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몰상식한 한국인 관광객들 젠장


 
태국 한해 관광객 7천만을 윗돌고 있는 가운데..태국을 찾는 한국인은 5위에 링크될 정도 관광객 수가 대단히 큽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관광객들이 예의를 벗어나는 행동을 하므로써 자국(한국) 이미지 먹칠 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아쉽고 부끄럽습니다.

오늘 6월 28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쯤 되었을까요? 방까피 에서 랑캄행 쪽으로 운전을 하고 일을 끝내고 집으로 가는길이 였죠.. 방콕은 차가 많이 막힙니다.. 그래서 랑캄행 써이 81 쪽으로 좌회전 한 후 나가는 곳이 랏프라오 써이 130 이 됩니다.. 

랑캄행 써이 81 쪽으로 운전 중에 중깐쯤 싸구려 호텔이 밀집되어진 곳이죠.. 그곳에 우글우글 단체로 사람들이 도로 절반을 차지한체 길을 걷고 있는것이 아니겠습니까? 헐.. 차도 이렇게 막히는게 이유가 있구나.. 쉽었는데..

너무 심하다 쉽어서 쌍라이트를 몇차례 비춰도 소용없길래 크락션을 눌렀더니 그냥 떠들면서 걷는 중년에 남녀들 그래서 크략션을 수차례 울려도 답이 없길래..

창문을 내려 한마디 하려는데.. 한국말 잘하는 몰상식한 한국인들 단체로 관광왔다 봐요..  그런데..예의를 어디 밥쳐 말아드셨는지.. 창 밖으로 내다보는 제모습을 보면서 아마도 태국인이라 생각했는지.. 신경도 쓰지 않고 도로 한쪽을 10여명 이상이 걷고 이야기 하고 시끄럽게 떠들고..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뒤에 차량이 밀려 빵빵 거리는 소리가 언신들리는데.. 아랑곳 하지 않고 길을 걷는 무식한 중년 남녀들 한국가서 어떤 태국 자랑 하시려나..

태국어로 시원하게 욕한방 쏴주고 차량이 너무 밀려 그냥 빵~~~~! 하고 지나갔는데.. 길가 줄줄이 한국인들이 많이 있지만..역시 창피했던 저녁시간..애효`~~ 11년 째 살고 있는 외국생활이지만.. 부끄럽다고 느낄때가 참 자주 발생합니다.

[papa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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