08.29 03:08 신고

      콘히오후오' 포스팅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마 맞을 겁니다.^^:: 정말 외국인 혼자서 영화관 가면요..음...ㅜㅜ 그러니까...음... 제가 영화에 관한 포스팅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런일이 생기더라구요.. 허~~~~
      http://www.papam.net/508 <--- 시간 날때 읽어보세요..ㅜㅜ

  3. 홍콩사랑 access_time 2007.08.29 03:20 신고

    하하하하하하하...http://www.papam.net/508 이곳에 가서 읽어보고 배꼽을 잡고오는 길입니다. 어찌나 웃기던지요.
    정말 너무 하셨네요..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