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상상하든 딱! 거기까지

You will get as far as your imagination, whatever it may 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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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우기때 내리는 스콜(squall)

여행 하기 좋은 시기: 가장 좋은 여행시기는 11월~2월 사이의 건기 우기는 6~10월 그러나 우기라고 해서 특별히 지장이 있는 건 아닙니다. 우기때는 하루에 30분에서 1시간 정도 내리는 스콜(squall)이라는 무지막지하게 내리는 비가 있어요 그 비의 양이 대단합니다. 어떤 지역은 순식간에 무릎까지 빗물이 차올라오는 경우가 있어요 반드시 6월경에 부터 여행준비하시는분은 튼튼한 우산꼭 가지고 다니세요 하루에 한국돈으로 3만원정도면 하루 세끼 식사하고 싸구려 호텔에서 하루정도 묵을수 있어요 아껴써야 버틴답니다. ^^:: 뭐~~ 싸구려라고 해서 호텔이 안좋은건 아닙니다 단지 시설이 다소 낙후되어있는 곳이 있어서 그렇죠 잠자리는 편안합니다. [Happy Together/roh.j]

여행지/여행기 2006.03.23

태국은 꽃들이 아름답다

태국은 꽃의 천국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아름답고 진귀한 꽃들이 많이 있습니다. 태국 사람들은 꽃과 나무 키우기를 즐겨 합니다. 꽃이 주는 종교적인 의미도 있지만 꽃시장을 가보면 우와~~ 합니다. 생화/조화할것없이 아주 이뻐요 이런 꽃들은 북쪽에서 거의 자생합니다. 치양라이/치양마이에 가보시면 아십니다. [Happy Together/roh.j]

태국 속에 중국[차이나 타운]

태국은 여행시작하시는 곳 대부분이 수쿰빗 로드에서부터 시작 하더군요 이유는 한국타운이 있기때문입니다. 한국타운은 방콕 수쿰빗 로드 소이 13 에 위치해 있습니다. 수쿰빗 로드에서 차이나 타운까지는 대략 택시를 타시면 20~30분정도 소요됩니다 제가 놀랜것은 차이나 타운을 보고 우와~~ 여긴 중국이네..이런 소리를 했습니다. 완전히 중국이랑 똑같습니다. 사람들 외모를 보나 뭐를 보나 태국사람들보다 차이나 타운은 중국사람들이 많습니다. 그수가 대단히 많습니다. 태국은 중국 화교민들에게 함부로 못합니다. 왜? 돈이 많기때문입니다. 화교사람들 잘못건드렸다가는 방콕은행에 있는 돈 빼간다고 하면긴장하니까요^^ 저는 솔직히 중국음식 못먹겠더라구요 느끼하고 조금 먹다보면 속이 니글 니글 합니다. 태국음식은 기름끼가 거..

여행지/여행기 2006.03.23

태국 씨푸드 캬~~ 이런맛

게요리입니다. 맛이 예술입니다. 기름기도 없이 어떻게 저렇게 만드는지.[가격 400바트정도] 태국에서 그럭 저럭 돈좀 주고 좋은 음식 먹을 마음 이시라면 시푸드를 찾아가시면됩니다. 일단 넓은 실외 공간 잔잔히 흐르는 태국전통음악과 친절한 웨이터들.... 일단 들어 가시면 음식이름 뭘라도되요 밖으로 살아있는 물고기를 보시면서 웨이터한테 이거 저거 표시하기만 하면 되구요 그해물에 맞는 요리는 메뉴에 보시면 나와요 [너무 성의 없이 이야기하는거 아냐~~! 응] 정말입니다. 메뉴판 그림보고 해물 갯수 말만 해주면 그냥 끝입니다. 가격은 4인기준으로 1200바트정도면 아주 배가 남산만할때 까지 먹을수 있어요 그리고 팁을 요구합니다 아니 눈치를 주죠 그럴때는 20바트하나만 주시면되요. 맛이 예술입니다. 정말로 추천..

위험한 사람들

태국에서 쉽게 볼수 있는 것중에 트럭에 사람이 빽빽히 타고 달리는 모습입니다. 방콕중심에서는 보다 안전을 위해서 안전망이 있습니다만. 태국 시외는 안전망 없이 달리는 차를 쉽게 볼수 있습니다. 국가적으로도 위험하다고 하여 자제를 시키지만 어디 그렇습니까? 없는 사람은 다닐수가 없는데요 위험 천만한 상황을 자주 목격합니다. 태국에 노동인구중에 건설업을 포함한 최저인금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대부분이 버마/미안마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태국 현지 치안 문제도 이들 불법체류자로 인한 사건 사고가 끈이질 않고 있어 태국정부가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Happy Together/roh.j]

여행지/여행기 2006.03.22

태국 거리 거리 마다 개들이...[개판]

태국을 여행중에 가장 많이 보셨던 동물이라면 당연히 개들입니다. 태국은 동물들을 함부로 다루거나 먹지 않습니다. 인도 사람들이 그렇죠.. 특히 태국 사람들은 소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돼지고기는 잘먹습니다만 소고기를 태국 내에서 사람들 사이에서는 금기지 하는 음식입니다. 그리고 길에는 청결하지 못한 개들이 너무 너무 많습니다. 그래도 누구하나 개를 함부로하거나 하지 않더군요 더욱 재미 있는 건 개들이 차가지나건 사람이 지나건 거의 피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질문들어 본적있습니다. 태국 사람들도 개고기를 먹나요? 아주 극히 드문 일이지만 남쪽 지방에서는 개고기를 먹는곳이 있다고 합니다. 극히 드물죠. 그럼 소고기먹는 사람은 있나요? 이또한 드물지만 먹더군요 [대부분 사람들은 먹지 않습니다.] 제 개인적..

여행지/여행기 2006.03.22

태국 배낭족 거리 카오산 로드

배낭족들을 위한거리 카오산 로드입니다. 요즘 카오산 로드가 예전 같지 않습니다. 스나미 이후 사람수가 급격히 줄었더군요 중앙을 가로질려 길이는 약 200여미터쯤 됩니다만 저녁에는 정신없이 시끄러운 거리입니다. 카오산 로드는 배낭족을 위한 숙소가 곳곳에 있습니다만 워낙에 가격도 싸서 배낭족이 많이 찾는곳입니다. 그러나 분실이 빈번히 일어나는 곳이여서 큰 배낭이 있는경우는 샤워할때나 화장실 갈때 식사하러 갈때도 배낭을 가지고 다닙니다. 숙소하고 해도 각각의 방이 있는 것이아닌 방하나에 여러사람이 혼숙하는 수준으로 보시면됩니다. 정말로 돈을 아끼고 여행을 하는 여행객들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게스트 하우스이용은 가급적 주의 하셔야 합니다. 금품/여권/등 갈취 절도가 빈번합니다. 그리고 이런곳은 마약에 쉽게 ..

여행지/여행기 2006.03.21

오랜 과거를 보여주는 그림들

태국은 현재 단기를 사용합니다. 2849년이죠 2006년을 사용하긴 하지만 대부분 단기를 사용합니다. 태국 옛날 옛적에는 여자들이 머리가 짧았다고 합니다. 머리를 길게 기를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 여왕/공주만이 머리를 기를수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이야 뭐..~~~~ 길게 자란 머리가 흔하지만 / 옛날에는 참......... 비록 그림이지만 과거 옛모습을 잘나타내는 그림입니다. 동남아에서 유일하게 식민지 지배를 받지 않았던 강인한 민족이죠 그 강인함이 자존심으로 ... 자존심이 장난이 아닙니다. [Happy Together/roh.j]

태국에서 현재 게임 진행형? [팡야]

태국 인터넷 시장은 광범위 합니다. 현재 급속도로 인터넷피시방이 생기고 있습니다. [속도 안나옵니다. 미치] 저도 가끔 게임 방에 가봅니다. 오늘은 어떤 게임들을 하고 있나 봅니다. 컥~~~ 팡야 선풍적인 인기를 안고 있습니다. 아주 날을 새면서 합니다. 재미 있는 것은 눈끔자를 가지고 와서 게임을 즐긴다는 것이죠..ㅋㅋㅋㅋㅋ [왜 냐구요] 골프를 하다보면 몇야드 거리측정을 하고 칩니다. 그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서 자를 드리데고 숫자를 써가면서 퍙야를 합니다. 뒤에서 그걸 보던 저는 웃고 말았죠..ㅋㅋㅋㅋㅋ 스타크래프트는 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리니지도 작년에 true와 계약을 하고 본격진출을 했지요 뮤로 게임 많이 합니다. 그런데 팡야에 어디 비유할까요.. 정말로 인기 좋습니다. 그런데 아쉬운건 이런..

유럽 사람들을 위한태국[코사무이]

최근들어서 알려진 섬 코사무이 입니다. [유럽인들이 가장 선호한다는 섬] 코사무이는 아직 우리에겐 다소 생소한 곳이지만 방문객의 90%가 유럽인들로서 유럽인인 가장 선호하고 찾는 곳입니다.. 코사무이 섬내 어디를 가든 넘쳐나는 유럽인들로 유럽의 유명 휴양지엔 온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됩니다.. 특색있는 저렴한 방갈로 부터 초특급의 리조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리조트가 있습니다. ☞ 주요 리조트 : * 임페리얼 사무이: 공항으로부터 10킬로미터 떨어진 차웽노이 비치에 위치하며 아름다운 차웽노이 비치가 바라다 보이는 언덕과 비치가에 코코넛 나무가 잘 어우러진 정원에 세워진 지중해풍 리조트로서 태국적인 친절함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비치에서 조용한 휴식을 취하기에 매우 적합하다. * 차웽 리젠트 리조트: 사무이 섬..

여행지/여행기 2006.03.19

날씨가 와 이리 덥노~~~~~~~@.@

태국? 언제나 덥다 정말 덥다 ~~~~ 오늘따라 날씨가 평소보다 더 더운것 같다...흑흑. 오늘은 짜뚜짝 이라는 태국에서는 상당히 큰시장이 형성 되어있다 [목적지] 짜뚜짝 / 차이나타운 / 인디 타운 이 가장 규모가 있는 시장이다 [오늘따라 왠 반말? 더위먹어서 그려~~] 평소에는 빠지지 않고 가지고 다니던 싸구려 디지털 카메라를 어디에 뒀는지 도무지 찾으수가 없어서 그냥 글만 올려 볼랍니다.. 제가 사는 곳이 람캄행 이라는 곳이죠 주로 방콕에 있는 대학교가 거의 모여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 저는 학생이 아닙니다..^^::] 랑캄행에서 9번 버스를 타고 방카비에서 내리면 140번 버스를 타고 40~50분 정도거리 있는 짜뚜짝을 갈수가 있습니다. [참고: 태국은 에어콘 버스와 일반버스로 구분이 됩..

여행지/여행기 200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