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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것]60가지 자연 그대로 건강 태국음료 소개



태국여행 한번쯤 해보신 분이라면, 아 그 시원하고 속이 뻥 뚤리는 음료 하나쯤 드셔보셨을 겁니다. 일년중 11월 12월을 제외한 평균기온이 35도 42도를 넘나듭니다. 그렇다고 11월 12월 두달동안 날씨가 싸늘한 일부지역을 제외하곤 32도를 육박하는 더위를 항시 유지하고 있죠. 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음료도 다양하지만, 자연식 발효를 크게 신뢰하기 때문에 다양한 발효 음료를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습니다.


※ 내용 일부는 태국 웹사이트 http://pantip.com/topic/32669537 (태국어) 에서 발취한 내용이며, 번역 내용 + 개인자료을 토대로 포스팅 했습니다.


그 가운데 60가지 과일 , 야채를 배합해 쉽고 빠른 건강음료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독소제거, 미네랄워터) 1:1 배합 - 설탕은 넣지 않습니다.


태국레몬 + 레몬밤(허브) 

레몬 + 레몬밤 

레몬껍질 + 레몬밤 

파인애플 + 레몬밤 

파인애플 + 딜 

파인애플 + 레몬조각 

수박 + 레몬밤 

수박 + 레몬 

수박 + 딜  

 애플 + 키위

딸기 + 키위 

 딸기 + 키위 + 레몬밤

 딸기 + 레몬밤

딸기 + 딜 

 딸기 + 파슬리 

카람볼라 + 마욤  

카람볼라 + 대추  

 카람볼라 + 구아바

 자문 + 레몬밤 

자문 + 귤  

자문 + 피타야 

귤 + 피타야  

귤 + 레몬밤  

귤 + 딜  

 귤 + 딸기 

귤 + 사과  

귤 + 배  

자문 + 배  

자문 + 구아바 

구아바 + 사과  

석류 + 레몬밤  

 석류 + 레몬 그라스

카피우 라임 + 레몬 그래스 

레몬그라스 + 레몬밤 

레몬그라스 +  쏨쳉 

타이파슬리 + 레몬 

 타이파슬릴 + 수박 

타이파슬리 + 당근  

수박 + 당근  

수박 + 레몬밤  

 수박 + 딜 

수박 +  파슬리 

수박 + 셀러리 

셀러리 + 당근  

 셀러리 + 레몬

생강 + 레몬  

생강 + 레몬밤  

생강 + 타이파슬리 

 안찬 잎 + 레몬조각 

 안찬 잎 + 레몬조각

안찬 잎 +  바이떠이

바이떠이 +  레몬 그래스 

바이떠이 + 생강   

 바이떠이 + 수박 

 끄라차이 + 레몬조각 

 끄라차이 + 레몬밤 

바이떵 + 당근  

끄라차이 + 레몬  

 생강 + 딜 

끄라차이 + 타이파슬리 


참고링크 : 태국레몬(작고 녹색껍질) , 레몬밤 ( 불안, 우울, 불면, 신경성 두통 뛰어난 효과 허브잎) , 레몬껍질 (노란색레몬 바깥쪽 얇은 꼅질을 갈아 말린것) , (허브일종) , 카람볼라 ( 별모양처럼 생긴 과일), 

마욤(설명이 어려워 위키피아 링크 걸어드림  영문 - http://en.wikipedia.org/wiki/Phyllanthus_acidus ) ,

자문 ( 위키피아 링크 - http://en.wikipedia.org/wiki/Syzygium ) , 카피우 라임 ( 위키피아 링크 - http://en.wikipedia.org/wiki/Kaffir_lime ) ,

쏨쳉 (위키피아에도 없는 정보 - 관련이미지 링크 - http://www.bloggang.com/viewdiary.php?id=jekyll-and-hyde&group=1 ) , 

타이파슬리 ( 위키피아 링크 - http://en.wikipedia.org/wiki/Thai_basil ) , 

안찬 잎 (사이트 링크 (태국어. 영어) - http://th.wikipedia.org/wiki/%E0%B8%AD%E0%B8%B1%E0%B8%8D%E0%B8%8A%E0%B8%B1%E0%B8%99 )

바이떠이 (사이트 링크"태국어") - http://xn--o3cepkej9b3gpeg.net/%E0%B9%83%E0%B8%9A%E0%B9%80%E0%B8%95%E0%B8%A2/

레몬 그래스 (위키피아 링크 - http://en.wikipedia.org/wiki/Cymbopogon_citratus)

끄라차이 (위키피아 링크 - http://th.wikipedia.org/wiki/%E0%B8%81%E0%B8%A3%E0%B8%B0%E0%B8%8A%E0%B8%B2%E0%B8%A2 )


위 자료는 현재 태국에서 판매되고 있고 또한, 일부는 제품화 되어 음료 유통되고 있는 제품들도 있습니다. 무더운 열대아로 인한 수분부족을 빠르고 쉽게 섭취할수 있게 도와주더군요.. 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제품중에 생과일 주스 수박 + 레몬 조각을 함께 마시면 몸속 수분을 충분히 전달해 주고 , 수박( 이뇨작용, 신장질환, 부종, 피부미용, 동맥경화 )에 좋다는건 태국에서 익히 알려진 사실이고, 씨앗과 함께 믹서에 갈아주고 레몬 조각을 넣어 휘휘 적어줍니다. 


태국음료 시장은 2013년을 기점으로 크게 발전하고 있고 한때 소규모 점포 판매를 하던 방법을 넘어 대형 기업체와 손을 잡고 골목상권을 이미 장악한 상태입니다. 일부이긴 하나, 소규모 개인점포 판매가 되고있는 곳 매출도 왠만한 중소기업을 뛰어넘는 곳도 몇군데 있습니다. 


제가 패차분을 자주가는 이유중에 .. 바로 지금 시장조사를 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 태국에서 생산 판매되고 있는 물 또한 문제가 많다보니, 태국인 스스로가 물과 희석해 먹는 방법을 선호 합니다. (태국 물 석회수가 다량함유되어 수돗물 그냥마시면 배탈로 고생하죠)






적당한 유리용기에 담아 2~3일 정도 숙성시간을 보낸 후 시원하게 얼음을 넣어 드셔도 되고, 냉장 보관후 드셔도 좋습니다. 



음식/음료 를 이용해서 무더위와 싸우는 태국 사람들....

태국 평균 기온 35도 상외 합니다. 정말 더울때는 40도를 넘나들죠. 말이 40도죠..헉...@.@
그런데요... 이 무더운 날씨 그것도 아열대 기후인 우기 때가 되면, 덥고 습하고 짜증 지대로 입니다.

요즘 한국 날씨도 우기에 가까워 지기 시작했습니다... 이건 그냥 더운게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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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사람들은 이 무더운 날씨를 어떻게 버틸까요? 태국에서 다년간 살다보면 언어 다음으로 헉 소리나는게 무더위 입니다. 같은 사람으로써 태국 사람들 잘도 버팁니다.

하기야 적응이 되기도 했겠지만, 그 나름데로 살아가는 방법 또한 아주 다양합니다. 특히 북부와 남부 지방 사람들 차이가 많이 나타납니다. 남쪽으로 갈 수록 사람들 움직임이 매우 둔하고 느릿 느릿하고 어찌 보면 여유로워 보이기 까지 합니다.

반면 북쪽 지방 사람들은 한 여름철에도 영상 30도를 상외 하기 때문에 남쪽보다 온도가 낮은 편입니다. 또한 북쪽은 울 창한 산과 계곡이 많기 때문에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곳도 제법 많습니다. 미얀마 / 라오스를 거쳐 깐짜나부리 쪽으로 흐르는 메콩강 유역이 있어 더욱더 큰 더위는 없습니다.

그래도 태국은 더운 나라 입니다. 이렇게 더운 나라에서 음식은 아주 잘 먹어야 하죠. 자칫 영양섭취에 문제라도 생기면 바로 문제를 이르키게 됩니다..

태국을 여행 또는 체류하시다 보면, 음식 참 시큼하다 말씀들 많이 하십니다. 태국 음식에 꼭 들어가는 식재료 중에 레몬[มะมาวเลมอน = เลมอน ;레믠 ]이 꼭 들어갑니다. 또한 많은 향료를 넣고 그 맛과 향이 그만인 음식들로 가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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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알려진 태국 음식중에

ต้มยำกุ้ง[똠얌꿍];
버섯, 야채, 레몬등 다양한 식제료를 넣고 만든 태국식 찌게 입니다.
- 처음 먹어본 사람들은 으아~~ 시큼하다.. 라고 하죠..^^ 그러나 잠시후 최고의 맛이라는 찬사와 함께 태국에 가면 꼭 먹고 싶은 음식이라고 말씀들 하시죠..

볶음음식에는 레몬을 뿌려 넣거나 돼지 고기를 다 질때 레몬을 넣고 익혀서 만들어진 음식들이 아주 많습니다.

ข้าวผัดกุ้ง [카오팓꿍]; 새우와 밥을 볶아서 만든 음식으로 아주 대중적이고 가장 빠르게 만들어내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ข้าวผัดปู [카오팓뿌]; 게와 밥을 볶아서 만든 요리 [게와 볶음밥을 따로 주문할 수도 있습니다.]

ข้าวผัดไก่[카오팓까오]; 닭과 밥을 볶아서 만든 요리 [가격이 아주 착한 음식 중에 하나 입니다.]

ข้าวผัดหมู[카오팓무]; 돼지고기 와 밥을 볶아서 만든 요리 [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요리중에 하나]

이외 야채볶음요리/ 냉채/ 국수종류 등등에도 레몬이 첨가 됩니다. 레몬을 100% 과즙을 사용하고 화학성 가루를 절대 넣지 않습니다.

너무 음식 많아서 다 열거하지 못했지만 가장 많이 먹는 음식 몇 가지를 메뉴를 선택해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왜 레몬일까요??

1. 레몬 수분 95%/ 칼슘 56mg / 인 16mg
2. 비타민 C, 인, 칼슘, 구연산이 아주 풍부하고, 레몬 절반이 비타민 C
3. 껍질 38.49% ,속이 59.22%, 씨 2.29% 구성되어있고, 껍질체 먹는것이 좋음

효과

1. 피로회복에 좋고 운동선수, 등산, 피로회복을 느낄때 효과
2. 비타민c 를 보조역활로 모세혈관과 혈액순화에 도움이되는 비타민 p 가 다량 함유
3. 사람의 신진대사를 돕고 체온 내려가는 것을 막아주며, 세균에 대한 저항력 및 감기예방에 탁월함
4. 사람에게 기생하는 회충을 죽이는 능력 있음

이와 같이 무더위 속에서 살다 보면 많은 땀을 소비하고 피로감이 급격이 다가 옵니다. 이때 레몬 반쪽을 잘라 입안에 넣고 씹어 먹으면 빠르고 큰 효과를 볼 수 있고, 피로를 빠르게 회복할 수 있습니다. [이건 제가 자주 경험 하기 때문에 자신있게 권합니다.]

태국이 물이 부족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우기때 많은 비가 내려도 식수로 사용할 수 있는 물의 양이 현져히 적기 때문에 시원한 냉 음료가 상당히 발달해 있습니다. [이건 한국이 못 따라감]

태국에서 시원한 음료수가 생각난다고 편의점을 찾아 드링크를 드신다면, 흑... 너무 슬픈일 입니다.
왜냐 하면, 태국에서 가장 흔하고 언제 어디서나 쉽게 판매하는 노점상 음료 레몬티, 아이스티가 있습니다. 가격은 10 바트 정도로 저렴하고 100% 천연 과즙이기 때문에 몸에 상당히 좋죠.

특히 비닐봉지[싸이퉁]에 속에 얼음[남켕]과 같이 주는데 들고 다니면서 마실수 있는 거리 음료 중에 서민적 이면서 아주 좋은 음료 입니다.

태국 뿐만 아니라 더운 나라는 레몬을 이용한 음료/ 음식이 상당히 발달해 있습니다.
나라마다 지형적 지리적 위치에 따라서 음식 문화는 상당히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음식이 가장 중요 하다는 것입니다.

한국도 레몬을 이용한 음료가 판매가 되곤 있지만, 가급적이면 천연 식제료를 이용 직접 즙을 내서 드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papam.net / pap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