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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김치를 담궜던 사건...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이런것 이야기 해도 되나 뭘라] 어느날인가 부터 김치가 너무 먹고 싶은겁니다. 처음 얼마간은 한국에서 이친구 저친구한테 야~~ 김치보내..알쮜.. 안보내면 끝이다..[협박성] 그것도 어느정도줘... 한인타운에서 김치를 판매합니다만 맛이 너무 없어요 그래서 생각다 못해서 아하~~ 내가 직접 김치를 담궈보자 음.`` 결심을 하면 바로 실천해 옴기는 성격이라... 그즉시 로터스[쇼핑센타]에 찾아가서 김치작은거 2포기 고추가루 소금[가는소금] 파[굵은것] 양파 당근 마늘[통마늘] 젖갈을 찾아 다녔는데 없더군요 그래서 걍 없어도 되것지 뭐....~~~ 그리고 바리바리 무거운 짐을 싸들고 집으로 와서 플라스틱 대야에 배추를 깔끔하게 한후 썩뚝썩뚝 썰어서 넣고 가는 소금으로 간을 한후 2시간.. 2006. 3. 25.
내가 사는 공간 [사진 없음] 제가 살고 있는 공간을 사진 찍어 놓고 보니....흑흑.. 이거~~ 원 아무리 남자혼자 산다고 하지만 너무한다... [잘아시죠] [사진을 올릴려고 했으나 올렸다가는 돌날아 올까 쉽어서 걍 안올렸음] 평수는 약 20평이 좀넘는듯하구요 방하나에 거실/화장실/베란다겸 부엌/ 이정도 입니다. 말이 거실이죠 그냥 사무실 대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책상 3개에 쇼파/의자 3개 이정도 입니다. 제가 있는 콘도는 다 좋은데 이넘에 전기가 까끔 끈어져서 문제입니다. 그리고 화장실 환기통으로 음식냄새가 들어와서 한참 싸웠던 ...ㅋㅋㅋㅋ 책상만 있었지 사람은 저혼자 아차 직원겸 아르바이트생이있긴 하죠... 에거..... 대부분에 일을 혼자 처리 합니다. 빨리 돈좀더 벌어서 집을 하나 사야할텐데 그래야지...이거 원..건.. 2006. 3. 25.
태국 영화는 어떤가요? 태국영화는 주로 공포영화를 많이 만들어 냅니다. 이유는 모르겠으나 극장마다 보면 거의 대부분 공포영화를 주류이루고 있습니다. 주술/마법/변신/괴기 등 이런식의 영화를 많이 상영합니다. 특히 주술과 관련된 영화가 많지요 코믹/드리마 영화도 상영은 하지만 태국 사람들 이야기는 유치해서 못보겄답니다..^^ 그리고 태국 영화관 시설은 잘되어 있어요 일본 스타일로 만들었다는데 글세요... 편리하고 잘되어 있습니다. 영화도 태국어-->영어 자막 이렇게도 되어 있고 영어-->태국어 자막 이렇게도 되어 있습니다. 태국어가 안되는 외국인들은 영어로 더빙되어진 영화를 보겠죠. 아니면 자막이 영어로 보여준다던가 가격은 일반 200바트 특석 300바트 특석은 좌석이 달라요 커플끼리 가면 거의 누워서 볼정도로 넓게 되어있죠. .. 2006. 3. 25.
버스 조심하세요[태국편] 오늘은 버스를 자주 타야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태국에서 버스를 탈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너무한다 정말 샤방 콱~~ 태국 일반버스[에어콘버스아님]는 버스안으로 오르고 내리는 계단이 높습니다. 나이 많이 드신 어르신들은 위험 천만하죠.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을때 자신이 타야할버스가 오면 만쉐~~ 손을 들어야 합니다. 그냥 지나가 버리기 일수이니 어쩔수가 없죠. 버스안내양이 있습니다. 신경도 거의 안쓰고 있다가 손님이 타면 어슬렁 어슬렁 와서 표를 그자리에서 끈어줍니다. 사람이 올라타려는 순간 버스는 순간 출발하고 이때 손을 놓친사람은 낙상하는 사례가 너무 자주 발생을 하죠 국가 차원에서 교육을 시키긴 하지만 잘안지켜 집니다. 운전 습관도 위험합니다. 급정거 급주행 컥~~~~ [한국도 마찬가지..] 거.. 2006. 3. 24.
태국 중학생 태국 중학생도 상위는 흰색을 입고 나비모양 넥타이를 하고 다닙니다. 태국 학생들은 참 착해요 버스를 타면 어른들이 올라오면 무거운 가방을 매고 있으면서도 지체없이 자리에서 일어나 양보를 합니다. 학생들 대부분이 착하고 순수합니다. 2006. 3. 24.
일상 탈출 푸켓 제가 태국 생활 2년동안 푸켓은 단 한번 가보았죠..^^ 처음 태국 푸켓을 보았을때 이곳이 정말로 태국이란 말인가? 정말로 믿어지지 않을정도로 깨끗한 바다와 바닷속 깊은 곳까지 보이는 해변가 바다위에 지어진 벙거지... 그야 말로 예술이더군요 아무런 생각없이 모래 사장위에서 30분을 앉아 수평선을 바라본 기역이 있습니다. [제가 수영을 못해요...불행한 일이죠..] [Happy Together/roh.j] 2006. 3. 24.
태국 [칸차나부리] 외부 모습입니다. 태국 남쪽지방에는 시간이 멈춰진 사원이 즐비합니다. 부처님 발바닦이라고 하는데 글쎄요 안복이 없어서요..^^::: 곳곳에 숨어 있는 사원과 신비함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옛 사원그대로를 보전하고 있습니다. 태국 사원은 눈부실 정도로 화려합니다. 오후시간 태양빛을 받으면 그야말로 별천지 입니다. 작그마한 타일 새조화를 이루어서 만들어진 예술 작품입니다. [Happy Together/roh.j] 2006. 3. 23.
태국 우기때 내리는 스콜(squall) 여행 하기 좋은 시기: 가장 좋은 여행시기는 11월~2월 사이의 건기 우기는 6~10월 그러나 우기라고 해서 특별히 지장이 있는 건 아닙니다. 우기때는 하루에 30분에서 1시간 정도 내리는 스콜(squall)이라는 무지막지하게 내리는 비가 있어요 그 비의 양이 대단합니다. 어떤 지역은 순식간에 무릎까지 빗물이 차올라오는 경우가 있어요 반드시 6월경에 부터 여행준비하시는분은 튼튼한 우산꼭 가지고 다니세요 하루에 한국돈으로 3만원정도면 하루 세끼 식사하고 싸구려 호텔에서 하루정도 묵을수 있어요 아껴써야 버틴답니다. ^^:: 뭐~~ 싸구려라고 해서 호텔이 안좋은건 아닙니다 단지 시설이 다소 낙후되어있는 곳이 있어서 그렇죠 잠자리는 편안합니다. [Happy Together/roh.j] 2006. 3. 23.
태국은 꽃들이 아름답다 태국은 꽃의 천국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아름답고 진귀한 꽃들이 많이 있습니다. 태국 사람들은 꽃과 나무 키우기를 즐겨 합니다. 꽃이 주는 종교적인 의미도 있지만 꽃시장을 가보면 우와~~ 합니다. 생화/조화할것없이 아주 이뻐요 이런 꽃들은 북쪽에서 거의 자생합니다. 치양라이/치양마이에 가보시면 아십니다. [Happy Together/roh.j] 2006. 3. 23.
태국 속에 중국[차이나 타운] 태국은 여행시작하시는 곳 대부분이 수쿰빗 로드에서부터 시작 하더군요 이유는 한국타운이 있기때문입니다. 한국타운은 방콕 수쿰빗 로드 소이 13 에 위치해 있습니다. 수쿰빗 로드에서 차이나 타운까지는 대략 택시를 타시면 20~30분정도 소요됩니다 제가 놀랜것은 차이나 타운을 보고 우와~~ 여긴 중국이네..이런 소리를 했습니다. 완전히 중국이랑 똑같습니다. 사람들 외모를 보나 뭐를 보나 태국사람들보다 차이나 타운은 중국사람들이 많습니다. 그수가 대단히 많습니다. 태국은 중국 화교민들에게 함부로 못합니다. 왜? 돈이 많기때문입니다. 화교사람들 잘못건드렸다가는 방콕은행에 있는 돈 빼간다고 하면긴장하니까요^^ 저는 솔직히 중국음식 못먹겠더라구요 느끼하고 조금 먹다보면 속이 니글 니글 합니다. 태국음식은 기름끼가 거.. 2006. 3. 23.
태국 씨푸드 캬~~ 이런맛 게요리입니다. 맛이 예술입니다. 기름기도 없이 어떻게 저렇게 만드는지.[가격 400바트정도] 태국에서 그럭 저럭 돈좀 주고 좋은 음식 먹을 마음 이시라면 시푸드를 찾아가시면됩니다. 일단 넓은 실외 공간 잔잔히 흐르는 태국전통음악과 친절한 웨이터들.... 일단 들어 가시면 음식이름 뭘라도되요 밖으로 살아있는 물고기를 보시면서 웨이터한테 이거 저거 표시하기만 하면 되구요 그해물에 맞는 요리는 메뉴에 보시면 나와요 [너무 성의 없이 이야기하는거 아냐~~! 응] 정말입니다. 메뉴판 그림보고 해물 갯수 말만 해주면 그냥 끝입니다. 가격은 4인기준으로 1200바트정도면 아주 배가 남산만할때 까지 먹을수 있어요 그리고 팁을 요구합니다 아니 눈치를 주죠 그럴때는 20바트하나만 주시면되요. 맛이 예술입니다. 정말로 추천.. 2006. 3. 22.
타이복싱[여자]-2 여자 타이복싱 하나 추가해 봅니다. 나름대로 모자이크처리 했습니다. 약간의 과격함이 보이긴 하지만 퍼포먼스 정도로 봐주시면 될듯합니다. 센스 있는 댓글.....^^::: [Happy Together/roh.j] 2006. 3. 22.
위험한 사람들 태국에서 쉽게 볼수 있는 것중에 트럭에 사람이 빽빽히 타고 달리는 모습입니다. 방콕중심에서는 보다 안전을 위해서 안전망이 있습니다만. 태국 시외는 안전망 없이 달리는 차를 쉽게 볼수 있습니다. 국가적으로도 위험하다고 하여 자제를 시키지만 어디 그렇습니까? 없는 사람은 다닐수가 없는데요 위험 천만한 상황을 자주 목격합니다. 태국에 노동인구중에 건설업을 포함한 최저인금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대부분이 버마/미안마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태국 현지 치안 문제도 이들 불법체류자로 인한 사건 사고가 끈이질 않고 있어 태국정부가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Happy Together/roh.j] 2006. 3. 22.
태국 [칸차나 부리] 사원입니다. 태국 방콕에서 약 2~3시간정도 거리에 있는 사원입니다. 시간이 멈춰진듯한 신비함을 맛볼수 있는 곳입니다. 캬~~~~ 좋당.....떱 [Happy Together/roh.j] 2006. 3. 22.
태국 하이틴 아래쪽 중간 젊은여성은 TV에 자주 출현 하더군요 대게 쇼프로에 출현 합니다. 참~~~ 참하다.... 2006. 3. 22.
2분 할머님 왜? 글쎄요 왜? 그러신건지는 모르겠어요 위치는 카오산 근처에서 약 20분 떨어진 곳입니다. 골동품 상점이 많은 곳에서...흠...... 2006. 3. 22.
태국 대학생 배우 참 ~~~ 참하네요.^^ 드라마 CF에 자주 등장합니다[대학생]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혼혈아 같더군요 [Happy Together/roh.j] 2006. 3. 22.
태국 거리 거리 마다 개들이...[개판] 태국을 여행중에 가장 많이 보셨던 동물이라면 당연히 개들입니다. 태국은 동물들을 함부로 다루거나 먹지 않습니다. 인도 사람들이 그렇죠.. 특히 태국 사람들은 소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돼지고기는 잘먹습니다만 소고기를 태국 내에서 사람들 사이에서는 금기지 하는 음식입니다. 그리고 길에는 청결하지 못한 개들이 너무 너무 많습니다. 그래도 누구하나 개를 함부로하거나 하지 않더군요 더욱 재미 있는 건 개들이 차가지나건 사람이 지나건 거의 피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질문들어 본적있습니다. 태국 사람들도 개고기를 먹나요? 아주 극히 드문 일이지만 남쪽 지방에서는 개고기를 먹는곳이 있다고 합니다. 극히 드물죠. 그럼 소고기먹는 사람은 있나요? 이또한 드물지만 먹더군요 [대부분 사람들은 먹지 않습니다.] 제 개인적.. 2006. 3. 22.
태국 배낭족 거리 카오산 로드 배낭족들을 위한거리 카오산 로드입니다. 요즘 카오산 로드가 예전 같지 않습니다. 스나미 이후 사람수가 급격히 줄었더군요 중앙을 가로질려 길이는 약 200여미터쯤 됩니다만 저녁에는 정신없이 시끄러운 거리입니다. 카오산 로드는 배낭족을 위한 숙소가 곳곳에 있습니다만 워낙에 가격도 싸서 배낭족이 많이 찾는곳입니다. 그러나 분실이 빈번히 일어나는 곳이여서 큰 배낭이 있는경우는 샤워할때나 화장실 갈때 식사하러 갈때도 배낭을 가지고 다닙니다. 숙소하고 해도 각각의 방이 있는 것이아닌 방하나에 여러사람이 혼숙하는 수준으로 보시면됩니다. 정말로 돈을 아끼고 여행을 하는 여행객들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게스트 하우스이용은 가급적 주의 하셔야 합니다. 금품/여권/등 갈취 절도가 빈번합니다. 그리고 이런곳은 마약에 쉽게 .. 2006. 3. 21.
태국 대학생--- 센스 있는 자신만의 표현 요즘 태국 대학생들 사이에선 찌찍이 유행 처럼 번저가고 있지요. 즉시 사진을 통한 웃음띤 얼굴이 너무 아름다운 모습들입니다. [papam.net /papam] 2006. 3. 21.
좀 그렇네요..ㅜㅜ 날씨가 덥더라구요. 와~~이리 더 덥노~~ [Happy Together/roh.j] 2006. 3. 21.
태국 볼링장 요즘 젊은이들에게 인기있는 레포츠 입니다. 태국은 볼링장이 근래 생겼지요 라인수도 적고 가격도 비싸고 돈없는 사람은 즐기기 힘든 운동입니다요 노래도 부르고 하여간 시끄러워요 정신없당... [Happy Together/roh.j] 2006. 3. 21.
태국 바디페인팅 [Happy Together/roh.j] 2006. 3. 21.
오랜 과거를 보여주는 그림들 태국은 현재 단기를 사용합니다. 2849년이죠 2006년을 사용하긴 하지만 대부분 단기를 사용합니다. 태국 옛날 옛적에는 여자들이 머리가 짧았다고 합니다. 머리를 길게 기를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 여왕/공주만이 머리를 기를수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이야 뭐..~~~~ 길게 자란 머리가 흔하지만 / 옛날에는 참......... 비록 그림이지만 과거 옛모습을 잘나타내는 그림입니다. 동남아에서 유일하게 식민지 지배를 받지 않았던 강인한 민족이죠 그 강인함이 자존심으로 ... 자존심이 장난이 아닙니다. [Happy Together/roh.j] 2006. 3. 21.
오랜 과거를 보여주는 그림 -2 왕실 주변에서 행하였던 의식들인것 같습니다. [Happy Together/roh.j] 2006. 3.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