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상상하든 딱! 거기까지

You will get as far as your imagination, whatever it may be. ​

태국, 일상다반사, 뉴스, 소식, IT/태국뉴스.소식 387

태국 어린이 집 38명 총격사망(기사업데이트)

2022년 10월 6일 오후 3시경 동북부 넘부어람프 시 낭랑군 우타이싸완 읍 우타이싸완 어린이 센터 건물내 넝부어랑프에 살고 있던 34살 남성이 침입해 총기난사로 어른. 어린이 38명 그 자리에서 사망한 사건이 발생하였고. 총기 난사한 남성은 그 즉시 도요타 픽업트럭 위고를 타고 도주 중이며 경찰은 이 남성 검거를 위해 긴급히 나셨다고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기사 업데이트) 총격 피의자 34살 빤야 전직 경찰출신으로 마약사건과 연루되어 넝브어람프 경찰서에서 해고된 상태에서 심한 스트레스로 받았고 환각을 이르키는 세파 야바를 복용한 상태에서 어린이 집에 침입 엽총. 칼을 이용하여 38명을 사망에 이르게 되고, 22명은 어린이인 것으로 드러났죠 빤야 씨는 도주하던 중 아내와 자식이 있는 곳..

태국 쁘라윳 총리 직무정지

지난 2014년 쿠테타 로 인해 여성 총리였던 잉락 치나왓 전 총리를 몰아내고, 국방 총사령관으로 있던 쁘라윳 총리직을 맞게 되었죠. 2019년 정식 총선을 통해 집권을 하게 되었고, 2017년 태국 헌법 총리 임기는 최장 8년으로 하게 됩니다. 그러나 여권에서는 2014년부터 임기 계산을 하면 2027년 까지라 전하고, 야권에서는 2019년부터 임기계산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여 왔었죠. 그러나. 이번 태국 헌법재판소 총리직정지 결정을 존중하고 따를 것이라는 쁘라윳 총리는 직무정지 후에도 국방장관직을 계속할 것이라 전합니다. 태국 내 현재 경제 상황은 최악 중에 최악이죠. 쁘라윳 총리가 임기중에도 끊이질 않는 시위로 인해 태국 현 정치적 경제적 상황이 악화일로 가는 중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번 직무..

부패한 태국경찰 7명 범죄자 살해한 사건발생

2021년 8월26일 태국 북부 나컨사완시 나컨사완믜엉 경찰서에서 발생한 초유사태 cctv 아니였으면 그냥 사라질뻔한 사건 마약 범죄자 남녀 2명을 검거한 태국경찰들은 마약사범들과 협상을 하게됩니다. 100만받 주면 너희둘을 풀어주겠다 하고, 돈을 주기로 약속한 범죄자를 갑자기 경찰서내 사무실로 데려와 머리에 비닐봉지를 씌워 고문을 하며 폭행을 하기 시작 마약범법자를 그 자리에서 사망캐 하는 사건이 발생하였죠. 경찰은 긴급히 병원으로 이송후, 약물과다 사망으로 허위작성을 하게끔 하고, 공범인 여자에게 입마금 거래로 풀어주는 조건을 제시하였으나. 경찰서 내 CCTV에 찍힌 영상이 그대로 공개 되면서 이들 악마적 짭새 행적이 들어납니다. 경찰들은 현재 체포된 상태로 평소생활도 호화로운 생활을 해왔던 것으로 ..

태국 방콕 22일동안 패쇄결정

태국 방콕전염병 방지위원회는 2020년 3월 22일부터 4월 21일까지 패쇄결정 되었다는 속보입니다. 이번 코로나 19 로 인한 방콕패쇄는 22일동안 지속되며 방콕내 모든 백화점 22일동안 패쇄됩니다. 다만 백화점에 슈퍼마켓 일부 생필품 영업합니다. 이외 22개 패쇄 장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스파 및 마사지, 미용실 및 미용관련서비스 , 체중 다이어트 서비스, 유원지 및 동물원, 골프장 및 골프연습장, 로울러장, 수영장, 문신매장, 탁아소, 이동 노인간호 서비스 , 등 4월21일까지 패쇄됩니다. 다만, 여행중인 외국인 경우 호텔내 음식서비스 제공 가능하고. 음식점의경우 포장판매만 허용. 편의점. 시장은 영업합니다. 이는, 방콕에 해당되는 패쇄이며. 이외지방은 해당사항 없습니다

태국 버려진 마스크 세탁후 판매 일당검거

태국 중부 싸라부리시 검거된 사상초유 사건이 생겼습니다. 태국 경찰이 급습해 보니 버려진 마스크를 세탁 후 말려. 다림질후 포장해서 재판매하는 일이 벌었습니다 검거과정에서 6명이 있었고 이들은 수년동안 휴지통과 버려진 마스크를 모아둔곳에서 싸게 구매후 이런 과정을 통해 수년동안 유통시킨 혐의 입니다 코로나 19로 태국 사회도 매우 어수선한 상태에서 참 말할수 없는 끔직한 사건입니다

[뉴스] 태국경찰관 총격으로 프랑스 인 그자리에서 즉사

2018년 12월 12일 방콕 수쿰빗 써이13 끄렁떠이 와나타 에 위치한 콘도건물안쪽에서 룸피니 경찰서 소속인 경찰관이 태국여행중인 프랑스인과 서로 술취한 상태에서 욕을 하고 주먹다짐끝에 참지 못하고 태국인 경찰관이 총으로 여행자 프랑스인 배와 머리에 총을 쏴 그자리에서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의자는 그자리에서 도망쳤으나 얼마지나지 않아 룸피니 경찰에 자수를 하고 경찰관은 파면된 상태에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사건발생일 수쿰빗써이 11/1 에 위치 한 식당에서 술취한 상태에서 여행자 프랑스인과 태국인 경찰관은 서로 취중 말타툼끝에 주먹 다짐을 하게된것, 분을 참지 못한 태국인 경찰관은 총을 들고 프랑스인이 머물고 있는 콘도를 찾아가 건물안쪽에서 총격을 가하게된것입니다. 한국에서 보자면 해외..

[중요] 태국 2018년5월1일부터 임대차법규정 변경안내[업데이트]

태국내 사무실 / 콘도/ 아파트 임차인과 문제가 끝임없이 발생함에 따라, 2018년 3월30일 태국법무부는 5월1일부터 임대인과 임차인과 계약을 새롭게 시행한다는 법안을 마련했습니다. 첫째. 임대계약시 임대인은 임차인으로 부터 1개월 이상 임대료를 받을 수 없다 - 이전 임대계약시 3개월치 임대료를 먼저계약조건에 있습니다. 그중 1개월은 임대하는 달 임대료 2달치는 계약금이죠.. 앞으로 이렇게 하지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둘째. 임대계약 만료시점에서 한달전에 미리 임대인에게 통보하면 언제든지 나갈수 있다 - 이전에는 계약금 2달치를 돌려주지 않으려고 온갖 그지같은 짖거리를 했던 임대인들이 대부분이였죠. 이젠 계약금을 주지 않고 임주를 할수 있으니.. 편안히 나가면 됩니다. 셋째. 임대기간동안 임차인과 동의..

[축제] 태국 쏭끄란 사망자수가 어마어마

올해 2018년 태국 쏭끄란 축제가 4월 11일부터 시작되었으나.. 마냥 즐거운 축제는 아닙니다.. 지난 2017년 쏭끄란 축제때 325명 사망 ▲ 2016년 쏭끄란 축제때 397명 사망 ▲ 2015년 쏭끄란 축제때 405명 사망자 발생 .. 매년 평균 300명이 넘는 사망자 수가 발생하고 있으나..태국 정부는 속수무책입니다. 경찰들은 강력히 단속을 한다고 하지만.. 이걸 어찌 막으리오.. 그렇다면, 2018년 쏭끄란 축제는 ? 11일 부터 15일까지 3001건 사건사고가 있었고, 현재 323명 사망자 발생 3,140명 중상 특히 7개시(짱왓)에서 가장 많은 사건이 발생였는데, 라야 / 라영 / 사뭇쏭캄 / 넝카이/ 넝부어람푸/ 앙텅/ 이가운데 치양마이 119명 사망자 가장 높고, 코랏(나컨라차씨마)19..

[뉴스]영국인 일가족 후어힌에서 집단 폭행사건 발생

지난 17일 쏭끄란 기간중 태국남쪽 후어힌 여행중이던 영국인 일가족을 묻지마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건을 태국 군정부에서 은페 하려던 것을 촬영된 영상물이 페이스북을 통해 전해지면서 사건이 수면위로 떠오르게 되었지요. 쁘라쭈업시리칸시 후어힌 군 경찰국에서 이번 사건을 긴급히 다루는등 검거에 나서 현재 2명이 검거되었으며, 32세 2명검거 추가 검거에 나섰고, 한편, 이번 사건으로 묻지마 피해를 당한 영국인 관광객 3명은 43세 아들과 68세(아버지) 포함한 총 4명이 힘없이 길에 나뒹굴어지는 영상물이 공개되었지요. 어느 외국인 관광객에 의해 촬영된 영상물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태국 정부가 수습에 나셨습니다.링크;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3..

[뉴스]한국 여행중인 태국인 까터이 폭행 당한 사건

일단 위 영상부터 보시죠... 어느 한국분이 영상을찍어 올린것을 태국인이 다시 올린것으로 보이는데요.. 한국인 두명이 태국인 까터이를 심하게 찝쩍거렸다는 군요.위에서 깔고 앉아 있는 한국인 남성이 태국이 까터이를 폭행하는 장면이 태국에 일파만파 동영상이 퍼지고 있습니다. 아이구...이게 뭔 짖이랍니까.. 태국 자막 글씨를 보건데.. 한국이 좋아 여행중에 두 남성이 하도 찝쩍거리길래 욕을 했나봅니다. 말에 격분한 한국인 남성이 저 지랄을 하고 ..에고... 으짠답니까.. 저 쪽팔림을..누군가 잘못을 했으니 이런일이 생긴것이고.. 법적 조치가 취해져야 하겠지요... 한가지.. 태국인 까터이 남자 근력을 가지고 있어요.. 제대로 맞으면 훅 갑니다..

태국 한국인 상대 강도행각 벌이던 한국인 2명검거

오늘 26일 태국에서 한국인 상대로 강도 행각을 벌이던 한국인 2명을 긴급체포 했다는 뉴스가 보도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수쿰빗 써이 65에 살며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을 통해 홀로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글을 대상으로 친절을 배풀어 자신이 도와주겠다며, 숙소에서 만나 강도로 돌변해 살인위헙을 가하는등 카드를 통해 현금인출과 스마트폰을 갈취하는 특수 강도혐의로 긴급체포되었다고 합니다. 자세한 기사는 링크: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2/26/0200000000AKR20160226103800076.HTML태국언론사 기사 내용 (얼굴이 공개되었고 실명도 공개됨) : http://hilight.kapook.com/view/133362 -본론으로 들어가 보면 이 두..

[뉴스]태국인 거짓 폭팔물 항공기 이륙취소 소동

오늘 2일 태국 국내선 라이언에어 SL8536편 돈므앙 공항에서 남부 쏭끄라행 비행기를 탑승한 23세[남]피칟분뎅씨는 자신의 가방에 폭발물이 있다는 거짓농담을 하는 바람에 승무원은 즉시 기장에게 소식을 전달하였고, 라이언에어 SL8536 쏭끌라행편은 이륙이 취소되고 즉시 경찰에 신고 기장의 안내에 따라 이륙이 취소된 상황에서 모든 기내승객들은 하차를 해야 했고, 항공기 화물칸에 실린 모든 가방이 밖으로 빼내져 경찰이 정밀 수색을 하였으나..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한편, 경찰은 자신의 가방안에 폭발물이 있다고 개구라깐 피칟분뎅씨는 긴급체포하고, 사실여부를 추궁하였으나. 친구결혼식을 위해 처음 비행기를 탑승하게 되었고 자신은 농담으로 승무원에게 전한 말이 이렇게 큰 사건이 될줄 몰랐다고 선처를 ..

[뉴스]태국경찰 도로위 슈퍼카 위해 도로차단

오늘 26일 졸라 빡친 태국인에 의해 올려진 동영상이 시끄럽게 합니다. 문제의 사진을 보시면 페라리. 람보르기 11대가 줄지어 대각선 주차를 해 놓은 상태인데.. 문제는 도로를 차단하고 있는건 태국 또라이 경찰들입니다. 위치는 마이카우 읍 뜨랑 군 싸판텝끄라싸뜨리 다리위에서 슈퍼카 또라이새끼들이 직켐을 찍는가 하면, 위따르던 차량들이 차량이 밀리는 도로가 아니데 밀리는것을 보고 의심을 하다 이같은 장면을 목격하고.. 졸라 빡친사태입니다.. 태국경찰들 정말 문제가 심각합니다. 이건 태국인은 물론 태국에 체류중인 외국인들 모두가 인정하는 사실이죠..지금 동영상 모습이 멋져 보입니까? 뇌속에 쓰레기가 가득찬 또라이들로 보입니다. 그보다. 도로위를 직접 막고 있는 경찰들이 더욱더 문제 이죠...

[소식]종교적 실추로 상영금지된 태국영화

요즘 태국에서 이슈화된 태국불교 영화 아받 그러나 불교를 저평가했다는 이유로 상영금지를 당했답니다. 정말 황당하죠.. 이에 영화감독은 기사를 통해 이번 영화상영금지 조치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내비췄으며, 자신은 앞으로 불교를 믿지 않을것이며, 평생믿어왔던 불교가 정작 자신에 해준것이 무엇이냐? 무교를 선언했던 일이 있었지요 그러나 유일하게 상영이 허락된 메이져 시네프렉스 극장에서 오후 08:00 16일 상영이 허락되었다고 합니다. (수정) 제가 아직 이번 아답이란 영화를 보진 못해서 어떤 불교적 이슈를 이끌어냈을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것은 현 군부가 통치하면서 영화상영금지 라는 예술의 자유를 억압했다는 것에 대해 눈살을 찌프리게 합니다. 사실 불교를 희화화 하는 영화는 흔하거든요.. 그..

[뉴스]일본인 남편살해 왜? 다른 남자와 결혼때문에

아 무서운 태국년 2015년 10월 13일 앙텅 시 위셋차이찬 군 주택가에 83살 일본인이 칼에 목이 베인체 살해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청부살해를 저지른 46살(남자) 쌈판쩸쩽 48살(여자)펀니나파던 은 살해를 위해 미리 열러둔 화장실 참문틈을 이용해 집으로 들어와 미리준비한 칼로 목을 베어 살해를 저지렸고, 청부살해후 고급손목시계와 현금 3220받을 가지고 도주했으나, 14일 싸라부리군 껭커이 군 딴디여우 읍에서 검거되었고, 검거후 이들이 가지고 있던 현금 40000받과 살해를 저지른 2명에게 20000받씩 다시 송금하기로 했다는 진술을 받아네는 과정에서 83세 일본인 과 결혼했던 35세 싸앗씨리 쌍년이 청부를 했다는 진술을 받아냈다고 합니다. (위 사진 안경낀 쌍년 입니다.) 진술에 따르면 싸앗리리..

[뉴스]태국 교통체증 원인중 한가지 사례

오늘 25일 느려터진 썽태우 뒤를 따르던 택시기사 빡돌아 앞질러 차를 세운후 쇠파이프 들고 썽태우 운전사에 위헙을 가하는 일이 벌어졌는데요.. 사실 이와 같은일이 자주 발생합니다.자 태국에서 가장 서민들이 즐겨타는 트럭을 개조해 버스로 등록되어진 차량으로 운임비가 5받에서 9받으로 아주 쌉니다. 그러나. 이들 썽태우 운전자들 대부분이 차량에 손님을 만차로 운행하려 하기때문에 도로에서 서행을 합니다. ' 그런데 이게 문제가 됩니다. 태국은 전세계에서 알려진 교통지옥중에 한곳이죠.. 썽태우는 뒤에서 아무리 크락쎤을 울려대고 쌍라이트 켜도 소용없어요. 시속 20 에서 40 키로 최저속도로 움직이고 만차가 되어서야 좀 달리는 편인데 차량 정차에 주범입니다.. 그런데.. 관할 경찰들은 이를 알고도 눈감아줍니다....

[뉴스]태국 응워팀 라오스 경기장서 난동 미친년놈들

오늘 한편의 미친년놈들 25명이 넝카이를 거쳐 태국축구팀 응원을 위해 라오스 축구 경기장을 찾아 응원하던중 개 또라이 같은 태국인 25명 갑자기 불꽃봉 휘두르며 경기 진행을 방해하고 자칫 경기장에 화제가 발생하면 크나큰 인명피해가 있을 지도 모르는데.. 당연한듯 저 개지랄을 합니다.. 먼저 아래 2 동영상을 보시죠.. 저 위험한 행동을 저지하려던 라오스 경찰은 안중에도 없고 오히려 경찰에 폭력을 행사하는등 미친 태국인 응원단 이로인해 FIFA AFC 협회 정식제소를 검토중에 있으며, 이번사태로 라오스 정부측과 마찰이 불가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10월 6일에 있은 19세미만 축구 경기가 SCG 경기가 박탈 될지도 모른다 합니다.

[속보. 업데이트]방콕테러범 캄보디아 국경 근처에서 검거 진범을 잡다

이번 방콕테러 진범이 잡혔다는 소식입니다. 캄보디아 국경마을 싸께우시 아란국경 3키로내 방콕에서 출발해 도착한 수상한 차림의 외국인이 보인다는 제보를 받고 출동한 군경은 배포된 전단지 사진과 매우 흡사한 얼굴을 의심해 검문을 하던중 여권을 보고 방콕테러범임을 확인하고 긴급체포하게 되었다는 보도 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터키여권상 하멛보성랜 이라는 이름을 가진 진범을 잡게 되었다고 합니다. 2015년 9월 5일 자 업데이트 ----- 이번 방콕테러범으로 지목한 범죄자들이 약 10 명으로 캄보디아 국경 싸께우에서 검거된 자는 중국인 신분으로 밣혀졌으며. 진범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나 테러에 관련된 자들로 체포한다 발표하고, 민부리에 체포된 태국인 여성과 터키인 2명은 아파트에서 발견한 물건들은 마약 제조와 ..

[속도]태국 방콕 테러범 터키인 검거

지난 8월 17일 방콕 중심지 라차뿌라쏭 사거리 폭탄테러 발생으로 200여명 사상자 20명사망자를 발생시키고 사라진 테러범을 검거 했다는 소식입니다 ! 오늘 2015년 8월 29일 방콕시 넝쩍구에 11골목 412-414번지 아파트에서 오후 2시경 테러범으로 의심되는 터키인 집을 급습해 사실여부를 확인차 군경이 수색한 결과 오후 15시경 터키인 4명이 함께 지낸곳에서 폭발물로 추정되는 TNT 이외 다수가 발견 되었고. 위조여권 4점을 포함해 테러범임을 확신하게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검거에는 군경 특수수사팀이 사복차림으로 유흥점을 돌며 비슷한 인상착의에 대한 수사를 하던 끝에 비슷한 외국인이 산다는 곳을 제보받고 수사하던 끝에 검거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1. 셔츠 폭발성 물질 그룹 1 (TNT와 C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