쏭끄란 마지막날 피날레 이모저모

마지막날엔 춤과 음악이 마지막을 장식하더군요





이번 축제는 기업 광고 축제가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보이는 곳곳 마다 기업광고 뿐이더군요 [씁씁하더라구요]







축제를 뒤로 하고 일상으로 돌아 왔습니다.
사람들 입을 모아 하는 소리는 쏭끄란 축제가 예전같지 않다

노는것이 목적이 아닌 한해를 기원하는 축제가 이렇듯 향략에만 빠져버린
축제가 되었다는 군요

온통 술과 노래 사건 사고가 끈이질 않았던 이번 축제 왠지~~~

[Happy Together/ro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