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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7 08:50 Delete Reply Permalink
음식을 찾다가 머리에 끼었을까요...
정말 황당스토리네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Re:
papam
2009/04/27 13:40 Delete Permalink
안녕하세요 빛이드는 창님.
인적이 드믄곳에서 사람 잘만나 목숨건진 개 입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요.
2009/05/06 20:54 Delete Reply Permalink
원래 태국이라는 나라가 살다보면 참 황당한 나라라는걸 뼈저리게 실감하지요...저런 개는 걍 보신탕으로 하면 어쩔까요?...>_<...요즘 모도 허한데 말이지요...파팜님 오셔서 제 새 글 한 번 읽어 보세요...트랙빽 씽~...
Re:
papam
2009/05/10 13:10 Delete Permalink
태국이 좀 황당한 일들이 많더라구요..
살짝 상식에 벗어난 행동들도 많고..애효~~
2009/05/12 20:36 Delete Reply Permalink
ㅡ_ㅡ;;;;;; 이런...;;; 불쌍한개...
Re:
papam
2009/05/13 13:09 Delete Permalink
안녕하세요 홍두님..
먹을게 없어 저리된 개 보기 딱하더라구요..
피차이
2009/05/16 17:31 Delete Reply Permalink
papam님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포스팅된 글을 이틀만에 다 읽어버렸어요~태국인친구들 때문에 태국에 대한관심이 무지무지 많았는데, 향후 태국여행은 귀신들때문에 무서워서 조심좀 해야겟네요~앞으로 더 많은 이야기 기대합니다~
Re:
papam
2009/05/16 23:45 Delete Permalink
히히히 안녕하세요 남자님..^^
제가 좀 거시기한 일들을 격었는데.. 재미 있으셨다니 다행입니다.. 가끔 저는 그곳을 지날때면 생각이나곤합니다.
2009/05/18 14:52 Delete Reply Permalink
멍멍이가 고생이 많았겠어요..
Re:
papam
2009/05/18 20:53 Delete Permalink
넵... ㅎㅎ 고생이 장난아니였을 겁니다..
초이
2009/11/12 08:29 Delete Reply Permalink
아마 개가 피부병에 걸려서 그럴수도 있어요...태국에서 살때 개가 피부병 걸리면 저렇게 깔대기 플라스틱을 씌우더라구여...ㅋ^^*
Re:
papam
2009/11/15 14:16 Delete Permalink
넵 맞습니다.
어쩜 이리도 길거리에 개들이 넘처나는지..
차가 지나가나 사람이 있으나.. 길에 널부러져 있는 개들
좀 어찌 해야 하는데... 위생상 문제도 심각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