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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다한2

이싼อีสาน을 말하다~! 그러나 말못할 고생도 많았고.. 최근 10일 동안 태국 동북부 이싼 지역을 돌아 다녀 보았습니다. 북쪽으로는 라오스와 캄보디아 국경을 잇는 곳으로 써 많은 배낭 여행객들이 국경을 이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여정은 여행을 목적으로 출발한 것이 아닌 필요한 자료 수집 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고.. " 태국을 알고 싶거든 이싼으로 가보라는 어는 나이 많은 아쫘씨 이야기가 있었던 터라" 한번 기회가 생기면 홀로 떠나 볼 생각을 하던터 이번에 감행하기에 이릅니다. ※ 그런데 정말 가슴 우질라게 아픈것은 제가 가지고 다니던 작은 다이어리와 카메라 메모리 카드중 하나를 분실..아~~ 놔 쒸바 욕나온다..[지금 몸저 누워서 끙끙 알코있슴].. 에고..에고..쿨럭.. 재미 있는 이야기 보따리를 풀려고 하는데..이룬.. 사진이 거의 없는 겁니.. 2009. 11. 9.
태국 비 피해로 시름은 더해가고 다가올 조류독감 걱정 태국 북부지방은 우기로 인한 비 피해로 인해 농경지 피해와 주택에 큰 피해가 잊따르자 태국 정부는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상황.. 30개 시도 가운데.. 북부지역이 큰 피해를 입은 상태 입니다. ▶ 지난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국만 집중호우 피해가 예상되는 시,도별 폭우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주의를 당부하는 한편, 펟차라분 , 러이, 싸까론껀 , 쑵판부리, 씽부리 , 앙텅, 아유타야, 방콕, 나커나욕, 쁘라찐부리, 싸라께우, 차칭타라오 ,짠타부리, 따랏 등 지역에 큰 비해가 예상 되는 지역으로 12 부터 13일까지 내리는 걍수량이 가장 높을 것으로 보여지는데. 풍량으로 파도 높이가 2~3미터 정도로 예상 하고 있다고 기상청은 밝혀 놓은 상태 입니다. 하루 .. 2008. 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