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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674

[음식]짝뚝짝 시장 가면 옷벗고 음식 판매하는 곳 방콕 최대시장중에 짝뚜짝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방콕 지하철을 타고 짝뚜짝 다음역 칸팽펫역 2번출구 하차 합니다. 보통 짝뚜짝 역으로 나오는데 이곳으로 나오면 발바닥 아플정도로 걸어야 합니다만 깐팽펫역으로 나오면 바로 연결됩니다.. 시장 출구에 보면 양쪽에 음식점이 있는데 그곳에 태국 정통의상을 좀 거시기 하게 입고 있는 게이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음식을 판매하는데... 음식판매가 잘되고 있죠..특히 외국인 중에 태국 남성 좋아하는 게이들이 많은데.. 좀..뭐랄까요...제가 13년을 태국에 살아도 적응안됩니다... 음식을 먹어본적은 없습니다. 이유인즉. 시장 안쪽이 굉장히 덥습니다. 옷을 벗고 있으니..땀이 주르르 흐르는데 그게 음식으로 들어가더군요..그걸 본 순간..윽~한번쯤 지나다 보십시요....ㅜㅜ 2015. 9. 13.
[볼거리]1950년도 태국 사진모음 1953년도 태국 방콕사진들 입니다만, 주로 중국화교 중심지인 야와랏 주변 배경이 많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1 궁중 악사들인가봐요? 둥근 원형들은 악기들입니다. 이곳은 태국 왕실 중심지인 왓프라깨우 2015. 3. 14.
[볼거리]미얀마 여행을 위해 당일비자 받기 2015년 4월경 미얀마 여행을 계획하고 있던 중 비자를 미리 받아두기 위해 방콕 쑤라싹 지상철 근처에 있는 미얀마 대사관에 오전 10시30부쯤 도착해서 급 서류를 작성하고 번호표를 받아들고 지루한 기다림이 시작되었지요.. (태국에서 미얀마 비자받기 검색하면 주르르 나오기 때문에) 자세한 설명을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비자받는 시간이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개인적인 생각으론 너무 일찍 갈필요 없더라구요.. 비자작성 서류(5받) 위에 보이시는 길 쭉 내려가시면 작은 차하나가 있는데 그곳에서 비자신청서류를 판매합니다. 걍 비자 이럼 5받 주심되여. 사실 온라인 비자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50불? 결제후 본인메일로 비자가 날라오는데 그걸 미얀마 입국시 이민국직원에게 보여주면 도장쾅 그자리에서 비자찍어줍니다. .. 2015. 1. 27.
[음식]한국에서 절대 맛볼 수 없는 "카놈찐남응아우" 환상적인 맛 본 블러그에 카놈찐 이라는 검색을 하면 여러개 포스팅 내용이 나옵니다. 카놈찐 - 본래 중국쌀국수가 베트남을 거쳐 넘어오면서, 태국에 이르게 되는데요. 한때 ,KBS 방영되었던 누들로드" 라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깊은 역사를 옆볼 수 있습니다. 무려 2500년 전부터 이어저온 국수문화 그러나 중국보다 훨씬 앞선 중동지역에서 최초의 국수가 발견되면서 많은 논란이 있었습니다. 태국에서 카놈찐 이라고 하면 쌀국수면을 푹삶아 돌돌 말아 입 맛에 맞는 재료를 섞어 먹는 방식인데요.. 그 식재료가 아주 다양할 뿐만 아니라 맛 또한 남달라, 먹는 사람은 꼭 먹어줘야 할 정도로 식감을 자극하는 일등 요리이고. 카놈찐남응아우 특징중에 선지가 추가되는데요.. 씹히는 식감이 아주 좋습니다. 위 사진은 카놈찐 남 응아우 소스를.. 2014. 11.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