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상상하든 딱! 거기까지

You will get as far as your imagination, whatever it may be. ​

캄보디아 14

4일째 교전중인 태국 VS 캄보디아 사망자 속출

캄보디아 군 지역 캄보디아 군 선재 공격 캄보디아 군 무기 증강배치 캄보디아 군 사상자 발생 캄보디아 군 이동 모습 지난 2월 4일 부터 시작된 무력충돌은 많은 사상자와 씨싸껫 지역 주민 1만 5천여 세대는 긴급 피난길에 오르는 사태에 접어들게 됩니다. 이번 무력충돌은 지난 2008년도 세계적인 문화유산 "카오프라위안" 신전 국경을 놓고 양국간 의견을 좁히지 못한채 1962년 국제사법 재판소는 카오프라위안 지역을 캄보디아 영토로 인정하였지만, 태국은 이를 인정하지 않고 국제사법재판소에 재심을 요구하는 등 양국간 갈등은 극에 달하고 있었죠. 사건이 불거지자 양국 군軍은 국경에 집중 배치된 상태에서 총격전은 자주 발생하였지만, 이번 처럼 무력충돌로 민간, 군 사망자가 발생하는 사태에 이르게 됩니다. 어제 7..

태국 VS 캄보디아 무력충돌 전쟁 불사하겠다~!

오늘 오후 18시 40분경 태국, 캄보디아 국경을 잊는 짱왓[도] 씨쓰껫 암퍼[군]깐타라락 지역은 현재 전시 상태와 다름없는 상황으로.. 이 곳 지역 깐타라락도 지역 주민들이 피난을 가는 상황이 발생.. 이시각 20만 주민들 피난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4일 태국과 캄보디아 사이에 무력 충돌이 있었고.. 더 이상 인면 피해가 없기를 희망한다는 양측 군 협상 테이블이 진행된 단 하루만에 다시 양국 무력 충돌이 이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태국 아피칟 웨차치와 총리는 이번 무력 충돌에 대해서 아직까지는 전투기를 동원해야 할 상황까지는 아니라고 보고 있고, 국방장관으로 부터 시시각 보고를 받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또 다시 발생한 무력출돌은 지난 4일 발생한 충돌보다 훨씬 강하고 피..

태국 여성 해고 노동자들 "속옷" 시위를 한다고 하는데....

♣ 지난 8월 5일 오전 10시경 싸막 총리 정부공관 앞에서 시위를 하고 있는 모습 입니다.. 맨 위쪽 사진이 5일 약 500명의 บริษัทไทรอัมพ์ฯ 트라이암프 속옷 회사 노조 500명은 부당해고에 대한 회사 노조위원장 น.ส.จิตรา คชเดช 찓뜨라 코차덷 씨는 이번 사태에 대한 회사측 대표이사는 부당해고에 대한 공정성과 부당한 대우에 대한 개선안이 마련되지 않으면 현 싸막 총리 정부보관에 속옷을 던질것이라고 합니다. 태국 경제 악화로 인해 태국 대부분의 기업체들은 구조조정을 통한 개혁을 하고 있는 터라 이번 500명 해고 사태에 대한 정부와 기업은 어떻게 대응을 할지 주목됩니다.. ♣ 두장의 사진 중에 아래 사진은 지난 2007년 9월11일 발생한 บริษัท อินเตอร์โมด้า 인..

태국 VS 캄보디아[캄푸차] 힘 겨루기 본격화

- 지금 태국과 캄보디아는 세계적인 유적지 " 카오프라위한" 때문에 심각한 국제 분쟁으로 이어지다가 급기야...군대가 움직이는 지경까지 가게되었는데...태국은 자국의 영토 안에 유적지가 존재하므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와 그것은 태국 측 캄보디아에 대한 도발행위 라는 단어가 오가는가 쉽더니..급기야 양국 관계에 심각한 냉전 기류가 흐르고 있어... 지금 주변국도 바싹 긴장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태국 지도에 나와 있는 영토로 보자면 당연히 태국땅 위에 유적지가 있으니.. 틀린말은 아니지만.... 문제는 "카오프라 위한"은 600년전부터 양국간에 분쟁이 있었왔고, 2004년도 캄보디아 측에 강한 서안을 보내...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준비는 양국이 동시에 해야 옳다는 주장으로 맞써고 있다가... 6..

성난 캄보디아 군중 "카오프라위한" 어디로 가는가?[속보]

위 그림은 어제 3일 오후 캄보디아 주재태국 대사관 정문 앞에 성난 캄보디아 시민들이 화염병 및 대사관 시설을 훼손하고 있습니다. 문제의 발단은 캄보디아의 자랑인 카오프라위한에 대한 태국 정부의 어이없는 행위에 대한 캄보디아 언론보도가 잇따르면서.. 참다 못한 캄보디아 3.000~5.000 명 가량의 시민들이 대사관앞에 집결해 양국관계 긴장이 고조된 상태입니다. 캄보디아 세계문화유산 등록 취소 신청을 태국정부가 하는가 하면, 태국 정부의땅에 카오프라위한 유적이 있으므로, 자신도 권리가 있다는 식의 논리를 펴다.. 이 지경까지 가게 된것입니다. 현재 캄보디아측 경찰이 사태 수숩에 나서고 있으나.. 본래부터 양국관계는 좋지 못했고.. 태국측 역사 왜곡으로 2003년 1월23일 캄보디아 태국 대사관에 화염병이..

카오프라위한เขาพระวิหาร 캄보디아 양국 관계 문제 될수도~~

어제 27일 세계적 문화유적을 놓고 태국 VS 캄보디아 기나긴 힘겨루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태국측 유네스코 등록 취소를 국제재판소에 통해 태국도 이번 카오프라위한 유적지는 자국[태국]영토안에 있으므로 태국도 동시에 유네스코 등록 국으로 인정받아야 한다는 것이죠. 캄보디아 측에선 더 이상 양국관계에 불이익이 되는 행위가 있어서 좋을 게 없다는 말을 AFP 연합통신을 통해 전하였고 캄보디아 외무부장관은 태국은 카오프라위한เขาพระวิหาร을 정치적인 목적으로 이용해서는 안된다는 말과 함께.. 태국에는 전혀 불이익이 없는데도 불과하고 자국의 영토를 그려 문제를 삼는건 옳지 않다는 것입니다. [papam.net / papam] -- 이전 포스트-- --> 2008/06/25 - [생활습관들[태국]]..

세계적 문화유산 카오프라위한[เขาพระวิหาร] 태국 VS 캄보디아 영토 분쟁문제

요즘 태국 정부는 또하나의 큰 벽에 부딛치고 말았습니다. 태국과 캄보디아กัมพูชา는 오랜 세월부터 역사적 분쟁이 있어왔던 곳인데요..문제는 지금 카오프라위한[เขาพระวิหาร] 문제는 사실 태국과 캄보디아 양측이 골치 아픈 문제 입니다. 60년대 까지만해도 동남아 강대국으로 굴림하던 캄보디아는 "킬링필드"에 의한 무차별적인 죽임에 큰 나큰 아픔을 격어야 했던 캄보디아 กัมพูชา 이후 태국 경제상황이 좋아지기 시작했고, 동남아 말레시아 2번째로 잘사는 나라가 되었던 것이죠. 태국에선 카오프라위한เขาพระวิหาร / 캄보디아에선 쁘릐아 비히아 Preah Vihear 라고 불리는 이곳은 캄보디아와 태국 국경에 위치한 산 정상에 있는곳이로 그 주변 산새와 아름다움이란 말로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인권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 --Our Asia -- 대 단원에 막을 내리는군요.

신문 방송 크로스 미디어 지역 방송국인 KBC [광주방송],TBC[대구방송], TJB[대전방송], KNN[부산방송], 조선일보가 함께한 이번 인권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이 감당하기 힘든 삶을 가슴 깊게 그린 5개월간 걸처 눈물나는 영상을 담아 아시아 사람들의 아픈 사연을 전합니다. 극빈국인 캄보디아/네팔/파키스탄/아프리카 에서 펼쳐지는 반 인륜적이고 반 인권적인 참상이 펼쳐 집니다. 특히 굶주림이 두려워 매춘을 하게된 캄보디아 어린 소녀 이야기, 하루 2끼니를 해결하기 위해 12살 소년이 미니버스 차장을 해야하는 가슴 아픈 사연, 특히 네팔 편은 4살때부터 돌 깨는 일을 하기 시작한 8살 소녀의 눈물은 이내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1편. 명예의 이름으로 희생된 파키스탄 여성들- 14명의 파키스탄 남자들에..

원민트래블 캄보디아 시장에 또 일격

-한원민 사장 잠적, 치밀한 계획 세운 듯 -피해액 규모 20억원 이상 추정, 충격 커 지난 20일 오전 8시45분 출발예정이던 로얄크메르항공(RK)이 대금이 입금되지 않았다며 90여명의 승객들을 탑승시키지 않아, 일단 여행사들이 타 항공을 이용해 당일 공항에 나온 고객들을 출발시키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 RK의 단독 차터 상품을 운영하던 원민트래블의 한원민 사장이 여행사들로부터 받은 항공대금을 항공사에 지불하지 않은 채 잠적한 것. 이번 사태는 PMT항공의 추락 사고가 발생한 지 불과 한달도 되지 않은 시점에서 일어난데다, 피해 대상이 일반 소비자가 아닌 여행사들이어서 그 충격은 더욱 큰 상태다. 특히 현재까지의 정황으로 미뤄볼 때, 한 사장의 잠적은 자신의 사촌동생인 한원철 소장조차도 전혀 낌새를..

동남아 '뎅기열' 경보 발령중~~~ 여행시 ㅁㅁ가루 복용 효과 있다?[스펀지^^]

요즘 같은 여름철 해외여행 성수기때는 많은 사람들 특히 동남아 여행객들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즐겁고 쾌적한 여행이란 언제나 개개인 스스로 안전 수칙을 따라야 사고 없이 안전한 여행이 됩니다만, 아무리 조심해도 어쩔 수 없는 경우 이런 때는 주변에 하소연 할때도 없고 말도 안통하고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 해마다 그랬지만 올해도 뎅기열 주의보 발령 입니다. 아직까지 치료법이 없다는 무서운 치사율을 자랑하는 열대 지방에서 발생하는 병원체 입니다. 우선 뎅기열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아래는 '질병관리 본부' 홈페이지 입니다] 뎅기열 및 뎅기 출혈열은 Flaviviridae과, Flavivirus속의 DEN-1, DEN-2, DEN-3, DEN-4형 등의 분명히 구분되지만 밀접한 ..

휴대전화 신호..실낱 같은 희망 --ytn속보

캄보디아에서 추락한 여객기에 탑승한 승객이 가지고 있던 휴대전화 2대가 켜져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객기가 폭발하지 않고 불시착해 생존자가 있을 지도 모른다는 실낱같은 희망을 갖게 하고 있습니다. 홍상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아침에 재개된 수색작업은 시작부터 난항을 겪었습니다. 폭우와 강풍, 짙은 안개까지 끼어 40미터 전방도 보이지 않습니다. 헬기도 발이 묶였습니다. 캄보디아 군경 수색팀 천 여명은 밀림지역에서 지상 수색 작업을 벌였지만 여객기의 잔해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인터뷰:심 소스, 캄보디아 장군] "생존자를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여기 저기서 사람들에게 물었고 분명치 않은 정보들을 들었습니다." 런 가운데 생존자가 구조를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는 실낱같은 희망이 생..

캄보디아 미인대회 1등, 손현주 연인으로 드라마 출연

캄보디아 미인대회에서 1등 수상자인 카추(22)가 국내 최초로 드라마에 출연한다. 7월 11일 첫방송될 SBS TV 수목극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극본 정지우, 연출 조남국)에서 손현주의 연인 통통으로 캐스팅됐다. 현지 CNT방송국에서 주최한 미인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 후 MC로 활동 중인 카추는 현지 대학생과 모델·탤런트·MC 등 50여명 여성들과 경합을 펼쳐 최종 선발됐다. 조남국PD는 "카추는 캄보디아 순수혈통인데다, 평상시에는 얌전하다가도 카메라 앞에만 서면 도발적으로 변하는 매력이 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한편 손현주와 결혼식 장면을 촬영하고 난 카추는 "이번 기회에 한국에 갈 수 있게 돼 설렌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한국에서도 연예인으로 활동하고 싶다. 이를 위해 한국어도 배울 예정"..

여행지/캄보디아 2007.06.11 (4)

태국 액체물질 반입제한 및 캄보디아 타이 대사관 비사 발급 심사강화

태국항공사 액체 반입 제안 ;태국 항공사[AOT]는 6월1일 부터 국제항공 이용객에 대한 액체물질 기내반입에 대한 엄격한 제한을 할 것이라고 밣혔습니다. 기내 반입 품목으로는 술, 로션/크림,향수,오일,헤어스프레이,치약,방향제,젤 등이 있고, 품목당 100ml 이하의 물질을 가지고 기내 탑승 할 수 있지만, 반드시 비닐 봉투 안에 밀봉되어 있어야만 합니다. 국제민간 항공기구 권고 사항에 따르는 미국, 일본, 유럽, 싱가포르 는 이미 실시 하고 있기 때문에 태국 주변국인 말레이사아의 경우 다음달 1일부터 적용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아용 이유식, 의약품의 경우 액체물질이라 하더라도 대상에서 제외 됩니다. 캄보디아 타이 대사관 비사 심사 강화 ; 태국내 발생하는 테러단체들의 움직임 대부분인 이슬라미..

태국 과 캄보디아 역사 관계[1]

세계최대 관광대국으로 잘 알려진 인도 차이나 반도에 위치한 태국... 태국에 대한 역사적 배경과 흐름은 인터넷에 널리 퍼져 있어, 또 다른 역사적 사실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태국을 역사를 공부하다 보면, 캄보디아 역사를 보게 됩니다. 캄보디아는 1~6세기까지 태국/미얀마/베트남/라오스 으로 부터 조공을 받아 왔던 나라였던 것이죠. 지금은 주변국 특히 베트남의 내정 간섭을 받을 정도로 심각한 국정을 운영하고 있었지만, 앙코르 왕국시대 까지는 모든 문화/역사/예술/종교에 이르기까지 그 다양함은 전수 했던 곳이 캄보디아 였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세계 최대 극빈국으로 전략하고 말았지만, 한때 찬란했던 문화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태국 역사; 태국과 한국의 관계는 고려 말에서 조선 초인 14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