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폭탄테러7

태국 남부 폭탄공격 군인 7명 사망 사진출처: komchadluek.net 태국 남부 나랏디왓주 에서 지나던 군 픽업트럭은 도로변에서 발생한 폭탄 공격으로 군인 7명이 그자리에서 숨지는 사건이 발생 했습니다. 이들 이슬람 무장 세력들은 잔인한 방법으로 살상을 저지르고 있기 때문에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군 픽업트럭이 지나는 길목에 폭탄을 매설해 놓고 무선으로 폭파 한것으로 들어나고 있습니다. 산산이 부서진 차량 조각들이 널부러져 있고, 도로변 주변과 깊이 2M에 달하는 화구를 형성하는 등 이정도 위력이면 8kg 상당의 폭파물로 만들어 졌을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폭탄 잔해는 주변 40미터 근처 까지 날아 갔으며, 군인 7명을 살해한후 M16 소총을 탈취하는등 근래 들어 이슬람 무장세력의 표적이 군부대로 확대되는 조짐이 보이고 있는 가.. 2007. 5. 10.
태국 왕궁 근처 전화박스 폭발사고 발생 지난 토요일 5월 5일 저녁 9시경 방콕 치트랃 왕국 밖 전화박스에서 폭탄이 터져 1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 했습니다. 이날은 푸미폰 국왕의 대관식이 있었던 날이여서 그 긴장감을 더해 줍니다. 부상자 22세[쁘라팓]씨는 정류소에 하차 중 전화박스 부스에서 폭발이 일어나 손과 얼굴에 부상을 입게 되었고, 이곳 라차다윋 주변은 고위급 관리들이 살고 있는 주택가로써, 이날 주변 도로는 긴급히 봉쇄돼고 차단되는등 주변 위험물을 찾는데 주력하였으나 또 다른 위험물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폭탄테러가 올 2007년도 8건에 이르는 사건이 발생하고 3명은 사망 하고 총 4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 했습니다. 더군다나 이번 폭발은 왕궁 밖 근처에서 발생 했다는데 현 과도 정부는 가슴을 쓰려 내려야만 했고 아직 까지도.. 2007. 5. 7.
또 다시 발생한 방콕 폭탄 테러 --태국 작년 12월 말 방콕 폭탄 테러사태로 인해 40명의 사상자를 낸 태국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지 4개월만에 다시 방콕 시내 한복판에서 폭탄테러가 발생 했습니다. 4월 9일 저녁 11시 20분 경쯤 Ratchayothin 쇼핑상가 건물 극장가 주변 폭탄 폭발로 인해 공중전화 박스가 파손되는등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방콕 전역을 공포로 몰아 넣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공중전화 부스 폭파 사건은 원격조정장치로 인한 사태로 보고 , 이날 폭탄 테러로 의심된 택시 운전기사는 범행 일체를 부정하는등 태국 경찰 당국은 밣히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사태는 탁신씨 추종자 세력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으나, 탁신 측근은 이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고, 수사 초점을 남부 이슬람 회교도 소행으로 수사를 하고 있다고 Prakit.. 2007. 4.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