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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14

귀를 막고 있는 미얀마 군사 정부 VS 배고파 하는 미얀마 국민들... 미얀마 사태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현 군부측에 국제 식량 원조를 하루 빨리 받아 들여 무고한 희생자가 나오질 않길 바라고 있지만.. 이 시탱이 들이 말을 안들어 먹나 봅니다. 미얀마 태풍 피해를 입지 않는 지역에서 성금 모금과 음식/옷가지를 보내곤 있지만..10대 극초빈극인 미얀마로써는 턱없이 부족한 일 입니다. 식수와 식량 문제가 가장 심각한데.. 주변 시체들로 썩어가는 심각하게 오염된 물로 식수를 해결 하고 있습니다.. 아~~~ 이말도 안되는 일들.. 앞으로 1~2주가 문제라는데.. 이후 부터 노인/어린이들 사망자가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날 수 있다는 소식이 있지만.. 여전히 군부 씨댕구리들은 자신들의 권력에 흠집이라도 생길까.. 문을 열어주지 않고 있습니다. 미얀마를 절대 보.. 2008. 5. 23.
굶주림에 죽어가는 미얀마 어린이 살리기~~~ 미얀마를 지옥으로 만든 태풍 사이클론' 나르기스' 피해가 상상을 초월하고 있는 이때 수십만명의 이재민 가운데 어린 아이들 피해가 가장 클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국제 구호단체가 보낸 구호물자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에 유엔이 직접 나서 미얀마 군부에 대한 경고를 하고 있으나 아직도 이들 군부는 자신들 권력에 흠집이 생길까 제안적으로 구호 물자를 받고 있었으나 국제 여론 탓인지. 피해지역을 2주만에 처음 방문하는등.. 피해지역에 대한 적극적인 노력에 나서고 있다고 합니다. 이 많은 피해민중에 어린아이들에게 전해져야 할 구호품도 크게 부족한데다.. 2주가 넘어선 지금 미얀마는 제2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데... 제대로 먹지 못한 어린이들 목숨이 위태롭다는 보고와 함께.. 세계 식량계획에서 인도적구.. 2008. 5. 19.
지구[地球]야 넌 어디로 가고 있니?? 요즘 지구에 대형 사고가 이전보다 휠씬 심각하게 일어나고 있는듯 합니다. 2002년 쓰나미 약 30만명사상자가 발생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당시 저는 태국에 있었고 그 충격적인 지진을 느꼈던적이 있었지요. 이후 한 달이 멀다하고 수마트라섬에 계속되는 지진 스리랑카 산사태 등등 인간의 생존을 무섭게 위협하고 있더라구요. 60억이라는 어마어마한 인구를 지구가 버티기엔 왠지 버거웠나 봅니다. 무차별적인 살육?이 계속되고 있으니 말입니다. 아름답고 화려한 상품이 만들어지기 위해 참~ 많은 자원고갈과 노동력갈취가 있어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런 때 내가 가지고 있는 편리한 자가용이 없다면 어딜 갈수 있을까? 쉽기도 하구요... 이런 때 사람들은 종교를 찾기도 하고 생활을 환경 개선을 하기도 하지만.. 60.. 2008. 5. 12.
미얀마에 사랑의 손길을~~10만명 사상자 살리기 ▶ 일시후원: 후원하기 바로가기 [클릭] ▶ 참여하기 : http://www.gmarket.co.kr/challenge/neo_assist_center/100won_miracle.asp?dnt_eid=14 - 이번 미얀마에 불어닥친 태풍 사이클론 나르기스 로 인해 현재 10만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하였고.. 추위와 배고품에 지옥보다 더한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미얀마 사람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구호의 손길.. 먹고 살만한 대한민국이 적극 나서서 이들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야 겠습니다. 참여방법은 기아대책을 통해 필요한 물품을 보내셔도 되고.. 참여하기에 접근하시여 클릭만 하시면 100원을 후원하게 됩니다.. 위 사진은 현재 미얀마 사태로 인해 거리 곳곳에 떠다니는 시체 사진 입니다. 이런 참담한 일이 벌.. 2008. 5.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