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틀동안 머리에 낀 빈통때문에 고생하는 개[dog] [황당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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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찾다가 머리에 끼었을까요...
정말 황당스토리네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안녕하세요 빛이드는 창님.
인적이 드믄곳에서 사람 잘만나 목숨건진 개 입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요.
원래 태국이라는 나라가 살다보면 참 황당한 나라라는걸 뼈저리게 실감하지요...저런 개는 걍 보신탕으로 하면 어쩔까요?...>_<...요즘 모도 허한데 말이지요...파팜님 오셔서 제 새 글 한 번 읽어 보세요...트랙빽 씽~...
태국이 좀 황당한 일들이 많더라구요..
살짝 상식에 벗어난 행동들도 많고..애효~~
ㅡ_ㅡ;;;;;; 이런...;;; 불쌍한개...
안녕하세요 홍두님..
먹을게 없어 저리된 개 보기 딱하더라구요..
papam님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포스팅된 글을 이틀만에 다 읽어버렸어요~태국인친구들 때문에 태국에 대한관심이 무지무지 많았는데, 향후 태국여행은 귀신들때문에 무서워서 조심좀 해야겟네요~앞으로 더 많은 이야기 기대합니다~
히히히 안녕하세요 남자님..^^
제가 좀 거시기한 일들을 격었는데.. 재미 있으셨다니 다행입니다.. 가끔 저는 그곳을 지날때면 생각이나곤합니다.
멍멍이가 고생이 많았겠어요..
넵... ㅎㅎ 고생이 장난아니였을 겁니다..
아마 개가 피부병에 걸려서 그럴수도 있어요...태국에서 살때 개가 피부병 걸리면 저렇게 깔대기 플라스틱을 씌우더라구여...ㅋ^^*
넵 맞습니다.
어쩜 이리도 길거리에 개들이 넘처나는지..
차가 지나가나 사람이 있으나.. 길에 널부러져 있는 개들
좀 어찌 해야 하는데... 위생상 문제도 심각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