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태국여성과 둘이 식사를 한다는 의미?



태국은 어메이징 합니다. 상식을 뛰어 넘는 생활습관도 많고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는 다른 모습을 보는 경우가 많다보니, 어지간해선 이게 태국이다 라고 말한다는건 무리가 있습니다.

예를 중요시 하기때문에 태국인 집에 갔을때도 주의해야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 남녀가 식사를 함께 해야 할 경우 극도로 주의를 하는 태국여성들..좀 웃기다. ^^


태국 남자들 바람끼하면 아주 유명합니다. 또 그에 멋지않게 태국여자들도 바람끼 장난 아닙니다. 남자가 마음에 들면 애인이 있어도 거짓 싱글임을 당당히 말하고 호감을 표시하는데, 가끔 장난스럽게 호감을 표시하는 경우가 많아 남자들에게 욕을 처잡스시는 가스나들이 아주 많습니다.


그런데 ! 태국인 여성과 식사 예절이란? 처음 남녀가 만나 식사를 약속을 하면, 어디선가 두명의 여성이 꼭 나옵니다. 처음 약속을 혼자이지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친구를 대리고 나옵니다. 그리고 식사를 하지요.." 이게 처음 당혹스럽게 하는건데" 몇회 식사를 할때도 역시 친구를 대리고 나옵니다. 혼자나와서 도란도란 이야기 하고자 한다고 해도 대리고 나옵니다


왜? 그럴까요? 먼저 직업여성들이나 술집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경우는 예외입니다. 일반 평범한 직장인 여성들의 경우는 친구를 대리고 나오는데.. 거기엔 이유가 있습니다. 숙스러워서 아니죠..! 태국인 여성과 남성(외국인포함) 두 사람이 식사를 한다는 것은 그 날밤 함께 해도 좋다는 뜻을 포함합니다. 


무슨소리야 ! 말이돼 장난하냐? - 사실입니다. 위에 언급한데로 태국인 여성 스스로가 이것을 알고 있기때문에 자신은 교양머리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친구를 예의 없이??ㅎㅎ 대리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몇회 만나다 보면 혼자 식사 자리에 나오는데 이때가 바로 좋다는 신호이기도하죠..^^



※ 태국에서 남자들 특히 여자조심하셈 결혼한 여자도 싱글인척 하고 애인이 버젖이 있음에도 싱글인척하다 남자가 빡돌아서 칼들도 총들고 와서 그냥 질러버리죠. 이런사건이 제일 많이  일어납니다.. 한국남성과 태국 여성 성향자체가 너무 달라 잘 어울리지 못하더군요.. 아무튼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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