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에 해당되는 글 43건

  1. [뉴스]태국 비상사태선포 해체 선언 ! (2)
  2. [뉴스]태국 반정부시위대 출돌 격화 시위근처 출입금지 (2)
  3. [뉴스]태국 시위대쪽 폭탄 터져 24명 사상자 발생 (6)
  4. [뉴스]태국 진압경찰 충돌로 60명 사상자 발생 (2)
  5. [소식]폐쇄된 방콕시가 직접 촬영시도 대단한 규모 (10)
  6. 화재로 전소된 쎈트럴월드에 나타난 원혼 (4)
  7. 긴급 비상사태로 인한 최종 사상사 수 1885명
  8. 통행금지령 5월 31일까지 연장한다~~!! [지랄]
  9. 통행 금지령 선포지역 사상자 408명
  10. 빨간옷 방콕 12곳 게릴라 시위와 방화를 이르킨 곳
  11. 빨간옷 시위대 3명 지도부들 투항
  12. 옉까씬에 죽은체 누워있는 시위대
  13. 이번 시위로 인한 최대 피해자.. 뻔까이 마을 사람들..
  14. 트위터에 진압군을 향해 속옷 시위를 하고 있는 너뻐쳐[빨간옷] (2)
  15. 너뻐쳐[붉은 옷] 어린 시위대 한명 몸에 불이 붙어..

[뉴스]태국 비상사태선포 해체 선언 !



태국정부는 지난 1월 22일 방콕 썻다운 시위를 선언한 꺼뻐뻐쳐 격렬한 시위로 인해 비상사태선언 하였으나, 반정부 시위대 규모가 다소 적어지고 안정화된 것으로 보여져 3월 30일까지 이어질 비상사태 선언을 앞당겨 19일 국무회의를 거쳐 비상사태선언을 해체한다 발효하고, 다만 국가보안법률에 따라 시위대를 관리할 것이라 소식을 전하고 이번 시위로 인한 태국 경제,사회 전반 이미지 실축이 너무커 더 이상 비상사태선포는 의미 없다는 판단에서 내려진 결정으로 보여집니다.


다음달 태국 최대축제 쏭끄란(물축제) 외국인 관광을 맞이할 준비를 서둘러 축제의 장을 열것으로 보여지고, 시위로인한 천문학적 손실에 외화벌이가 급한 시점입니다. 이번 반정부 시위로 많은 사람들이 다쳤지요.. 죽기도 많이 죽고 특히 지난 시위때와는 다른 폭탄, 군사용 총기난사 가 이어져 큰 위험이 되었지만, 사실상 꺼뻐뻐쳐 반정부시위대와 합의점을 찾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이번 시위대가 완전히 물러난것은 아닙니다. 시위대 인원은 어느정도 유지될 것이나, 중요 행정을 막는다거나 외국인 출입을 불편하게 한다거나 하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일단 일단락된 것 같아 한시름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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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태국 반정부시위대 출돌 격화 시위근처 출입금지



태국 반정부시위대 와 현 잉락정부 충돌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반정부 시위대를 이끄는 쑤텝 꺼뻐뻐쳐는 다음주내 현 잉락정부와 싸움에서 승리 할 것이라 선언하였고.\ 협상을 요구한 현 잉락정부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겠다 .. 우리는 반드시 승리 할 것이라 말한 상태입니다.

이번 시위에서 총격과 전쟁용 폭탄이 빈번하게 터지고 있는 상황에서 태국정부는 절대 민간인 출입 금지 구역을 통보하였습니다.

빠뚜남 . 라차쁘라쏭, 빠툼완(차음파오4거리) , 쭈라쏭껀 이곳 지역근처에는 절대 가지마세요. 외국인이라고 봐주거나 하지 않으니 큰 화를 당하고 싶지 않으시면 절대 무조건 출입하지 마세요 이곳 지역은 수쿰빗 로드와 가깝고 외국인이 자주 왕래하는 곳이여서 조심해야합니다.,

동영상 관련 링크: http://www.youtube.com/watch?v=slcOHcSLV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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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태국 시위대쪽 폭탄 터져 24명 사상자 발생


어제 23일 오후 16시 45분경 반정부 시위대인 꺼뻐뻐쳐가 모여있는 라차쁘라쏭 나거리 빅씨(Big-c) 쇼핑몰 앞에서 
전시용 폭탄인 M79 폭탄이 터져 24명의 사상자 발생 이가운데 12살 남자아이와 40살 여성이 그자리에서 사망하였고,

사상자 6명은 인근 병원 라차위티 병원 긴급후송 / 5명 쭈라롱파건 병원 긴급후송 / 8명 람마팁티 병원 긴급후송 (12살 남자아이 사망) / 5명 파야타이 병원 긴급후송 (1명여성 사망)

이번 폭파 사건으로 근처에서 놀던 아이들 피해가 컸는데 12살 (사망)/ 9살 /8살 다쳐 병원치료 중에 있습니다.

-젠장 이런 쌍것들을

나라 꼬라지가 참 한심하게 돌아갑니다. 음..뭐랄까요.. 동남아 중심을 자부하던 태국 경제 GDP 가 3%내로 곤두박질 치고 , 여행객들 수는 급격히 줄어들고 뭐가 급하냐는 식으로 겁나게 기나긴 반정부시위를 하고 있고, 비상사태는 왜 선언해가지고 이도 저도 안되는 상황을 만들어 놓지를 않나..ㅎㅎㅎ

보면 볼수록 한심스럽습니다, 동남아 중심을 자부하던 태국이 끝을 보려하는지 도무지 회생기미가 안보입니다.

제 주변에 태국인 친구들 태국 죄다 떠나고 싶답니다. 답이 없는 나라 정떨어져서 다른 나라에서 살고 싶답니다. 한국에서 살면 안되냐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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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태국 진압경찰 충돌로 60명 사상자 발생



어제 18일 12:00 시경 반정부시위대 뻐뻐쳐 를 막기위해 25,000명 시위진압 경찰들이 태국정부청사 앞을 막고 있는 상황에서 비무장 경찰이 있는 곳으로 전시용 M79 폭파물이 터져 60명의 경찰들이 부상을 입고 4명은 사망에 이르게 하는 사태가 발생해 인근병원으로 긴급후송 된 상태이지만, 큰 부상자들이 많은 상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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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폐쇄된 방콕시가 직접 촬영시도 대단한 규모


13일부터 태국 방콕은 반정부시위대 "꺼뻐뻐처(กปปช.) 국왕아래 모두 민주주의 " 20개 방콕 중요도로를 차단 시위를 벌이고 있는 모습을 촬영하고 왔습니다.

시위 첫날이여서 그런지 생각보다 많은사람이 모여있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한눈에 4백여명은 족히되어 보이는 시위대들이 도로 한복판을 애워싸며, 시위를 하는 모습을 옆볼 수 있습니다.

이곳은 태국 방콕의 중심지인 아쏙 사거리 지하철과 지상철이 만나는 곳으로 이곳은 미리 공지한봐 딘뎅사거리 야속뱡향까지 차단을 했더군요.. 그렇지만. 한인타운 수쿰빗 12~15 사이는 차단되지 않았고, 사람들이 유유히 길을 걷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 보이는 지상철을 타고 가면 "아누싸와리차이차야품"을 갈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보시는데로 너무 사람이 밀리고 표하나 끊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는 바람에 그만 포기를 하고.. 말았지요. 4시 이후는 한걸을 걷기도 힘든 지역이 됩니다.


시위대들은 도로 한복판에서 텐트를 치고, 먹고자고 합니다. 식료품은 어제 시위지원자들이 미리 음식을 가져다 놓았기 때문에 식사를 하는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위쪽으로는 한산하죠? 바리케이트를 치고 검은 옷을 입은 시위대들이 출입을 통제합니다. 검은옷 입은 시위대들은 보통 과거 군, 경찰로 위험할때 총을 꺼내기도 하는 겁대가리 없는 자들이죠.

아래 동영상은 야속 사거리와 터미널 21 부근 촬영영상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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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전소된 쎈트럴월드에 나타난 원혼

      태국을 대표했던 쎈트럴월드 상업의 중심지 패션의중심지 이면서.. 가까운 빠뚜남은 동남아 물류의 중심지 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쎈트럴 월드 정문 쪽에서 보면.. 높이 약 3~4미터 정도 되는 두상이 우뚝 서 있습니다... 이번 화마에도 우뚝 서 있는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는데요.. 어느 아마추어 사진기사에 의해 촬영된 사진 때문에.. 시끄럽습니다.

여자 두상 조각상은 2552[2009]년 4월 30일 태국을 대표하는 쎈트럴 월드 관계자와 태국 문화관광부와 인도 62주년을 맞이하는 뜻에서 세계무역센터 중앙에 위치해 있으며 그곳이 쎈트럴 월드 입니다.


  이 두상을 예술가는 " 레디 라벤더" 씨는 6개월에 걸처 만들어졌는데 고전적 인디언 모습을 하고 있고, 꼽슬거리는 머리와 청동 소재로 만들어지고 금 색상을 입힌 조각상 입니다.

  그런데.. 이번 시위대 방화로 인해 쎈트럴 월드 전체가 전소되는 태국 경제에 아주 치명적인 타격을 입힌 화재때 아마추어 사진가에 의해 찍힌 불속에서 두상의 모습은 한 형체가 사진에 찍혀 시끌시끌 합니다.

한편, 태국 심령술사 "껟띄차위씯" 씨는 이곳은 많은 죽은 혼령들이 있는데..화재 당시 한명의 여자가 화재로 인해 사망하면서 나타난 원혼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불속 나타난 형상 이미지를 보시고 위 두상 조각상을 보시면 이해하실듯..


[papam.net /pa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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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비상사태로 인한 최종 사상사 수 1885명


  이번 시위로 인한 사상자 수가 무려 1885명 으로 집계되었으며, 사망자 88명 으로 이 가운데 217명은 병원에서 치료중에 있고.. 17명은 중환자 실에서 집중 치료중에 있다고 합니다.

가장 극렬했던 24개 도 지역에서 발생한 사상자 수와, 진압군, 경찰도 포함되었다고 합니다.

[papam.net /pa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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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행금지령 5월 31일까지 연장한다~~!! [지랄]

 


  긴급 비상사태센터 대변인 "싼싸른 께우깜닏" 씨 말에 의하면, 24개 도 지역을 비록한 방콕 전역에 7일동안 25일 부터 31일까지 저녁 12시 부터 다음날 새벽 4시까지 통행금지령을 그대로 유지 한다고 합니다.

해당 지방 도 지역으로는;
-  방콕, 논타부리,싸묻뿌리깐,빠툼타니, 나컨빠툼, 파나껀씨아유타야,  촌부리, 치양마이, 치양라이, 나건라차씨마, 씨싸껟, 우본라차타니, 넝부어람푸, 마하싼캄, 러이엣, 싸껀나컨, 깝씬, 묵다한 등 입니다.

[papam.net/ pa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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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행 금지령 선포지역 사상자 408명


  19일 22.00시에 선포했던 통행 금지령 진압 과정에서 사상자 408명 부상자 365명 사망자 43명으로 조사 되었지만. 아직도 통행금지선포 지역 30여군데 건물안에 까지 조사를 맞춰 봐야 정확한 인명 피해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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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옷 방콕 12곳 게릴라 시위와 방화를 이르킨 곳


13일부터 시작된 너뻐쳐[민주공동노선] 빨간옷이 방콕 최고의 중심가에서 산발적인 유혈 시위를 한곳으로 최대 피해지역 12곳을 지목하였는데..

1. 씨얌 파라곤 과  씨얌스퀘어
2. 롱램[호텔]쎈트라
3. 따랏[시장]락쌉헹 쁘랏텟타이
4. 얀넌까이 빌딩
5. 방콕은행 과 꾸룽타이은행 싸카아쏫
6. 쎄븐일레븐 
7. 방콕은행 과 엄씬은행 딘뎅
8. 마린 빌딩
9. 방콕은행 과 로타스 팔람4
10. 나컨루엉 크렁떠
11. 싼웬카센터
12. 방콕은행 과 아누싸와리차이싸맏투미

- 가장 큰 피해를 본곳은 방콕은행으로 피해지역이 광범위 한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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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옷 시위대 3명 지도부들 투항


  오늘 19일 태국 정부의 강력한 진압을 앞두고 너뻐쳐[민주공동노선]은 열세에 몰린 시위 상황에 이르자 3명의 핵심 지도부 가 두항했다는 소식입니다
นายจตุพร พรหมพันธุ์[짜푸폰 파라홈판] นายณัฐวุฒิ ใสเกื้อ[라타욷]และนายขวัญชัย [카완차이] 3명이 현재 방콕 국립경찰에서 조사 중에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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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뉘 투항 할려면 진작해 하지 쫄따구들은 많은 목숨을 잃었는데.. 왜 투항을 걍~~~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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옉까씬에 죽은체 누워있는 시위대


19일 오전 9시30분경 옉까신 근처에서 시위대중에 차를 몰며 타이어를 옮기던 시위대 한명이 총에 맞아 사망한체 누워 있는 모습 그대로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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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위로 인한 최대 피해자.. 뻔까이 마을 사람들..


  이번 너뼈처 와 진압 군인간에 극렬 유혈 사태로 인한 태국 정부 진압 강도수위는 한층 높아져 현재 장갑차를 동원한 시위대 건물더미를 부수고 있고..스나이퍼[적격수] 인원수도 늘려 진압속도를 내고 있으나.. 

문제는 2달동안 지속된 시위로 인한 빨간옷 시위대들은 철저한 준비를 한탓에 방콕 팔람 4 뻔까이는 현재 연기로 자욱하고 불바다 될까 우려되는 상황 입니다.

  바로 이번시위로 인한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는 지역은 뻔까이 마을 사람들.. 시위장 근처 주민들은 대피하라고 했지만..막상 대피할 곳은 없었습니다.. 

단수, 단전으로 6일동안 물과 음식이 부족하거나 없는 상황이 발생해.. 적십자사와 민간 그리고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시위대와는 전혀 상관 없는 선량한 서민들만 피 고름 짜내면서 하루 하루 공포속에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빨간옷들이 방콕 시내 잠입하는것을 원천 봉쇄 했어야 했는데..설마 했던 일이 벌어진걸까요?? 
  방콕은 태국의 수도이자 상업의 중심지.. 방콕이 무너지면 태국은 더 이상 회생하기 불가능 합니다.. 방콕을 제외한 나머지 65개 주는 말이 시市[짱왓]죠.. 태국을 지탱할 만한 도시는 방콕을 제외하곤 없습니다..

하루 빨리 시위가 종료되어야 겠지만.. 이번 시위대와 진압군간에 유혈 출돌은 태국에 아주 치명적인 경제 후퇴를 시킨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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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진압군을 향해 속옷 시위를 하고 있는 너뻐쳐[빨간옷]


  18일 너뻐쳐 시위대 중 장년층 여러명이 속옷을 입은체 진압 군 과 정부에 대해 .. "우리는 무기를 가지고 있지 않다 이런 우리에게 총을 겨누고 있는건 정부이다".. 반 나체 시위장소는 딘뎅 사거리에 위치 했으며, 시위대 뜻을 펼치기 위해 자신들에 사진을 트위터에 올려 놓은 사진을 캡쳐해서 올립니다.

주소: http://twitpic.com/1oudh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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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뻐쳐[붉은 옷] 어린 시위대 한명 몸에 불이 붙어..


18일 오후 딘뎅 사거리에서 시위중인 어린 너뻐쳐 한명이 불 붙고 있는 곳에 타이어를 넣으려다 몸에 불이 붙어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입니다. 주변 너뻐쳐 사람들 도움으로 불을 끌수 있었지만..몸에 화상을 입을 상태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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