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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2

[뉴스] 태국경찰관 총격으로 프랑스 인 그자리에서 즉사 2018년 12월 12일 방콕 수쿰빗 써이13 끄렁떠이 와나타 에 위치한 콘도건물안쪽에서 룸피니 경찰서 소속인 경찰관이 태국여행중인 프랑스인과 서로 술취한 상태에서 욕을 하고 주먹다짐끝에 참지 못하고 태국인 경찰관이 총으로 여행자 프랑스인 배와 머리에 총을 쏴 그자리에서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의자는 그자리에서 도망쳤으나 얼마지나지 않아 룸피니 경찰에 자수를 하고 경찰관은 파면된 상태에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사건발생일 수쿰빗써이 11/1 에 위치 한 식당에서 술취한 상태에서 여행자 프랑스인과 태국인 경찰관은 서로 취중 말타툼끝에 주먹 다짐을 하게된것, 분을 참지 못한 태국인 경찰관은 총을 들고 프랑스인이 머물고 있는 콘도를 찾아가 건물안쪽에서 총격을 가하게된것입니다. 한국에서 보자면 해외.. 2018. 12. 13.
시위대는 총에 맞아 죽어가는데.. 탁신은 딸래미랑 쇼핑을.. 지금 사진한장때문에 지금 태국이 또 한번 시끄럽습니다.. 5월 14일 긴급 도피한 "페텅탄 친나왓" 막내딸래미와 프랑스에서 만난 애비 탁신과 고가의 뤼이베통 제품을 구입하는 장면이 포착되었는데.. 프랑스 청센리쉐 도로 근처 뤼이베통 가계에서 딸래미와 쇼핑을 즐겁게 보내는 모습이 찍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papam.net /papam] 2010. 5.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