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산 중턱에 자리한 간이 커피숍


요즘 페차분 여행소개를 자주하고 있습니다. 그 만큼 볼 거리도 많고 산새도 좋고 인심도 후한 곳이고 방콕에서 5시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어 가깝게 즐길 수 있고 캠핑도 되는 곳이죠.. 그래서 곳곳을 소개하고 있는 중입니다.

다음에는 치양라이로 질주 본능???

이곳은 차타농 이라는곳인데요.. 페차분 카오커 산중턱쯤 오르면 탑하나가 눈에 들어오는데 주차도 가능하고 주변 산새도 좋고 특히 차茶 가격이 착하디 착합니다.


이곳 지역에 사시는 분들 중에는 카오커 부족들이 살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카오커 부족?? 이건 제가 다시 소개하지요..오늘은 주변 소개만..

 


15받짜리 녹차한잔하고 산을 오르고 있는 중이지요.. 태국 치양마이 , 치양라이 , 페차분 , 난 , 등 산악지역에는 로컬 태국인들이 아닌 부족들이 살고 있지요. 이들 부족들은 주로 중국에서 오랜 과거에 태국으로 넘어와 자리 잡고 부락을 형성해 살고 있는데요.. 방언이 심해 대화가 힘들어요. 뭔소린지..당췌~~~ 생김새도 다르고 피부색도 하얀고 남다른 외모로 살아갑니다. 

이건 제가 꼭 포스팅 할께요.. 좀 기다려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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