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증해소 시원한 음료 코코넛 열매

태국어디를 가나 자그마한 니어커 아이스박스안에 각종음료수를 판매합니다.


대략 음료가격은 10바트 정도하구요


[처음 여행하시는분들은 20바트에 사드시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태국 열대 야자음료 코코넛입니다.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각종 섬유질이 많아서 아주 뛰어난 음료중에 하나 입니다.  그런데 방콕 중심에서는 제대로된 코코넛을 드시기가 좀 어렵지 않나 [개인적인 생각]


모양과 크기를 보고 좋은것 나쁜것을 대략 구분을 합니다만  현지 사람이야기로는 방콕 중심에서는 좋은 코코넛이 없다고 합니다. 날짜가 오래되고 작고 껍질이 아주 얇은것들이 많다고 하더군요





제가 봐도 그런것을 자주봐요 나쁘다고 해서 먹으면 안되는건 아니지만 먹어보면 알겠더군요


방콕중심에서는 코코넛 하나에 약 20~25바트합니다. [싼가요? 저는 비싸보입니다.]





25바트면 저는 코코넛을 5개 좋은걸로 사거든요 ^^:::


그리고 코코넛에 백미 물을 다마시고 나면 안에 내용물 하얀 섬유질이 잔득있어요 그것 꼭드세요


상당히 좋은 섬유질이 함유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