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상상하든 딱! 거기까지

You will get as far as your imagination, whatever it may be. ​

태국, 일상다반사, 뉴스, 소식, IT/태국뉴스.소식 387

[뉴스]불경한 행동으로 군부 출두명령 받은 여대생 그러나 도피중~~

지난 2014년 6월 10일 태국 한 여대생이 현 군부정부에 항거하는 사진과 동영상을 올려 시끄럽습니다. 이 여대생은 현재 군부 출두명령이 내려진 상태이고 사진속 행위는 현 왕실모독과 깊은 관련이 있다보고, 군부에서는 심각하게 보고 출두 명령을 내린 상태입니다. 그러나 당돌하게도 이 어린 여대생은 " 자신은 현재 어디도 도피하지 않고 태국내 있으며, 군부는 출두 명령을 내릴 수 없고, 자신은 죄인이 아니다, 말할 권리가 있을 뿐이다" "I am now in danger, but I never give up to dictatorship ! nocoupthailand politicalvictims democracy humanrights lgbtiq peace election" (아래 동영상 링크 클릭하시면,..

[뉴스] 태국 전지역 통금해제

태국 육군청 국가안보평의회(NCPO) 발표에 따르면, 2014년 6월 13일 저녁 부터 태국 전 지역에 통금을 해제(방콕포함)한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군부는 통행금지로 인한 경제적 국가적 이미지 손실을 우려한 탓인지 22일만에 통행금지를 해제 하게됩니다. 이로써, 그 동안 많은 불편함이 있었던 여러가지 상황이 해소될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당부의 말씀을 드리자면, 통행금지가 해지되었을뿐 현 태국은 군부가 통치를 하고 있는 상황으로 언제 닥칠지 위험은 항상 있을 수 있으니 외부출입시 항시 여권을 소지하시고 지방운전시 항시 여권을 필수 입니다.

[뉴스]태국 내집에 못 박는데 누가 지랄이야 썅~~뒤질래

조용할 날이 없는 태국 장유유서가 땅에 떨어져 버린 어린 존만이 학생들이 일요일 이른 아침부터 벽에 못을 박아대니 옆집에 사는 여성 2명이 이를 항의하러 이른 아침부터 누가 벽에 못을 박느냐며, 항의를 하자 2명의 청소년 쌍놈의 자식들이 무차별 폭행을 가하는 장면이 쇼설네트워크를 통해 급속히 번지면서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2 여성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였고,, 그 어떤 합의도 할 생각이 없으며 법적인 절차를 밣아줄것을 당부하였다고 합니다. - 빵보다 자존심태국 제대로 알고 가봅시다. 태국인들 대부분이 자존심이 지나칠 정도로 강합니다. 굶어 죽는한이 있어도 굽히기 싫어하고 할 줄알지만, 모른척 못하는 척 하면서 스스로의 여유로움을 즐깁니다. 우리내 한국사람들 문화적 성향하고는 180도 다른데요....

[뉴스]태국 통행금지 일부지역 해제 방콕은 여전히..

태국 육군청은 2014년 6월 3일 52/2557 공고에 따라 관광객들이 많이 몰리는 지역 "파타야, 푸켓, 꺼싸무이" 지역은 통행금지를 해제한다 보도가 있었습니다.그러나 방콕은 산발적 반 쿠테타 시위가 여전히 벌어지고 있어, 01:00 부터 04:00 까지 통행금지를 그대로 유지한다고 했습니다.

[뉴스]방콕 아눗싸와리 승리탑 4거리 완전차단 접근금지 !

2014년 5월 29일 15:30분 태국 쿠테타 군.경은 산발적인 쿠테타 반대시위가 악화되는 것을 막기위해 아눗싸와리 승리의 탑 모든 사거리 방향을 차단하기 위해 18:20분까지 모든 도로변 상점과 가계들은 문을 닫고 이곳 시위장소를 시간내 벗어나 줄것을 당부하고 18:20분 29일 쿠테타 군/경은 강력한 진압에 나섰습니다. 1. 딘뎅 : 딩덴 사거리. 에서 아눗싸와리까지 그리고 위파워디 도로차단2. 파야타이: 아눗싸와리 입구에서 파야타이 사거리 도로차단3. 라차위티: 아눗싸와리 입구에서 뜩차이 사거리 도로차단4. 폰요틴: 아누싸와리 입구에서 싸판콰이 지역 위파우디 도로. 쁘라디팓 도로. 쑤티싼도로. 파람6도로 차단 이곳 지역은 하늘이 두쪽이 나도 들어가지 마십시요.. 이미 차단되어 군.경이 무장한상태에..

[뉴스]태국 쿠테타 통행금지 시간대 변경

태국 쿠테타로 인한 통행금지 시간이 변경되었습니다. 5월 28일부로 01:00 부터 :04:00까지 통행금지 시간을 변경한다. 듣던 중 반가운 소식입니다. 기존 22:00 ~ 05:00까지 통행금지 시간으로 인해 많은 불편함이 있었고, 저녁시간때 급한 용무가 있을때 움직일 수 없었으나 다소 해소된 느낌들어 그나마 다행입니다. 아무래도 태국 육군청에서 이런 신민들 불편함을 좀 줄이고자 시간대 변경이 있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뉴스]태국국왕 쿠테타 승인 통행금지 및 통행금지 (한태)제외 대상자 알림 (업데이트)

태국이 26일짜 국왕의 정식 승인이 받아 이번 쿠테타에 대한 힘이 실린 상태입니다. 현재 육군총사령 쁘라윳 찬오찻 총지위를 맞게 되고 상원의원 모두를 경질시킨 상태이고 하원의원이 없는 상황에서 8월 총선은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육군사령관 말에 의하면, 자신의 현정권 욕심이 아닌 국가안정을 위한 것이고, 새로운 국가개혁이 이루어지면, 새로운 정부가 새워지게 될 것이라 공식적으로 전했습니다. 육군 윈타이쑤와리부대변인에 따르면, 지난 22일 쿠테타 선언 이후 통행금지 시간때 여러 이야기가 있었으나, 앞으로 22:00 ~ 05:00시까지 통행금지를 명한다. 이는 현 정부 안정화 시기까지 이며, 기존 통행금지 시간을 그대로 적용한다 밣히고, 앞으로 허위로 통행금지 시간을 알리는자들을 찾아 반드시 처벌할 것..

[뉴스]치양라이 계속되는 지진피해 3.9리터규모

이번달 지난 5월 7일 리터규모 6.5 지진 피해가 있었던 치양라이 지진피해가 계속해서 어어지고 있습니다.어제 26일 치양라이 도에서 리터규모 3.9 지진피해가 있었고, 10 km 깊이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전하고, 5월 한달동안만 수십차례 지진이 이어지고 있어 긴장감이 대단합니다. 25일 발생한 피해 지역과 시간 및 리터규모 02:48분 치양라이 믜엉군 리터규모 2.9 8키로 깊이 07:24분 치양라이 메라우도군 리터규모 2.6 3키로 깊이 14:19분 치양라이 판군 리터규모 3.5 3키로 깊이 17:24분 치양라이 판군 리터규모 2.3 4키로 깊이 17:36분 치양라이 메라우군 리터규모 1.9 1키로 깊이 19:23분 치양라이 메라우군 리터규모 2.7 4키로 깊이 23:50분 치양라이 판 군 리터규모 ..

[뉴스]인터넷 보안검열 시작한 태국 쿠테타 군부

태국 군부가 모든 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가운데, 언론/ 방송 /라디오 모든 방송채널을 검열하고 있습니다. 정보통신기술 (ICT)인 태국 (Cyber Security Operation Center:CSOC) 에서는 100개 웹 사이트에 대한 보안 검열을 시작했다는 소식입니다. 100개 웹사이트는 현재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보안검열을 통해 현 태국정부에 대한 부적절한 내용이 있을시 차단 또는 패쇄 시킨다는 방침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군부측 검열애 대한 태국 IT정보기술 측 시선은 곱지 않습니다. 이는 현재 태국내 보안통신에 해당되나, 해외 사이트 경우 검열을 통해 차단할수 도 있다는 것입니다. 군부가 이래서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알아야 할 권리를 파괴하고 무력으로 통재하고 누려야 할 시간을 강제로 통재 ..

[긴급속보]태국 쿠테타 선언 통행금지 정부장악

23일 오후 14:30분 국가평화의원회 7번째 논의 끝에 쿠테타를 선언하였고, 모든 방송, 언론, 온라인, 모든통신을 통제하고, 태국내 전 정권을 군부가 장악,, 또한 23일 24일 오후 22:00 부터 05:00까지 통행금지령을 내리고, 이를 어길시 1년이하 징역 또는 20000받 이하의 벌금형에 처한다 그리고 5인 이상 집회를 갖는것을 금지한다. 통행금지 시간때 이동이 가능하려면 군 과 육군총사령관 서명서가 있는 경우 가능하나 이외 모든 외국인도 포함 통행을 전면 금지합니다. 또한 공공 대중교통 및 지상철 지하철은 저녁 9시까지 운행하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이전에 집으로 귀가하시기 바라며, 귀가 후에는 절대 외출 금지하십시요 이번 쿠테타는 장기간 지속된 꺼뻐뻐쳐 쑤텝이 이끄는 시위대와 빨간옷 ..

[뉴스]차량사고 후 도망치던 청소년 중상입힌 태국 경찰들

어제 21일 오후에 유튜브 동영상에 올라온 폭행 장면 때문에 시끄럽습니다. 10대 청소년이 몰고 가던 중 운전 미숙으로 여러대 오토바이와 차량 접속 사고를 내고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자 도주 하려던 차량을 강제로 부수고 창문을 깨고 운전을 하던 청소년을 무차별 공격하는데 큰 중상을 입히고 따라오던 경찰도 말리기는 커녕 같이 폭행하는 사태가 발생하게 됩니다. 청소년 남자를 길에 내 패대기 치고 발로 머리를 짖이기는 장면도 등장 합니다. 이 같은 동영상은 이미 어른들이 도를 넘어서 살인까지 부르는 일이라 참 답답한 맘 뿐입니다. 태국이 이런 곳 - 태국을 여행했던 분 혹은 인터넷을 통해 태국 정보를 얻으려 할때 반드시 등장하는 말들이 있습니다. 태국에서 싸움 하지 말라는 경고~!!태국인들 성향을 어실히 보여주..

[소식]주 태국 대한민국 대사관 신규지정

태국 일부지역 여행경보단계 신규 지정 1. 외교부는 태국 군부가 태국 전역에 계엄령을 선포(5.20.)한 점을 감안, 기존 여행경보가 지정되어 있지 않은 태국 전역에 대해 5.21.(수) 여행경보 1단계(여행유의)를 신규 지정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ㅇ 방콕 및 방콕 인근지역(1단계), 기존 2․3단계 지역은 현 여행경보단계 유지 ※ 태국에 대한 여행경보단계 조정현황 ․ 1단계(여행유의) : 전 지역(2, 3단계 지역 제외) ․ 2단계(여행자제) : 수린/시사켓州 캄보디아 국경지역 ․ 3단계(여행제한) : 나라티왓/파타니/얄라州, 송크홀라州 남부 말레이시아 국경지역 2. 태국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우리 국민은 이번 조정된 여행경보단계를 숙지하여 안전에 유의하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주 태국 대한민국 대사관..

[속보]태국 육군 계엄령 선포 !

태국정부는 2014년 5월20일 새벽 3:00부로 계엄령을 선포한다 명령하에 육군은 태국 전 지역을 통제하기 시작하였고, 특히 언론 / 방송국 통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사태는 빨간옷(탁신추종세력) 들 집결지로 조사를 수색을 하던곳 센턴임페리얼 랏프라오 에서 군사용 무기가 발견되었고, 이에 큰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정부와 군의 판단하에 계엄령을 선포하게 됩니다. 이번 계엄령 선포 승인한 육군 총사령관 쁘라욧짠오짜 씨는 앞으로 태국정국 혼란이 안정화 될때까지 군이 직접 통제하겠다고 밝히고, 오늘 6시 15분경 태국방송채널 5번을 통해 계엄령선포와 관련한 방송 보도를 하게됩니다. 한국 교민은 하늘이 두쪽이 나도 시위장 근처는 처다보지도 말것이며, 어지간 일이 아니면 집안에 콕 ! 있어주실 것을 당부드립..

[소식]대한민국을 테러국가 취급하는 정신나간 태국정부 ! (업데이트)

오늘 태국 한아시아 교민사이트에 올라온 사진 한장때문에 교민들 속에 불이 타오르고 있는 중 입니다. 위사진은 테러국으로 규정된 국가이외 국가를 모독할 뿐만아니라 태국 입국을 위해서 돈을 갈취하는 등에 태국 이민국직원들 행태로 인해 피해를 보고 있던 베트남에서 처음 사진을 찍어 올린 국가에 한국이 속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선명하게 사진 조작인줄 알았지만 사진조작이 아닌 실제 사진으로 판명된 것으로 보여지며, 최초 출처는 베트남 사이트입니다. 최초 출처베트남 사이트 : http://thanhniennews.com/travel/thai-customs-accused-of-discriminating-against-vietnam-tourists-26011.html 위 출처 사이트 영문을 번역한 한국사이트 : h..

[소식]태국 운전자 안전밸트 미착용시 벌금 5000 받

태국에서 안전밸트 미착용 운전시 5000받 이라는 겁나게 무서운 벌금을 5월 11일 부터 실시한다는 공고가 교통국으로부터 발표되어 앞으로 큰 벌금을 물기 싫으시면 태국에서 절대 안전밸트를 착용하고 운전 꼭 하시기 바랍니다. 사실 태국에서 운전이란?? 음...-만일에 안전밸트 미 착용으로 5000받의 벌금을 물리겠다고 하고 경찰들이 요구하는 금액이 있을 겁니다. 과연 얼마일까요?? (사실 잘못된 생각입니다.)그러나 현재까지 안전밸트 및 과속으로 경찰들에게 잡히게 되면, 그 자리에서 200받~300받으로 걍 넘어갔습니다. 오토바이 100받 이렇거든요. 그렇다면, 못해도 700받에서 1000은 달라고 하겠는걸요? 여하튼 개인적으로 무조건 안전밸트를 착용하는 습관이 있어 걱정은 없으나.. 이 더운 나라에서 밸트..

[뉴스]치양라이 진도 6.5발생 일부건물 파손

2014년 5월 5일 18시08분경 태국 기상청에 따르면 파야오 도 , 치양라이도 , 람빵지역까지 느껴지는 진도 6.5 지진 발생 인명피해는 아직 없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지만, 가장피해가 큰 지역은 치양라이도 판 군 지역에서 진도 6.5지진 발생지역으로 건물과 도로가 유실 붕괴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이로인해, 람빵도 응아와 군에 지역 / 파야오군 믜엉군 북쪽과 북서쪽 지역 진도를 크게 느꼈다고 합니다. 제가 북부지역 딱도에서 들은 이야기 이지만,북부지역이 지진 발생율이 높고, 다른 지역에 비해 매우 더운 이유가 땅속에 마그마가 흐르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북부지역이 지진발생율이 높다고 하더라구요.

[소식]태국 쏭끄란 축제기간 중 흔한 싸움질

쏭끄란 3일째 이곳 저곳에서 싸움질에 음주에 총질에 누가 죽었네 하는 소리만 들립니다. " 쏭끄란 축제 의미는 참 좋으나" 그 의미를 무색하게 만드는 다혈질 태국인들이 순간 참지 못하고 큰 사고를 치는 영상이 돌면서 과연 쏭끄란 축제가 즐거운 가 쉽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14일 태국 쑤린시 에서 쏭끄란 축제를 즐기던 젊은 새끼들이 물뿌리는 과정에서 지나친 행동을 했나봅니다. 순간 의자들고 다구빨로 집단 폭행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강목들고 진압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물이 공개되었지요. 방콕 씨롬지역, 여행자 거리 카오산. 람캄행 65골목길이 가장 심하고 그 이외 거리는 붐무기 뿌리는 수준. 가장 극심한 곳은 우돈타니. 치양마이. 컨깬. 싸뭇쁘라깐. 이곳은 거의 질식시키는 수준으로 매우 위험합니다. 특히 우돈..

[소식]쏭끄란 고향가는 버스 기다리는 태국인들

태국 최대명절이자 축제인 쏭끄란 2틀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고향으로 가는 버스표를 구하지 못한 사람들이 줄을 잊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이곳에도 축제기간 동안에는 바가지 요금이 기승을 부리곤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가벼운 서민 주머니속만 힘들 뿐이죠. 저는 여기 왜 있냐구요?? (암도 질문안했음) 사실 쏭끄란 축제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다른 곳으로 여행을 떠라려 했으나. 태국 동생이 형 집에 놀러가도 되냐고 하길래 그러라고 2틀정도 형집에서 머물고 싶다며 부부가 함께 온답니다. 그래서 터미널에서 기다리고 있는 중에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 모습을 보고 매년 놀라지만 이번에도 또 놀란 사진을 찍어 올립니다. 태국 고속버스는 일반석. vip 석 그리고 일층버스 2층버스로 나뉩니다. 차라리 일반석..

[뉴스]태국 반정부시위 3월29일 대규모집회

태국 반정부시위대 꺼뻐뻐쳐는 2014년 3월 29일 대규모 집회 6 구역행렬이 이어질 것이라 전하고 "쑤원룸피니 를 시작으로 / 라차담리 를 지나 싸얌파라건 4거리 빠툼완 / 라차데위 4거리 파야타이 승마동상이 있는 곳까지 6대 행렬차량을 오전 8:00시 부 반정부시위를 이어나갈것이라 합니다. 끝나지 않은 싸움-3월 19일 비상사태선언 해체 / 지난 2월 2일 치뤄진 국회의원 선거 무효처리 3월 14일 / 반정부시위 주동자 수텝 하늘이 기회 밀고 나가자 ! 비상사태선언 해체도 4월 12일부터 시작되는 태국최대 명절 쏭끄란 축제때 손님 맞이를 하기위해서죠. 왜? 나라에 돈이 없잖아 !!! 사실 이쯤되면, 잉락 총리도 딴 생각할때가 된것 같은데. 참 버티는 것 보면, 여하튼 현 잉락총리가 물러나지 않는 이상..

[뉴스]태국 비상사태선포 해체 선언 !

태국정부는 지난 1월 22일 방콕 썻다운 시위를 선언한 꺼뻐뻐쳐 격렬한 시위로 인해 비상사태선언 하였으나, 반정부 시위대 규모가 다소 적어지고 안정화된 것으로 보여져 3월 30일까지 이어질 비상사태 선언을 앞당겨 19일 국무회의를 거쳐 비상사태선언을 해체한다 발효하고, 다만 국가보안법률에 따라 시위대를 관리할 것이라 소식을 전하고 이번 시위로 인한 태국 경제,사회 전반 이미지 실축이 너무커 더 이상 비상사태선포는 의미 없다는 판단에서 내려진 결정으로 보여집니다. 다음달 태국 최대축제 쏭끄란(물축제) 외국인 관광을 맞이할 준비를 서둘러 축제의 장을 열것으로 보여지고, 시위로인한 천문학적 손실에 외화벌이가 급한 시점입니다. 이번 반정부 시위로 많은 사람들이 다쳤지요.. 죽기도 많이 죽고 특히 지난 시위때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