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 의존도가 심각한 "태국"------그러나 한국은 뭐지?

태국은 대외 의존도가 심각 할 정도 입니다. 무엇보다 현 과도 정부 정치와 경제적인 문제를 크게 들어 내고 있으나, 현 정권은 야당, 민주당 이외 말을 들으려 하지 않는답니다.

97년 IMF 당시 태국은 한순간에 후진국이 되고 말았고, 이 당시 한국 금융계가 태국에서 모두 철수하게 되었죠.. 태국은 이 때 한국의 모습을 아직도 좋지 않게 보고 있습니다.

과연? 한국은 태국을 도울 수 없었을까?
물론 그 당시 한국도 IMF를 겪고 있을 당시 였고 2년만에 원상복귀 했지만, 좀 더 빠르게 태국에 접근을 했어야 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태국이 가장 크게 의존하는 국가는 일본 입니다. 현재 태국에 있는 대부분 대형 쇼핑상가 ,주상 복합상가, 부동산, 콘도, 골프장, 핸드폰, 컴퓨터, 인터넷[광케이블], 등등 대부분이 일본이 잠식하고 있습니다.

이런 여러가지 의존도에서 보여주는 것 처럼 한국인 과 일본인 중 사고가 생기면, 제일 먼저 일본인을 먼저 보호 합니다. 그리고 일본인으로 인한 사고는 태국내에서 뉴스로 방송하거나 신문 일면에 기고 되는 경우를 아직 보지못했죠.

그러나 이와 같은 현재의 상황을 일부 경제 전문가들을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9번째 쿠테타로 인해 일본 측에서는 쿠테타를 이르킨 현 정부와는 손을 잡지 않겠다고 했으나, 일부 계엄령 해지로 인해 일본이 유리 한쪽으로 다시 협상을 제게 하고 있다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일본은 태국 경제적인 영향력이 커져 태국 경제가 빠르게 일본에 예속될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으나, 현 정부는 귀를 닫고 일본과 FTA협상을 마무리 지을 것으로 보입니다.

태국 사람들은 일본을 좋아한다?
아주 좋아합니다. 그리고 젊은이들은 점점 일본인 흉내를 내고 있죠. 또 한가지 문제는 일본을 섹스에 아주 자유로운 나라 입니다. 이런 면을 태국이 일본을 닮아가고 있고, 점점 문화 까지 잠식 당하고 있다는 것을 태국 젊은이들은 모릅니다.

그러나 생각이 있는 대학생들은 이건 옳지 않다는 소리도 만만치 않으나 군부가 집권하고 있는 이상 그저 목소리 높인 사람이 목만 아플뿐이죠.

요즘 태국 젊은 여성들 [16세~21세]는 인터넷을 통한 성매매를 하고있어요. 정말 심각 합니다.
태국 정부는 골머리 아파 하지만, 이젠 종잡을 수 없는 지경까지 간듯 합니다.

과연 일본인이 노리는건 무엇일까요? ^^[알면서....]
제가 알고 있기론 일본 부채가 세계에서 제일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약 800조원이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부체 만기일이 2008년인가요?

현재 일본은 이걸 갚을 능력이 없다고 합니다.
일본은 그래도 계속해서 빗을 내면서 태국에 투자를 하려하고 경제적/ 정치적으로 침투하고 있는 일본에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헉.~~~

태국 사람들은 한국 사람을 싫어 하지만 좋아 하는 척 합니다.
한국 사람은 돈을 쓰기 위해 태국을 오지만 일본 사람을 돈을 쓰기 위해 오기 보다는 즐기러 옵니다. 이런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이번 태국 신공항에서 한국인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하는데 선물도 주고 돈[100만원]주고 했답니다. 그러나 과연 이게 웃을 일일까요?

일본인들은 정말 짠돌이중에 짠돌이 들입니다.
항공권 50~100바트 싼곳을 찾기 위해 그 넓은 카오산을 몇 시간이고 꼼꼼히 채크하고 비교해서 단돈 10바트라도 싼곳에서 티켓을 구입 합니다.

그러나 한국 사람이 가면 무조건 비싸거나 제가격을 받습니다.
이건 제가 직접 카오산에서 경험 했던 일입니다. 저도 7군데 여행사를 가보았으나 가격이 동일 하거나 비싸게 부릅니다.

아는 태국인 여행사 직원에게 밥 한끼 사주면서 물어 본적이 있습니다.
티켓이 너무 비싸다.... 태국 사람이 웃으면서 한국 사람은 깍기 힘들 거라고 합니다.

한국 사람이 일단 들어 오면 봉 잡았다고 한답니다. 정말 직접 들은 이야기 입니다.
정말 성질이 머리 끝까지 나더군요.. 도데체 한국 사람들이 태국에서 어떻게 하고 다녔으면 저럴까 하고 말이죠....

이젠 한국 여행객들도 바뀌어야 합니다. 싸구려 패키지 여행 좋아하지 마세요.
여행사 컨택을 할때도 제 값주고 제대로 된 여행을 즐기세요. 싼건 무조건 비지 떡 입니다.

일본인이 돈을 쓰려 태국에 오지 않는다는 인식을 바로 이런 여행에서 알수 있습니다.
제대로된 여행사 컨텍을 통해 속시원한 여행을 즐기고 있으니 기분 상할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이젠 한국도 태국속으로 깊게 들어가야 할때라 보여 집니다.~~ 아주 아주 깊게

[papam.net @ Happy Together/ro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