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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스]방콕 차량절도 행각벌인 한국인 검거 (4)
  2. [살다보면] 몰상식한 한국인 관광객들 젠장 (8)
  3. 대 홍수 때문에 30일 동안 집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4)

[뉴스]방콕 차량절도 행각벌인 한국인 검거






2014년6월 25일 쁘라웻 경찰서에 한 한국인 남성이 잡혀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25일 혼다 씨빅 자동차를 정차해 놓은 틈을 타 급작스럽게 한 남성이 총을 겨누어 위협을 가하자 36세 태국인 여성은 소리를 지르며 주변에 도움을 청하였고 이에 격분한 한국인 남성 (임준우)씨가 폭행을 가한 상태에서 조수석에 여성을 태워 도주하는 순간 태국인 여성은 급히 차량에서 뛰어내려 상황을 모면하였고, 한국인 남성(임준우)씨는 차량 도주 중에 씨나크린 57번 골목안에 숨으려 하다 태국 경찰에 의해 긴급 검거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한편, 임준우 씨 가 경찰측에 잡혔을때는 말하지도 듣지도 못하는 벙어리 행세를 하는등에 통역을 담당하던 한국인도 어려움을 격게 되었다고 합니다. 임준우씨는 지난 1월26일 태국에 입국하여 파타야에서 가방과 여권을 도난당해 한국에 갈 수 있는 길이 막히자 길거리 방황하다 범죄행각을 저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참 ~~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 ..ㅜㅜ

- 그렇지 않아도 8월 12일 부터 외국인 단속을 강력히 한다는 태국 이민국 .. 그렇지 않아도 한국에 입국 거부 및 추방을 당하는 사래가 빈번해지자 태국 정부측이 한국인 교민및 여행객들 상대로 좋지 못한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다 몇일전에는 한국인 온라인 도박 사이트 운영자들이 방콕에서 모두 검거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이번에 이런 사건이 벌어지는 사황으로 가고 있는데. 참 교민들 힘들게 합니다. 




채널 3에 검거현장과 벙어리 흉내내고 있는 한국이 모습입니다.

[살다보면] 몰상식한 한국인 관광객들 젠장


 
태국 한해 관광객 7천만을 윗돌고 있는 가운데..태국을 찾는 한국인은 5위에 링크될 정도 관광객 수가 대단히 큽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관광객들이 예의를 벗어나는 행동을 하므로써 자국(한국) 이미지 먹칠 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아쉽고 부끄럽습니다.

오늘 6월 28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쯤 되었을까요? 방까피 에서 랑캄행 쪽으로 운전을 하고 일을 끝내고 집으로 가는길이 였죠.. 방콕은 차가 많이 막힙니다.. 그래서 랑캄행 써이 81 쪽으로 좌회전 한 후 나가는 곳이 랏프라오 써이 130 이 됩니다.. 

랑캄행 써이 81 쪽으로 운전 중에 중깐쯤 싸구려 호텔이 밀집되어진 곳이죠.. 그곳에 우글우글 단체로 사람들이 도로 절반을 차지한체 길을 걷고 있는것이 아니겠습니까? 헐.. 차도 이렇게 막히는게 이유가 있구나.. 쉽었는데..

너무 심하다 쉽어서 쌍라이트를 몇차례 비춰도 소용없길래 크락션을 눌렀더니 그냥 떠들면서 걷는 중년에 남녀들 그래서 크략션을 수차례 울려도 답이 없길래..

창문을 내려 한마디 하려는데.. 한국말 잘하는 몰상식한 한국인들 단체로 관광왔다 봐요..  그런데..예의를 어디 밥쳐 말아드셨는지.. 창 밖으로 내다보는 제모습을 보면서 아마도 태국인이라 생각했는지.. 신경도 쓰지 않고 도로 한쪽을 10여명 이상이 걷고 이야기 하고 시끄럽게 떠들고..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뒤에 차량이 밀려 빵빵 거리는 소리가 언신들리는데.. 아랑곳 하지 않고 길을 걷는 무식한 중년 남녀들 한국가서 어떤 태국 자랑 하시려나..

태국어로 시원하게 욕한방 쏴주고 차량이 너무 밀려 그냥 빵~~~~! 하고 지나갔는데.. 길가 줄줄이 한국인들이 많이 있지만..역시 창피했던 저녁시간..애효`~~ 11년 째 살고 있는 외국생활이지만.. 부끄럽다고 느낄때가 참 자주 발생합니다.

[papam.net ] 

대 홍수 때문에 30일 동안 집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태국 잉락 현 총리는 10월 21일 중대한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빗물과 뚝이 무녀진 물이 방콕 인근 아유타야, 빠툼타니를 덮치면서 360명이 넘는 사망자 나왔고, 이에 태국 현정부는 큰 고민에 빠져 있던중. 잉락 총리는 방콕 도시의 10%를 포기하기로 결심을 하고 방콕주변에 있는 모든 수로를 열라는 명령을 하달합니다.

  이는 매우 중대한 결정으로 현재 재방을 쌓아 모인 물 수위가 4미터가 넘어가고 있는 상황으로 태국 30%를 물 바다로 만들수 있고, 방콕 전체를 아수라장으로 만들고 희생자는상상을 초월 할 수 도 있는 상황으로 더 이상 물을 갇어 놓을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린 상태에서 현재 방콕 전지역에 비상사태를 내린 상황입니다.

앞으로 한달동안 방콕에 있는 태국인 및 외국인은 인내를 가지고 참아 주시기 바랍니다.

※ 그래서 결정 내렸습니다. 집을 30일 동안 떠나기로 쓴 웃음 "커커커커" 

 

최소한 1미터 이상 물이 잠길 것으로 예상 급하게 모래주머니를 구입하였지요. 요즘 모래주머니 구하기 힘들어요 1개 55받


 붉은 벽돌로 1미터 가량 쌓고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혹시라도 있을 지 모르는 틈을 막고 또 막고 물샐틈 없이 막았고 1층 화장실과 부엌 구멍으 죄다 막아 버렸찌요..

※물을 구하기 힘들어요. 쌀도 라면도 없어요..ㅜ.ㅜ

 
요즘 슈퍼마켓에는 물도 생필품도 없어 구하기 하늘에 별따기.. 어느덧 홀로 슈퍼마켓을 가면 생필품을 구하는데 실패를 해서.. 안되겠다 쉽어 태국에서 그나마 오래? 살아온 경험이 있어 방콕에서 그나마 좀 안전하다 쉽은 곳 태국인 친구에게 " 야~ 나 한달만 같이 살자 알았지?? 방세 줄께.." 이렇게 해서 방한컨을 얻었지요.

멀쩡한 집을 두고 한달 동안을 참고 인내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는 중입니다.

[papam.net /papam]

2011/08/22 - [태국뉴스/소식] - 태국 홍수 피해 37명 사망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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