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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4

태국 남부 햐야이 리가든 호텔 폭탄테러 용의자 추적중 태국 남부 햐야이도 리가든호텔 지하주차장에서 최초 폭탄이 터져 건물전체에 불이나는 큰 피해가 지난 3월 31일 발생하였습니다.. 31일 방송에 의하면 폭탄테러가 아닌 단순 누전에 의한 사고로 보고되었으나 검찰측 cctv 판독끝에 테러용의자 2명이 31일 오후 1시경 폭발물을 두고 떠나는 장면이 포착되어 이들 테러 용의자 2명을 추적검거에 나섰다고 합니다. 이날 발생한 폭탄테러로 인한 현재 인명피해는 리가든 호텔 및 건물내 쇼핑센터에 머물고 있던 354명중 144명 부상자 가운데 28명이 큰 부상을 입었으며, 5명은 사망하였고, 1명은 중환자 치료중인 것으로 집계되었지만.. 건물전체에 피해를 입은 상태여서 좀더 조사를 해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또한 건물 전체 60%가 피해를 입었으며 피해액 10.. 2012. 4. 2.
여행중 가장 무서운 모기 Mosquito 2010년 9월 한달 예정으로 떠난 여행은 7일만에 포기하고 급하게 방콕으로 돌아 오는 일이 생겨버렸지요.. 2004년도 부터 시작된 태국 및 동남아 생활들.. 그러나 수 없이 많은 곤충들이게 몰려도 보았고..그 중에 모기들에게 수 없이 물려 보았지만... 정말 모기가 이렇게 무서운 잡것들이구나 목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요~~ 이번 여정은 "수코타이 암퍼[군] 남러이[นําลอย]을 거처 패차분 산맥을 지나 암퍼 롬싹을 지나 이싼 최북단 짱왓 러이에 위치한 암퍼 푸릐어에서 다시 이싼 우돈타니로 이어지는 계획" 을 잡고 떠난 길.. 그러나 수코타이 2박 암퍼 남러이에서 그만.. 다시 방콕 집으로 돌아와야 했습니다.. 문제는 암퍼 남러이 이곳은 깡촌 아주 아주 깡촌 핸드폰 안터짐니다.. 호텔 그런거 없음.. .. 2010. 10. 27.
끝이 보이지 않는 태국 남부 테러.. 답답하다 정말.. 태국 남부지역 테러 2001년 부터 시작해서 벌써 7년째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참혹한 죽음으로 한 세상을 마감하는 경우가 매일 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2001년 탁신씨의 남부 이슬람교에 대한 비하 발언이 화근이 였지만... 그 당시 남부에 살고 있는 서민들도 태국민들.. 참고 넘길려고 했으나.. 탁신 발언 이후로 태국정부로 부터 심각한 압박을 받아왔고.. 심지어.. 남부 사람들이 중부지역으로 이동 하려면 상당한 제안을 받아왔고, 이로 인해 남부지역 특히 얄라, 빧따니, 나라티왓 특히 얄라와 빧따니 지역은 거의 최고의 빈민 지역으로 둔갑해있는 상태로 더 이상 행정을 보기도 이동을 하기도 어려운 곳으로 변한지 오래되었지요. 이런 상태가 되다보니.. 남부지역 사람들이 정신적으로 폭발을 한 것입니다... 자.. 2008. 8. 26.
태국 남부지역에 대한 항의성 만평 태국에 불어닥친 수 많은 사건중에 가장 위험하고 무서운 일은 역시 태국남부 지역 테러가 아닌가 쉽습니다..2001년 탁신 정권시절 남부 이슬람 비하발언이 씨가 되어 지금까지 매년 2,000~3,000씩 사상자가 발생 이가운데.. 크고 작은 폭탄 테러들이 한해 몇건씩 발생을 합니다. 한때 태국 금융/ 무역의 도시였던 빠따니는 지금은 태국에서 제일 못사는 곳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이런 사태가 지속되다보니 정부와 관계장관회의는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느라 고심하고 있으나..현재로써는 남부쪽 외부인 출입금지..빠따니 , 야라 지역 사람들이 위로 이동하는 것을 철저한 출입통제와 유선전화와 인터넷 등을 철저히 차단또는 감시를 통해 사실상 이들 남부쪽 사람들은 개인 생활을 찾기 힘들다고 합니다. 이런 가운데 연일.. 2008. 7.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