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태국에서 너무 인기 많다~~ 대형 한류 "허리케인" 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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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이젠 태국에서 한국 연예인 이름 한 두개 정도 모르면 왕따? 당한 답니다.
대표적인 정지훈 '비' 왕의 남자 '이준기' 이외 다수 한국 배우들이 상상 그 이상의 인기 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이준기 씨가 태국에서 연일 계속되는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는 가운데... 태국 사람들 남녀 노소 불문하고 이준기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2007년 6월 11일 ktcc [한태교류센터]에서 주관했던 행사 수익금 전액과 이준기 자신 소장품 판매액 모두를 태국 왕실재단에 기부했다는 발표가 있은 후 부터 연일 계속되는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고, 간간히 뉴스에도 보도가 되는 등... 큰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답니다.

 태국 왕실 일가는 매 해마다 정부 자금일부를 어려운 서민들을 위한 자금으로 쓰여왔고, 현재까지 왕실이 가지고 있는 두터운 신뢰는 바로 이와 같이 국민을 위해 헌신해 왔던 지금에 국왕이 있었기 때문에 세계 최고 장수 왕 이라는 칭호가 붙었어도 태국민 모두는 현 푸미폰 국왕을 존경해 맞이 않습니다.

 이에 이준기씨는 현 태국 왕가를 위해 좋은 일을 해 보겠다는 취지 아래 방콕 센트런월드 행사장에서 100개가 넘는 언론,tv ,잡지사등과 5천명에 이르는 팬들이 집합 하면서, 인산인해를 이루었고, 다시 한번 한류에 대한 좋은 인식을 같이 하는데 큰 기폭제가 되었다는데 그 의미가 깊다고 하겠습니다.

 현재 이준기씨는 MBC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촬영차 태국에 머물고 있다고 밣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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