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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영화소개

트랜스포머2 [อภิมหาสงครามแค้น] "패자의 역습"[ Revenge of the Fallen]을 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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อภิมหาสงครามแค้น (ยูไนเต็ด อินเตอร์เนชั่นแนล พิคเจอร์ส)

กำหนดฉาย
: 23 มิถุนายน 2552 (ตั้งแต่รอบ 5 โมงเย็นเป็นต้นไป)
นักแสดง : ไชอา ลาบัฟ (Shia LaBeouf), มีแกน ฟอกซ์ (Megan Fox), จอช ดูลฮาเมล (Josh Duhamel), ไทรีส กิ๊ปสัน (Tyrese Gibson)
กำกับ : ไมเคิล เบย์ (Michael Bay)

지난 24일 태국 전 극장가 동시 개봉작 트랜스 포머 " 패자의 역습" อภิมหาสงครามแค้น (ยูไนเต็ด อินเตอร์เนชั่นแนล พิคเจอร์ส) 을 보고 왔습니다.. 역시 대작답게 잘 만들었더군요.

제가 살고 있는 곳[랏파오]에서 "메이져 씨네프렉스" 까지는 약 버스타고 10여분 정도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지요..

개봉일에 맞춰 볼려고 했는데 하루 늦게 지방에서 도착하는 바람에 깨죄죄한 모습으로 거금~! 140밧을 내고 ^^ , 뒷 C20번 자리를 잡고 "시간이 잠시 남아있어 [쏨땀에 밥한공기 뚝딱 ] 먹어 치우고.. 상영관으로 돌진?? 했습니다.

역시나 이날 상영관은 스크린 바로 앞좌석은 사람하나 없었는데.. 뒷열을 공석없이 빼곡히 사람들이있더군요.... 식후 간식용 팝콘을 들고 혼자 다리겁나게 꼬고 앉아서... 기다리는 중간에.. 태국 국왕 노래가 나오면 벌떡 일어나서 노래가 끝날때까지 조용히 ...

개인적으로 영어보다는 태국어가 조금 편안하기 때문에..태국어 자막에.. 영어... 뭐 이렇게 보게되었구요.. 트랜스 포머 시작과 동시에... 아득한 머어언~~ 과거 옷 훌러덩 벗고 있는 이름 모를 그 시대에... 창들고.... 로봇과 마짱 뜨는 멋진 ?? 인간들과 쌈이 벌어집니다..

잠시후~~~~

높은 태양빛이 오토바이 뒷 번호? 판을  반짝이면서..조금만 더 짧은면 입으나 마나한 초절정 미니 반바지 그렇다능~~~ 여하튼 극장 내부에서 연신 남정내들...오호~~ 와우`~ 하는 소리들도 가득 했습니다..^^ [저도 한몫] 두리번

한국에서 개 싸가지 짖을 했다는 "매간폭스와 쌰이야 라포브" 이 잣것들을 살짝 미워하면서..이곳은 태국이니.. 어쩔 수 없다는..ㅎㅎ 그런 소심한 마음 가짐으로... 팝콘이 입으로 들어가는 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를 절묘한 손놀림?...

대부분에 다른 영화를 보면 " 시작을 겁나게 뻔쩍거리면서..뭔가 깊은? 철학 비스므리한게 숨어 있는듯.." 사람을 살짝 긴장시키면서.. 중요한건 끝에 보여주려고 하는듯 중간을 지루하게 만들거나.. 아니면...침대위를 오르락 내리락 하는 애로티 거시기한 일들이 많아지는데..

이번 트랜스 포머 2는 처음부터... 참 사진 거시기 하면서.. 영화보는 내내 지루함 없이 깔끔하게 가더라구요..

평화로워 보이는 어느 대학가? 샘[쌰이야 라포브]는 노랑색 스포츠카를 몰고 다니면서.. 참~~아암 말많더라구요.. 시끄러워서..^^::

이렇게 우주의 평화를 계속되는듯 했으나.. 샘은 자신은 모르는 전쟁과 평화 /선과 악의 갈림길에서 디셉티콘와 오토봇과의 대규모 전쟁 길을 여는 열쇠를 가지고 있게 되는데 가끔... 눈에 비치는 이상한 언어들 때문에.. 정신 없어 합니다.

여하튼 ... 샘과 미카엘은 1편에 등장하는 옛친구를 다시 찾아가... 자신에게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설명하고.. 그 이유를 듣게 됩니다... 중요한건 미카엘[메간폭스] 뒷조사를 하기위해 파견? 된 쪼매난 로봇 그러나.. 미카엘에게 잡혀.. 죽도록 혼나고 마카엘 전용 신복이 됩니다.

샘은 자신이 보고 들었던 것이 전쟁이 벌어질 장소라는 것을 듣고 그 위치를 죽도록 혼났던 디셉티콘 졸개에서 뿜어져 나오는 빔에 의해서.. 그 위치를 찾게 되는게.. 이집트 피라미드 겁나게 큰데..

이곳에서 디셉티콘과 오토봇이 맞짱뜨는 곳으로 알려지자 우주에선 디셉티콘이 오고 .. 헬리콥터를 타고 오토봇들이 대거.. 집합하게 됩니다..


이런 전쟁중에 꼭~~~ 쥔공이 별일 없음..잼없잖아여?? 그쵸... 그럴줄 알았는지..쌤이 디셉티콘 공격에 그만 죽고 맙니다..ㅎㅎㅎ [왜웃지?]
그러나 어디 쥔공이 죽어서야 쓰겠습니까?? 어디선가 모를 로봇 저승사자들이 나타나 너는 지구의 운명을 어쩌고 저꼬고 하면서.. 살아 납니다..음.. [좀 이상했음돠..]

이렇게 해서.. 말할 것도 없이... 오토봇 선한 로봇들이 승리를 한다는 이야긴데.. 정말 잼있어요.
태국은 현재 계속해서 매진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한개 극장 10개 상영관 모두가 트랜스포머 2를 상영하더군요..음...

다음달은 해리포터를 하던데. 그거 봐야겠어요... 트랜스 포머 시간되심 꼭 한번 보시는 것도 정신 건강에 좋을 듯.쉽구요.. 저~~ 위에 있는 두 년놈들 보기 그러시면.. 어둠의 경로로 꼭 보시길..

[papam.net / pa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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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처럼 꿀맛 같은 영화를 보셨군요... 저도 이틀전에 보았습니다. 여자 주인공만 눈에 아른거렸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뉍.. 아주 오랜만에 재미있는 구경좀 했습니다.
      영화 잘만들엇더라구요..

      모피우스님도 한번 시간되시면 보세요..

      즐거운 저녁시간되시구요

  • 파팜님 간만입니다.. 오늘 왠지 올해1월에 다녀간 태국이 생각나서 들렀어요. 아직 잘 태국에 계시는군요 !! ( ^^) 블로그 하면서, 각국 돌때 블로거들과 만나면 재밌을듯 ~~ ( 일본갔을땐 배쯔니님과 한번 만났어요, 태국갈땐 죄송하게도 제가 경황이 없던지라 ㅋ )

    • 안녕하세요 고기님.. 너무 오랜만에 뵙습니다.
      넵..아직도 태국에서 생활하고 있어요.. 블러거님들과 만나는것도 참 좋을듯 쉽네요.. 혹시 태국에 오시게되면 댓글 주세요..

      좋은 하루되시구요..

  • 아직 못봤는데...님의 글을 보니 빨리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용
    잘지내시고 계시죠~~

    한국도 점점 더워지고 있는것 같아요..
    이미 더운가? ㅋㅋ

    언제나 즐거운 날 되세용

    • ㅎㅎㅎ 꼭 보세염..뭐랄까요..음..
      보는 내내 지루함이 없더라구요.. 아주 좋았습니다.

      우주인님..잘지내시죠?? 전 요즘 이싼에서 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아 놔... 저는 트랜스포머 2 는 놓치고,

    얼마전 극장에서 터미네이터 4 와 G. I. Joe 를 보았네요.

    내심 보고 싶은 영화였는 데, 나중에 DVD 로 아쉬움을 달래야 하겠군요.


    아, 그리고 방콕 메이져 씨네 플렉스는 140 밧이네요.

    여기 촌부리는 평일 (월 ~ 금) 100 밧, 주말 (토 ~ 일) 120 밧입니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프로모션이 하나 있더군요.

    얼라들 (학생증 소지한 고등학생까지)은 주중 18 시 전까지는 80 밧이라는...

    • 헉.. 그 명작을 놓치셨군요..아깝습뉘다..
      정말 잘만들었던데여.. 하지만..어둠의 경로로~ ㅎㅎ
      그리고.. 제가 본 140밧 짜리는 자리가 넓은 곳이구요.
      120밧 짜리도있습니다. 학생증 소지에 대해서는 몰랐습니다. 아~~ 영화한편 보고 싶습니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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