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 가슴을 시원하게 해주는 山 "카오팡 허이"


아주 오랜만에 포스팅 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패차분 산맥을 끼고 짱왓 챠야품 과 짱왓 페차분 사이길에 있는 가슴 시원하게 해주는 곳을 혼자보기 아까워 포스팅 합니다.

 
카오팡허이 산은 그리 높지 않지만.. 구비구비 산을 넘는 시간이 약 1시간 40분정도 걸립니다. 물론 차량이동시 ...^^
중턱에 오르면 차량이 하나둘씩 서서 이곳을 보며 힐링을 하지요. 아주 멋진 곳입니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서 있으면 모든 스트래스가 한번에 날라가곤 하지요.

 
페차분 산맥 주변은 아주 높고 뽀족한 산보다는 드 넓디 넓은 평야가 보이는데 이게 절경입니다. 제가 페차분 카오커 라는 산을 자주 가서 힐링을 하는데.. 넋을 잃고 볼정도로 그림 같은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곳이 차야품 카오팡허이 산 중덕에서 바라본 곳입니다. 사진을 좀 거시기하게 찍어서 그런데요.. 아주 멋진곳이죠.

 
저렇게 차량을 주차해 놓고 주변을 둘러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도를 넘 이쁘게 그렸써여..ㅜㅜ .. 먼저 이곳을 가려면 차량이 있어야 합니다 승용차는 권하고 싶지 않아요
도로가 험하고 산도 좁고 길이 울퉁불퉁해서 챠량 고장이 나기쉽거든요..

SUV 나 터블캡 을 권합니다.. 일단 방콕에서 출발하신다면, 싸라부리를 지나고 여기까지 2시간 소요 ..싸라부리를 지나면 롭부리 와 페차분 2 갈래 길이 딱 눈에 보입니다. 

우측.. 오른쪽 (릐여우꽈) 하시면 좁은 도로가 시작되고 약 1시간 30분 정도 이동하다보면 길을 잘깔려 있습니다.
페차분 도로는 컨캔. 피싸누룩을 이동할 수도 있어요.. 한창 가다보면 4거리가 나옵니다.. 이거 잘보셔야 해요.

고속으로 차량이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정표가 있습니다. 4거리에서 우회전 차야품 이란 이정표가 보이는데
이것 보셨다면 제대로 가신것이죠.

바로 위 지도 위치가 보이게 됩니다.. 그리고 무조건 직진 산길이 험하고 좁고 중간중간 길이 덜덜거리면서 가야하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합니다.

40분 가다보면 카오팡 허이 산 중턱이 떡 하니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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