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산'에 해당되는 글 5건

  1. 넝카이 국경에서 녹에어 픽업 기다리다 만난 인연 (2)
  2. [소식]무서운 쏭끄란축제? 4일째 210명 사망중 (2)
  3. 17일까지 연장된 태국 쏭끄란 축제 .. 그러나....?? (7)
  4. 태국 방콕여행시 "붉은색, 노란색' 옷 입지 마세요~ (4)
  5. 태국 배낭족 거리 카오산 로드

넝카이 국경에서 녹에어 픽업 기다리다 만난 인연

오랜만에 포스팅 해봅니다.. ^^ 지난 21일 라오스 업무차 급히 출국을 하게되었지여.. 급히 찾아본 녹에어 싸구려 티켓이 보이길래 얼씨구나 급 결제후 음... 자세히 보기 시작했습돠

앗 그런데..이게 국제선 직항이 아니구 태국 국내선 우돈타니 공항에 도착하면 픽업 차량이 와서 국경까지 모셔주는 서비스 였지 뭡니깡..쩌업~~


태국 생활 13년 처음 있던 일이라 이거 어찌해야 하쥥..일단 21일 우돈공항 도착후 픽업차량을 타고 라오스 국경까지 갔다가 일을 본후 23일 오전 7시 라오스 시내에 위치한 익스프렝스 트랜스 건물 앞에서 국경까지 가는 녹에어 픽업 차량을 기다리고 있엇지여... 좀 이른 시간에 달량 3명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한명은 캘리포니아 외국인 젊은 남성과 한분이 한국여성 그리고 접니닷... ㅎㅎ 남성 3명모두 죄다 모르는 사이 걍 여행객들..


그렇게 픽업차량에 몸을 맞긴후 국경으로 이동 기다림의 우려끝에 우돈공항에 도착 급 커피한잔이 땡기는 시각이라 아메리카도 아이스를 주문후 어랏 라오스에서 뵜던 한국인 여성 여행객 혼자서 저 큰 배낭을 메고 여행을 하더라구요.. 같이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있어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였습니닷.. 전 일행을 어디서 만나기로 한줄 알았지만 그게 아니고 혼자서 그것도 근 한달동안 라오스 ..태국.. 발리 여행을 배짱 두둑한 분이더라구요.. 저 또한 홀로 외국생활을 하고 있지만.. 저 용기가 대단했어여.


그래도 남자인 저로써..뭔가 안쓰러워 보였는지 방콕 던믜앙 공항에 도착해서 같이 식사나 하기로 했지요.. 일단 택시를 타고 제가 사은 타운이 타운 근처에 내려 다시 제 차량으로 이동해서 식사를 했었지요.. 이야기 중에 네팔이야기가 나왔고.. 그 오지에서 혼자 1년이란 시간동안 헉.. 살다온 깡다구를 보고 헉..이야~~ 멋지당..


제가 네팔을 꼭 가야지 했지요.. 그놈의 시간 타령하다 이리 시간을 보내고 있던 터라 귀에 쏙쏙 박히더라구염... 2틀후 발리에 간다고 하길래 차량으로 카오산 근처 호텔까지 이동해주었고.. 커피나 한잔 하려했으나 주차할 수 있는 곳을 찾을 수 없어 그 큰 동네를 6번 빙글빙글 돌다 혼자서 길을 잃어 커피한잔의 시간을 물거품되었지만.. 아주 오랜만에 좋은 이야기를 나눴던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사진 몇장찍어야 하는데 그놈의 사진찍는걸 즐겨하지 않는 저로써는 이거..원~~

혹시라도 그 분이 이글을 보시면 주차를 할 수없는 위치에 있다보니 헤메다 결국 길을 잃어 커피한잔 마실 수 있는 시간을  지키지 못했습니닷.. 오해없으시길..바라구염

암튼 저는 낼 모래 캠핑떠나여... 매썻 그 아름다운 풍경을 눈에 담아볼 생각입니닷..힐링이 필요한 2015년...오늘...


ai@papam.net 이쪽으로 메일 주세염..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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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무서운 쏭끄란축제? 4일째 210명 사망중




태국 최대축제 쏭끄란 그렇지만 제 개인적으로 쏭끄란을 즐기지 않습니다..^^ 해마다 발생하는 엄청난 사망자와 사상자는 최고치를 항상 경신하는데.. 4일째인 현재 2288명 사상자 가운데 210명 사망자 발생..



죽기를 각오하고 축제를 즐겨야 하는지 아니면, 무서워 피해 다녀야 하는지..?

문제는 축제 기간중 부분별한 음주 운전

- 축제 기간중 길 옆에 음악을 틀어놓고 춤을 추고 술을 마시며 물을 뿌리고 노는게 장난이 아닙니다.. 이 가운데 미성년자가 상당수 포함되어 있어 그 위험함은 더합니다.


음주 사고

- 술을 마시고 축제 기분에 들떠 음주운전을 하고 있으니.. 대형사고 매일 발생하지요.. 경찰도 속수무책 어쩔 수가 없어 보입니다.


물뿌릴때 놀라서..

-차량이나 오토바이가 지날때 갑자기 불을 뿌립니다. 깜짝 놀란 차량을 핸들을 꺽다.. 차량사고 및 인명피해를 주는 경우가 많지요.


패싸움

- 쏭끄란 축제때 악명높은곳 카오산 외국인이 여행객들이 가장 많은곳.. 그러나 이곳은 시도 때도 없이 병깨고 칼들도 찌르고 죽이고 술병이 공중에 날아 다닙니다.


이외도 많은 일들이 생깁니다만.. 태국에 오래 살다보면, 뭐랄까.. 쏭끄란 축제만 되면 다른 나라여행을 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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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까지 연장된 태국 쏭끄란 축제 .. 그러나....??


이번 태국 비상사태로 인해 ▲방콕▲아유타야▲쓰뭇빠깐▲빠툼타니▲나컨빠툼 에서 발생한 시위, 그중에서 가장 큰 시위는 방콕에서 발생하였고, 태국 1년중 가장 큰 축제이면서 세계 10대 축제 하나인 쏭끄란이 무산 되었지요.. 이로 인해 태국 경제에 약 1,000억 바트 규모의 피해가 있었다고 하는데.. [어마어마한 피해 입니다.]

시위대가 물러나면서 태국 정부는 16~17일 쏭끄란 연장을 선포 하였는데.. 카오산 로드는 토요일까지 연장한다고 합니다.

여하튼 쏭끄란 축제는 방콕 일부 지역을 제외하곤 쏭끄란 축제를 즐기게 되었지요... 이번 쏭끄란 축제 5일째를 맞으면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발생하는 크고 작은 사건들로 인해..태국은 언제나 쏭끄란 기간동안 초비상 근무체제에 돌입하게 됩니다.. 

▲ 2009년 / 5일째 272명 사망 - 3,375 명 부상 ▲ 2008년/ 361명 사망 - 3,400명 부상
사망자는 5일째 현재 전년도 보다 100여명 줄어들긴 했지만.. 축제가 끝나봐야 정확한 집계가 나올듯... 이번 쏭끄란 첫째날에 무려 84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지요..

해마다 거듭되는 축제 사고로 인해 보험사와 정부는 바짝 긴장을 하고 있지만.. 큰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 사고 유형으론 ☞ 음주마약자동차오토바이[가장많음] ☞ 싸움 등으로 나와 있으며, 음주후 오토바이와 자동차 운전으로 발생하는 사건이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  또한 이번 쏭끄란 축제에 가장 많이 몰렸던 지역으론 치양마이 이곳 축제때 발생한 사건이 전년도 보다 무려 28배에 달하고, 시간때는 16시 ~ 20시 사이에 가장 많은 사고가 일어났다고 합니다.

비상사태을 아직 해체 하고 있지 않는 태국정부는 승리의 탑/싸남누엉 근처는 아직도 바리케이트를 쳐 놓은 상태이며, 이곳은 군인들이 총들고 서 있기 때문에.. 접근하기 어렵고.. 쏭끄란 축제의 대명사인 카오산 로드는 시위대가 물러났다는 소리와 함께 일제히 밖으로 나와 물을 뿌리기 시작했지요

남의 나라에 와서 축제를 즐기는건 좋지만 목숨을 잃게되면 보상금 똥값도 안나옵니다. 안전한 쏭끄란 축제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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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4 - [태국뉴스/소식] - 타오르는 불길에 물총 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태국]

2008/04/22 - [볼거리[좋은것 들]] - 태국 쏭끄란 축제 뒷 담화~~~

2007/04/23 - [태국뉴스/소식] - 쏭끄란สงกรานต์ 축제때 발생한 위험한 폭력 사건

2007/04/18 - [태국뉴스/소식] - 6일동안 쏭끄란 축제 318명 사망자 발생-[태국]

2006/04/18 - [볼거리[좋은것 들]/축제] - 쏭끄란 마지막날 피날레 이모저모

2007/04/12 - [분류 전체보기] - 올2007 쏭끄란 축제 단속강화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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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여행시 "붉은색, 노란색' 옷 입지 마세요~


▶ 오늘 4월 11일 오후 13시45분경 동남아시안 6개국 정상 회의차 모인 각국 정상들은 이날 붉은색 옷입은 불법 시위대로 인해 무기한 연기되는 사태에 이릅니다.

이에 아피씯 웻차치와 총리는 13시 50분경 긴급 비상사태선포 "파타야 및 촌부리" 지역에 5인이상 모인 단체는 무조건 구속수사를 진행하고 2틀동안 이곳 지역에 대한 시위를 진압한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 이로 인해, 동남아시안 6개국 정상회의는 무산되었고, 태국은 대/내외 신임도는 최악의 상황으르 치닫고 말았습니다..

태국 방콕이나 파타이/촌부리 지역을 여행하시는 분들께서는 절대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은 피하시고.. 붉은색/노란색/파란색 상위를 입고 5인이상 뭉쳐 다니다 경찰 눈에 띄면 골치 아픕니다..

또한 방콕 카오산로드는 가지마세요~! 위험합니다.. 쏭끄란이 시작되었지만.. 물 축제는 다른곳에 즐기시기 바라며, 또한 쑤쿰빗 로드는 이번 시위 통제지역으로 교통 정체가 살인적입니다.. 되도록 피하셔야 합니다.

방콕은 외곽지역을 제외하곤 중심지역은 통제도 심하고 조심해야 할 곳이 많습니다.. 외국인에겐 위험요소가 적을 것이라 생각은 하지만, 자칫 모르고 모여있는 곳에 기웃거렸다간 태국을 미워하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십시요.

가장 많은 집회를 하고 있는 "승리의탑" 근처는 얼씬도 하지 마시길....

태국인들도 이번 쏭끄란 축제기간 동안 각자의 고향앞으로 향하고 있는지만 얼굴 빛지 좋지못합니다.. 대부분의 태국인들이 이번 사태가 얼마나 심각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얼굴에 수심이 가득합니다.

[papam.net/pa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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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1 - [태국뉴스/소식] - 방콕 에까마이 싼띠까 팝 나이트 클럽 화재로 59명 사망

2008/12/30 - [태국뉴스/소식] - 다시 모여든 빨간옷 시위대 " 국회의사당" 앞 시위중

2008/12/03 - [태국뉴스/소식] - 태국 공항 점거 시위대 12월 3일 자진 해산 선언~!

2008/11/28 - [태국뉴스/소식] - 태국 비상사태 선포 [속보]

2008/11/27 - [태국뉴스/소식] - 태국 불법 폭력 시위로 인해 무법천지로 변해가는데..

2008/10/02 - [태국뉴스/소식] - 하루만에 삶을 마감한 태국에서 태어난 "썀쌍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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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배낭족 거리 카오산 로드

배낭족들을 위한거리 카오산 로드입니다.
요즘 카오산 로드가 예전 같지 않습니다. 스나미 이후 사람수가 급격히 줄었더군요

중앙을 가로질려 길이는 약 200여미터쯤 됩니다만 저녁에는 정신없이 시끄러운 거리입니다.

카오산 로드는 배낭족을 위한 숙소가 곳곳에 있습니다만 워낙에 가격도 싸서 배낭족이 많이 찾는곳입니다. 그러나 분실이 빈번히 일어나는 곳이여서 큰 배낭이 있는경우는 샤워할때나 화장실 갈때 식사하러 갈때도 배낭을 가지고 다닙니다. 숙소하고 해도 각각의 방이 있는 것이아닌 방하나에 여러사람이 혼숙하는 수준으로 보시면됩니다.

정말로 돈을 아끼고 여행을 하는 여행객들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게스트 하우스이용은 가급적 주의 하셔야 합니다. 금품/여권/등 갈취 절도가 빈번합니다. 그리고 이런곳은 마약에 쉽게 노출 우려가 있으니 특히 주의 하십시요


[Happy Together/ro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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