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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끄란27

[축제] 태국 쏭끄란 사망자수가 어마어마 올해 2018년 태국 쏭끄란 축제가 4월 11일부터 시작되었으나.. 마냥 즐거운 축제는 아닙니다.. 지난 2017년 쏭끄란 축제때 325명 사망 ▲ 2016년 쏭끄란 축제때 397명 사망 ▲ 2015년 쏭끄란 축제때 405명 사망자 발생 .. 매년 평균 300명이 넘는 사망자 수가 발생하고 있으나..태국 정부는 속수무책입니다. 경찰들은 강력히 단속을 한다고 하지만.. 이걸 어찌 막으리오.. 그렇다면, 2018년 쏭끄란 축제는 ? 11일 부터 15일까지 3001건 사건사고가 있었고, 현재 323명 사망자 발생 3,140명 중상 특히 7개시(짱왓)에서 가장 많은 사건이 발생였는데, 라야 / 라영 / 사뭇쏭캄 / 넝카이/ 넝부어람푸/ 앙텅/ 이가운데 치양마이 119명 사망자 가장 높고, 코랏(나컨라차씨마)19.. 2018. 4. 18.
[뉴스]영국인 일가족 후어힌에서 집단 폭행사건 발생 지난 17일 쏭끄란 기간중 태국남쪽 후어힌 여행중이던 영국인 일가족을 묻지마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건을 태국 군정부에서 은페 하려던 것을 촬영된 영상물이 페이스북을 통해 전해지면서 사건이 수면위로 떠오르게 되었지요. 쁘라쭈업시리칸시 후어힌 군 경찰국에서 이번 사건을 긴급히 다루는등 검거에 나서 현재 2명이 검거되었으며, 32세 2명검거 추가 검거에 나섰고, 한편, 이번 사건으로 묻지마 피해를 당한 영국인 관광객 3명은 43세 아들과 68세(아버지) 포함한 총 4명이 힘없이 길에 나뒹굴어지는 영상물이 공개되었지요. 어느 외국인 관광객에 의해 촬영된 영상물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태국 정부가 수습에 나셨습니다.링크;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3.. 2016. 4. 28.
[소식]태국 쏭끄란 축제기간 중 흔한 싸움질 쏭끄란 3일째 이곳 저곳에서 싸움질에 음주에 총질에 누가 죽었네 하는 소리만 들립니다. " 쏭끄란 축제 의미는 참 좋으나" 그 의미를 무색하게 만드는 다혈질 태국인들이 순간 참지 못하고 큰 사고를 치는 영상이 돌면서 과연 쏭끄란 축제가 즐거운 가 쉽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14일 태국 쑤린시 에서 쏭끄란 축제를 즐기던 젊은 새끼들이 물뿌리는 과정에서 지나친 행동을 했나봅니다. 순간 의자들고 다구빨로 집단 폭행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강목들고 진압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물이 공개되었지요. 방콕 씨롬지역, 여행자 거리 카오산. 람캄행 65골목길이 가장 심하고 그 이외 거리는 붐무기 뿌리는 수준. 가장 극심한 곳은 우돈타니. 치양마이. 컨깬. 싸뭇쁘라깐. 이곳은 거의 질식시키는 수준으로 매우 위험합니다. 특히 우돈.. 2014. 4. 14.
[소식]쏭끄란 고향가는 버스 기다리는 태국인들 태국 최대명절이자 축제인 쏭끄란 2틀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고향으로 가는 버스표를 구하지 못한 사람들이 줄을 잊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이곳에도 축제기간 동안에는 바가지 요금이 기승을 부리곤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가벼운 서민 주머니속만 힘들 뿐이죠. 저는 여기 왜 있냐구요?? (암도 질문안했음) 사실 쏭끄란 축제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다른 곳으로 여행을 떠라려 했으나. 태국 동생이 형 집에 놀러가도 되냐고 하길래 그러라고 2틀정도 형집에서 머물고 싶다며 부부가 함께 온답니다. 그래서 터미널에서 기다리고 있는 중에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 모습을 보고 매년 놀라지만 이번에도 또 놀란 사진을 찍어 올립니다. 태국 고속버스는 일반석. vip 석 그리고 일층버스 2층버스로 나뉩니다. 차라리 일반석.. 2014. 4.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