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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차분10

[음식]롬싹에 가면 꼭 먹어야 하는 튀김 지금 보이는 사진 속 튀김 옆 소스 맛 정말 쵝오~ 길거리 니어커에서 판매하는 튀김입니다만.. 저녁 5시 이후는 사람들로 줄을 섭니다. 가격도 며느리 마냥 착하디 얌전하고 차분한 가격 3개 10받 그러나 이곳은 방콕이 아닌 지방 롬싹 군 이지요. 2~3시간 정도 판매를 하고 니어커는 철수를 하는데요.. 근방 재료가 동이 납니다.. 가끔 방콕 집에 있다보면 생각이 날 정도로 맛이 상당하죠... 작은 거 3개 10받 큰거 30개 20받 이라는 말이지여... 2013. 9. 30.
[여행기]태국 페차분 고대도시 씨텝 태국 역사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고대도시 씨텝을 소개합니다. 이곳은 방콕에서 약 4시간 거리에 있고, 아유타야 / 수코타이에 비하면 작고 아담하지만 역사는 깊은 곳이지요. 제가 자주가는 페차분이 본래 옛 이름이 씨텝입니다.. 씨텝에서 약 30여키로미터 떨어진곳으로 옮겨진 곳이 지금에 페차분이 된것이지요.. 폐차분 의 폐 본래뜻은 페차분 산맥 주변에 희귀한 원석이 많고 지금도 곳곳에 원석이 많다고해서 만들어진 이름이 페차분 입니다. 이곳을 가기위해서는 방콕에서 출발해 암퍼(군) 씨텝까지 가야합니다. 방향은 페차분이구요. 씨텝에 도착하면 툭툭을 이용하거나 자가운전으로 이동하면되는데 약 9키로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지요.. 안으로 들어가면 우선 보이는게 씨텝 고대도시 소개하는 작은 박물관이 보이고 그 옆에.. 2013. 9. 29.
[여행기]산 중턱에 자리한 간이 커피숍 요즘 페차분 여행소개를 자주하고 있습니다. 그 만큼 볼 거리도 많고 산새도 좋고 인심도 후한 곳이고 방콕에서 5시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어 가깝게 즐길 수 있고 캠핑도 되는 곳이죠.. 그래서 곳곳을 소개하고 있는 중입니다. 다음에는 치양라이로 질주 본능??? 이곳은 차타농 이라는곳인데요.. 페차분 카오커 산중턱쯤 오르면 탑하나가 눈에 들어오는데 주차도 가능하고 주변 산새도 좋고 특히 차茶 가격이 착하디 착합니다. 이곳 지역에 사시는 분들 중에는 카오커 부족들이 살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카오커 부족?? 이건 제가 다시 소개하지요..오늘은 주변 소개만.. 15받짜리 녹차한잔하고 산을 오르고 있는 중이지요.. 태국 치양마이 , 치양라이 , 페차분 , 난 , 등 산악지역에는 로컬 태국인들이 아닌 부족들이 살.. 2013. 8. 29.
[여행기]피부에 양보하는 산림욕 방콕을 떠나라~~~ 방콕이란 동네는 일을 해야 하는 스트레스를 제외하곤 절대 살고 싶지 않은 곳이죠... 왜냐구요?? 1. 공기 정말 안좋음 2. 차량 지옥 매일같이 교통체증이 너무 심함 3. 습한 공기 4. 볼거리 별로없음. (술 좋아하고 여자 좋아하면 방콕이 최고) - 전 술안함 5. 이외도 많은 이유가 있습니다. 그런 이유에서 인지 조금에 시간만 있으면 산으로 바다로 떠납니다..사실 이사를 공기좋은 곳으로 해야 할 생각까지 하고 있는 중이지요.^^ 이곳은 페차분 카오커에 위치한 "프라땀낙카오커" 라는 곳인데 군사보호 지역이기도 합니다.. 싸구려 리쏫도 있어 잠을 청할 수도 있죠..중요한건 신선한 공기 이곳이 산림욕으로 유명합니다. 정말 몸에 있는 독소가 죄다 빠져 나오는것 같은 상쾌함이 최고입니다. 산아래 도란 도란 .. 2013. 8.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