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생활 2년차?

2004년 부터 시작한 태국생활 음...

제일 먼저 뇌리를 스치는건 "아하 덥다" 너무 덥다
6개월이 적응시간이였나 봅니다.

무엇인가 일을 해보고자 하는 마음에서 떠나 보았지만


너무나 다른 생활 / 문화 / 사회 /경제 ...

이제 2년이라는 시간속에서 참 잃은 것도 얻은 것도 참 많다.
하여간 글쓰는데 귀차니즘이 생기는지 간략하게 우선 적어 봅니다.

앞으로 다양한 정보를 한번 공유해 보겠습니다.
내가 제일 좋아 하는 음식은 [ 쏨땀, 똠얌꿍 ]

해외 여행을 패키지로 아직도 가시나요?

^^:: 인터넷을 통해서 정보를 머리속에 담고


배낭 여행을 해보심이 어떠신지?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태국 치안문제요?

관광으로 먹고사는 나라 입니다.
해외 여행객들은 안전하게 여행할수 있습니다.

그리 위험한곳은 없습니다.
단지 남쪽을 여행하실때는 다소 조심하셔야 합니다.

[Happy Together/ro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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