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이 핵무기를 만들 수 있다?

현재 세계는 북한의 핵과 이란의 핵에 관심이 쏠려있다.
하지만 비단 북한과 이란만이 핵을 생산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비록 그 반열에 이름을 올리진 못했지만 핵을 가질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나라...바로 "태국"

이밖에 IAEA는   영국, 미국, 프랑스, 미국,러시아 5개국에 한해 핵 보유를 인정하고 있다.
여기에 인디야, 파키스탄, 이스라엘은 분명히 핵을 소유하고 있다.
또한 현재 브라질은 핵 변형을 검토중에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오스트리아와 아르헨티나 남아프리카는 에너지로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가까운 시일 내에 핵무기 생산 능력을 가지게 될 국가로는 캐나다,독일,
스웨덴, 벨기에, 스위스랜드, 대만, 헝가리, 체코, 슬로바키아, 리투워니야가  있으며 아시아에선 한국과 일본이 전기에너지 생산을 위한 핵 기술을 소유하고 있다.
하지만  만일 핵무기를 생산하겠다는 마음만 먹으면 아마 어려움 없이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어쨌든 IAEA는 아시아내에서 머지않아  위와 같은 기술적 발전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 뜻은 아마도  이집트,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가나, 예멘 등이 핵무기를 생산할 수 있다로 해석된다.
IAEA는 현재 30개국이 곧 핵무기를 생산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것이라고 밝혓다.

여기에 베트남과 태국도 그범위에 포함됐다.

태국이 그럼 핵무기를 생산할 수 있을까?

그 부분에 대하여 얼마전 태국의 과학기술청의  "평화를 위한 원자에너지" 부의
차오 럳텅캄 임시 사무총장 은 IAEA 측에 사실과 다르다는 답변서류를 보냈다.
"태국은 이미 핵실험 금지 약정서에 서명을 했기 때문에 핵실험을 할 수 가 없다."
고 "평화를 위한 원자에너지" 부의 최고 책임자가 기술햇다.

그럼 태국의 학자들이 핵무기 생산 기술에 대한 지식이 있을까?
현재 태국에 핵 방사선 동위원소가 있을까?
이 두 질문에 대한 답변은 "있다"라는 것이다.

하지만 빠톰 과학기술부 차관은 " IAEA의 발언은 태국학자들이 핵무기 생산에 대한 지식을 겸비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한 것이지 사실상 현 태국엔 핵무기를 만들 장비가 없고,  또한 핵무기를 생산하겠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으며 정책도 없었다"
고 밝혔다.

또 적절한 기술과 짧은 시일내에 핵무기를 생산 할 수있다는 것은 태국 내 학자들의 지식과 인재 외에 연구원과  원소분석을 할 수 있다 는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무기와 관련해서는 사실상 아무런 연관이 없다.


태국내 핵 연구소는 있다.
하지만 평화로운 방법에서 유용함을 얻는 것이다.
예를들면,  태국의 핵은 농업의 해충을 박멸하기 위함이라든가 종자개량을 위한
방사선을 사용, 그리고 의학 등에  이용되고 있다. 또한 공업에 원자력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태국 원자에너지부는 방사선 사용에 대한 안전 감독과 관리 정책만이 있을 뿐이다.현재 소유하고 있는 원자로는 연구용 핵심 방사선을 생산하는데 쓰일 뿐이다" 라고 밝혔다.

핵을 만들기 위해서는 3가지 조건이 있다. 첫번째가 순수우라늄인데 태국엔 우라늄이 있다. 하지만 무기를 만들기 위한 우라늄이 아닌 연구용 우라늄에 가깝다.
두번째는 폭발조립금속이다. 세번째는 폭발방법이며 일반 폭발방법과는 차원이 다르다.

"이 3가지 조건을 갖추어야지만 핵을 생산할 수 있다.  하지만 태국은 한가지 밖에
조건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핵을 생산할 수 없다".........라고 태국 측의 관계자가 설명했다.

출처: 타이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