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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오후 13:00 경 아유타야 머리에 빈 프라스틱 통이 끼인 개를 아유타야 구조대에 의해 구조되었다고 하는데..... 

사고 지역은 아유타야 나컨루엉 버퐁 3 마을 아래지역에서 개 한마리가 배가 고파 음식을 뒤지다가 빈 프라스틱 통에 머리를 넣고 음식을 먹으려다 

프라스틱 통이 머리에 끼어 있는 것을 아유타야 방빠인 링찬 5 마을에 사는 55세 쌈란 쓰리위양 씨가 목격하고 숨을 쉬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보고 12~13 센티미터 쯤되는 포크로 프라스틱과 목사이 입구를 갖갖으로 넓혀주어 2틀동안 개의 목숨을 유지할 수 있었는데..

55세 쌈란씨 신고로 아유타야 구조단에 의해 프라스틱을 제거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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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을 찾다가 머리에 끼었을까요...
    정말 황당스토리네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1. Re: BlogIcon papam
      2009/04/27 13:40 Delete Permalink

      안녕하세요 빛이드는 창님.
      인적이 드믄곳에서 사람 잘만나 목숨건진 개 입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요.

  2. BlogIcon 단군
    2009/05/06 20:54 Delete Reply Permalink

    원래 태국이라는 나라가 살다보면 참 황당한 나라라는걸 뼈저리게 실감하지요...저런 개는 걍 보신탕으로 하면 어쩔까요?...>_<...요즘 모도 허한데 말이지요...파팜님 오셔서 제 새 글 한 번 읽어 보세요...트랙빽 씽~...

    1. Re: BlogIcon papam
      2009/05/10 13:10 Delete Permalink

      태국이 좀 황당한 일들이 많더라구요..
      살짝 상식에 벗어난 행동들도 많고..애효~~

  3. BlogIcon 홍두
    2009/05/12 20:36 Delete Reply Permalink

    ㅡ_ㅡ;;;;;; 이런...;;; 불쌍한개...

    1. Re: BlogIcon papam
      2009/05/13 13:09 Delete Permalink

      안녕하세요 홍두님..
      먹을게 없어 저리된 개 보기 딱하더라구요..

  4. 피차이
    2009/05/16 17:31 Delete Reply Permalink

    papam님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포스팅된 글을 이틀만에 다 읽어버렸어요~태국인친구들 때문에 태국에 대한관심이 무지무지 많았는데, 향후 태국여행은 귀신들때문에 무서워서 조심좀 해야겟네요~앞으로 더 많은 이야기 기대합니다~:)

    1. Re: BlogIcon papam
      2009/05/16 23:45 Delete Permalink

      히히히 안녕하세요 남자님..^^
      제가 좀 거시기한 일들을 격었는데.. 재미 있으셨다니 다행입니다.. 가끔 저는 그곳을 지날때면 생각이나곤합니다.

  5. BlogIcon 우주인
    2009/05/18 14:52 Delete Reply Permalink

    멍멍이가 고생이 많았겠어요..

    1. Re: BlogIcon papam
      2009/05/18 20:53 Delete Permalink

      넵... ㅎㅎ 고생이 장난아니였을 겁니다..

  6. 초이
    2009/11/12 08:29 Delete Reply Permalink

    아마 개가 피부병에 걸려서 그럴수도 있어요...태국에서 살때 개가 피부병 걸리면 저렇게 깔대기 플라스틱을 씌우더라구여...ㅋ^^*

    1. Re: BlogIcon papam
      2009/11/15 14:16 Delete Permalink

      넵 맞습니다.
      어쩜 이리도 길거리에 개들이 넘처나는지..
      차가 지나가나 사람이 있으나.. 길에 널부러져 있는 개들
      좀 어찌 해야 하는데... 위생상 문제도 심각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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