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 해당되는 글 14건

  1. 4일째 교전중인 태국 VS 캄보디아 사망자 속출 (15)
  2. 태국 VS 캄보디아 무력충돌 전쟁 불사하겠다~! (4)
  3. 태국 여성 해고 노동자들 "속옷" 시위를 한다고 하는데.... (11)
  4. 태국 VS 캄보디아[캄푸차] 힘 겨루기 본격화 (9)
  5. 성난 캄보디아 군중 "카오프라위한" 어디로 가는가?[속보] (4)
  6. 카오프라위한เขาพระวิหาร 캄보디아 양국 관계 문제 될수도~~ (2)
  7. 세계적 문화유산 카오프라위한[เขาพระวิหาร] 태국 VS 캄보디아 영토 분쟁문제 (8)
  8. 인권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 --Our Asia -- 대 단원에 막을 내리는군요. (8)
  9. 원민트래블 캄보디아 시장에 또 일격 (4)
  10. 동남아 '뎅기열' 경보 발령중~~~ 여행시 ㅁㅁ가루 복용 효과 있다?[스펀지^^]
  11. 휴대전화 신호..실낱 같은 희망 --ytn속보
  12. 캄보디아 미인대회 1등, 손현주 연인으로 드라마 출연 (4)
  13. 태국 액체물질 반입제한 및 캄보디아 타이 대사관 비사 발급 심사강화
  14. 태국 과 캄보디아 역사 관계[1] (2)

4일째 교전중인 태국 VS 캄보디아 사망자 속출


캄보디아 군 지역


캄보디아 군 선재 공격


캄보디아 군 무기 증강배치


캄보디아 군 사상자 발생

캄보디아 군 이동 모습

지난 2월 4일 부터 시작된 무력충돌은 많은 사상자와 씨싸껫 지역 주민 1만 5천여 세대는 긴급 피난길에 
오르는 사태에 접어들게 됩니다.

이번 무력충돌은 지난 2008년도 세계적인 문화유산 "카오프라위안" 신전 국경을 놓고 양국간 의견을 좁히지 못한채 
1962년 국제사법 재판소는 카오프라위안 지역을 캄보디아 영토로 인정하였지만, 태국은 이를 인정하지 않고 국제사법재판소에 재심을 요구하는 등 양국간 갈등은 극에 달하고 있었죠.

사건이 불거지자 양국 군軍은 국경에 집중 배치된 상태에서 총격전은 자주 발생하였지만, 이번 처럼 무력충돌로 민간, 군 사망자가 발생하는 사태에 이르게 됩니다.

어제 7일 4번째 무력충돌은 캄보디아 측 선재 공격으로 부리람도 국경지역은 군 증강 배치 캄보디아 군도 군 증강 반까루 군 지역은 큰 충돌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4일째 무력충돌로 28명 사상자 발생 군 1명사망 / 민간인 1명 사망 / 캄보디아 군 1명 [사망자 3명] 인질로 잡혀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캄보디아 훈센 총리는 이번 사태를 유옌안전보장 이사회 공식 서한을 보내 이번 무력 사태에대한 안보리 긴급회의 소집과 평화유지군 파견을 요청한 상태이고, 반기문 유옌 사무총장은 이번 무력충돌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하고 양국간  평화적인 대화 해결을 촉구한 상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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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VS 캄보디아 무력충돌 전쟁 불사하겠다~!


오늘 오후 18시 40분경 태국, 캄보디아 국경을 잊는 짱왓[도] 씨쓰껫 암퍼[군]깐타라락 지역은 현재 전시 상태와 다름없는 상황으로.. 이 곳 지역 깐타라락도 지역 주민들이 피난을 가는 상황이 발생..

이시각 20만 주민들 피난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4일 태국과 캄보디아 사이에 무력 충돌이 있었고.. 더 이상 인면 피해가 없기를 희망한다는 양측 군 협상 테이블이 진행된 단 하루만에 다시 양국 무력 충돌이 이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태국 아피칟 웨차치와 총리는 이번 무력 충돌에 대해서 아직까지는 전투기를 동원해야 할 상황까지는 아니라고 보고 있고, 국방장관으로 부터 시시각 보고를 받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또 다시 발생한 무력출돌은 지난 4일 발생한 충돌보다 훨씬 강하고 피해규모도 크고 사상자도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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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9 - [태국뉴스/소식] - 태국 VS 캄보디아[캄푸차] 힘 겨루기 본격화

2008/07/17 - [태국뉴스/소식] - 경찰에 신고했다는 이유로 "총기난사" 보복을 ..

2008/07/17 - [태국뉴스/소식] - 태국 위험한 신입생 환영회 " 어느 대학생" 죽음

2011/02/05 - [생활습관들] - 식을줄 모르는 대장금 인기란? 배우 이영애 광체가

태국 여성 해고 노동자들 "속옷" 시위를 한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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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월 5일 오전 10시경 싸막 총리 정부공관 앞에서 시위를 하고 있는 모습 입니다.. 맨 위쪽 사진이 5일 약 500명의 บริษัทไทรอัมพ์ฯ 트라이암프 속옷 회사 노조 500명은 부당해고에 대한 회사 노조위원장 น.ส.จิตรา คชเดช  찓뜨라 코차덷 씨는 이번 사태에 대한 회사측 대표이사는 부당해고에 대한 공정성과 부당한 대우에 대한 개선안이 마련되지 않으면 현 싸막 총리 정부보관에 속옷을 던질것이라고 합니다.

태국 경제 악화로 인해 태국 대부분의 기업체들은 구조조정을 통한 개혁을 하고 있는 터라 이번 500명 해고 사태에 대한 정부와 기업은 어떻게 대응을 할지 주목됩니다..

♣ 두장의 사진 중에 아래 사진은 지난 2007년 9월11일 발생한 บริษัท อินเตอร์โมด้า 인틔모다 사 400명 해고 사태가 있었고, 해고된 직원들이 모여 노조위원을 만들어 이전 탁씬 총리 정부공관 마당으로 400명의 노동자 여성들이 속옷을 벗고 공관을 향해 던져진 일이 있었습니다. 이번 사태도 2007년과 비슷한 상황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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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6 - [태국뉴스/소식] - 태국 해고 노동자들 "속옷" 시위를 한다고 하는데....

2007/09/13 - [태국뉴스/소식] - 속옷을 벗어 던지며 시위하는 태국 근로 여성들

2007/02/20 - [생활습관들[태국]/이런 저런 사람들] - 태국 여대생 겸 배우เอมี่[애미] 파격적인

2008/07/19 - [태국뉴스/소식] - 태국 VS 캄보디아[캄푸차] 힘 겨루기 본격화

태국 VS 캄보디아[캄푸차] 힘 겨루기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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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지대

- 지금 태국과 캄보디아는 세계적인 유적지 " 카오프라위한" 때문에 심각한 국제 분쟁으로 이어지다가 급기야...군대가 움직이는 지경까지 가게되었는데...태국은 자국의 영토 안에 유적지가 존재하므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와 그것은 태국 측 캄보디아에 대한 도발행위 라는 단어가 오가는가 쉽더니..급기야 양국 관계에 심각한 냉전 기류가 흐르고 있어... 지금 주변국도 바싹 긴장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태국 지도에 나와 있는 영토로 보자면 당연히 태국땅 위에 유적지가 있으니.. 틀린말은 아니지만.... 문제는 "카오프라 위한"은 600년전부터 양국간에 분쟁이 있었왔고, 2004년도 캄보디아 측에 강한 서안을 보내...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준비는 양국이 동시에 해야 옳다는 주장으로 맞써고 있다가... 6월 캄보디아 태국대사관에 화염병이 투적되는 사건이 발생... 7월 18일 태국 승려 3명이 캄보디아 국경을 불법으로 넘어 카오프라위한 은 엄연한 태국 영토임을 주장하는 묵언 좌선을 시도하기에 이릅니다.

문제는 이제 부터.. 어제부터 캄보디아가 군대가 주둔하였고...미사일 까지 배치해둔 상태여서 양국간에 크 나큰 긴장이 감돌고 있습니다..



-지금 양국관계는 심각한 냉전 상태이고.. 캄보디아에 반태국 바람이 크게 불고 있는가 하면, 태국 또한 반 캄보디아 바람이 크게 불어닥쳐있고.. 이대로 가면 양국관계 심각한 지경까지 갈 것 같습니다...캄보디아가 군사를 국경지대 배치되었다는 소식에 태국 또한 이대로 있을 것 같지 않고..조금 더 지켜봐야 겠지만.. 지금 무척 심각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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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6 - [태국뉴스/소식] - 태국 위험한 신입생 환영회 " 어느 대학생" 죽음
--> 2008/07/04 - [태국뉴스/소식] - 태국 2009년부터 모든 운송서비스 NGV 교체 방침..
--> 2008/07/04 - [태국뉴스/소식] - 성난 캄보디아 군중 "카오프라위한" 어디로 가는가?[속보]
--> 2008/06/30 - [태국뉴스/소식] - 학점 높여 준다며 여대생 성 추행한 태국 대학교수

성난 캄보디아 군중 "카오프라위한" 어디로 가는가?[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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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은 어제 3일 오후 캄보디아 주재태국 대사관 정문 앞에 성난 캄보디아 시민들이 화염병 및 대사관 시설을 훼손하고 있습니다.

문제의 발단은 캄보디아의 자랑인 카오프라위한에 대한 태국 정부의 어이없는 행위에 대한 캄보디아 언론보도가 잇따르면서.. 참다 못한 캄보디아 3.000~5.000 명 가량의 시민들이 대사관앞에 집결해 양국관계 긴장이 고조된 상태입니다.

캄보디아 세계문화유산 등록 취소 신청을 태국정부가 하는가 하면, 태국 정부의땅에 카오프라위한 유적이 있으므로, 자신도 권리가 있다는 식의 논리를 펴다.. 이 지경까지 가게 된것입니다.

현재 캄보디아측 경찰이 사태 수숩에 나서고 있으나.. 본래부터 양국관계는 좋지 못했고.. 태국측 역사 왜곡으로 2003년 1월23일 캄보디아 태국 대사관에 화염병이 투척되는 사건이 있은 후 5년만에 다시 불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 태국역사를 크게 나누면 수코타이아유타이 시대를 보게 됩니다.
이 두시대를 거치는 과정에서 기초가 되었던 다르마샤스트라[Dharmashastra] 법률 기초가 되었으며, 차크라 왕조[아유타이 시대] 는 버마의 침공으로 몰락하게 되고 지금의 톤부리 건너편 차오프랴야 강 유역에 수도인 끄룽텝 [방콕]을 건설하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게 되는 것입니다.

아유타야 /수코타이 건축 양식은 지금 앙코르왓 건축양식과 똑 같은데.. 이는 앙코르 시대에 많은 역사와 지식 /수학/ 과학을 전해진 것이라 합니다. 바로 이부분을 태국이 왜곡해서 2003년도에 큰 난리가 낳었는데 이번엔 역사유적으로 또 시비를 걸게 되었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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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28 - [태국뉴스/소식] - 카오프라위한เขาพระวิหาร 캄보디아
--> 2008/03/06 - [태국뉴스/소식] - 탁신 정책[탁시노믹스]을 선호하는 새 정부 ~~~[태국]
--> 2007/09/07 - [시작하기에 앞서] - 인권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 --Our Asia --
--> 2007/03/22 - [볼거리[좋은것 들]] - 태국 과 캄보디아 역사 관계[1]

카오프라위한เขาพระวิหาร 캄보디아 양국 관계 문제 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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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7일 세계적 문화유적을 놓고 태국 VS 캄보디아 기나긴 힘겨루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태국측 유네스코 등록 취소를 국제재판소에 통해 태국도 이번 카오프라위한 유적지는 자국[태국]영토안에 있으므로 태국도 동시에 유네스코 등록 국으로 인정받아야 한다는 것이죠.

캄보디아 측에선 더 이상 양국관계에 불이익이 되는 행위가 있어서 좋을 게 없다는 말을 AFP 연합통신을 통해 전하였고 캄보디아 외무부장관은 태국은 카오프라위한เขาพระวิหาร을 정치적인 목적으로 이용해서는 안된다는 말과 함께.. 태국에는 전혀 불이익이 없는데도 불과하고 자국의 영토를 그려 문제를 삼는건 옳지 않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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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25 - [생활습관들[태국]] - 세계적 문화유산 카오프라위한
--> 2007/10/02 - [태국뉴스/소식] - 천인 공로할 미얀마[버마] 사태에 대한 소망~~
--> 2007/08/14 - [시작하기에 앞서] - 마사랍 코리안 [맛있는 한국인] 필리핀 공무원
--> 2006/05/01 - [생활습관들[태국]/이런 저런 사람들] - 태국 여 대학생 --센스 있는 교복차림

세계적 문화유산 카오프라위한[เขาพระวิหาร] 태국 VS 캄보디아 영토 분쟁문제

요즘 태국 정부는 또하나의 큰 벽에 부딛치고 말았습니다.
태국과 캄보디아กัมพูชา는 오랜 세월부터 역사적 분쟁이 있어왔던 곳인데요..문제는 지금 카오프라위한[เขาพระวิหาร] 문제는 사실 태국과 캄보디아 양측이 골치 아픈 문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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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ขาพระวิหาร

60년대 까지만해도 동남아 강대국으로 굴림하던 캄보디아는 "킬링필드"에 의한 무차별적인 죽임에 큰 나큰 아픔을 격어야 했던 캄보디아 กัมพูชา 이후 태국 경제상황이 좋아지기 시작했고, 동남아 말레시아 2번째로 잘사는 나라가 되었던 것이죠.

태국에선 카오프라위한เขาพระวิหาร / 캄보디아에선 쁘릐아 비히아 Preah Vihear  라고 불리는 이곳은 캄보디아와 태국 국경에 위치한 산 정상에 있는곳이로 그 주변 산새와 아름다움이란 말로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특히 300백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에 걸쳐 만들어진 사원은 앙코르 왓의 연결 선상에  있다고 보는 것이고..이를 놓고 태국측에선 자국에 영토를 침범했다는 것인데요.

1962년 카오프라위한에 대한 양국 합의서에 서명한 내용이 공개되었고, 유적지에 대한 캄보디아 입장에 합의한 6가지 내용이긴 하지만. 이는 명백한 태국 영토 침범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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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앙에 검은색 점선이 국경지역이고.. 아래쪽 산정상 삼각형 모양이 카오프라위한 입니다. 사진으로 보자면 태국 영토 안쪽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 카오프라위한에 대해서 알고 가자구염~~!!

사원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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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ขาพระวิหาร

캄보디아에서 쁘리아 비히아, 태국에서 프라 위한 (Khao Phra Viharn)으로 불리고 있는 사원으로 캄보디아와 태국에서 자기들 땅이라고 주장하면서 오랜동안 국경분쟁에 휘말리던 곳이다. 크메르 제국이 멸망하고 수세기 동안 태국이 점령하고 있던 사원은 1907년 프랑스 식민지배 기간 협약을 통해 캄보디아에 반환된다.

(비슷한 시기에 앙코르 왓도 캄보디아 영토가 된다.) 하지만 태국 군대가 쁘리아 비히아 사원을 1959년에 다시 점령하면서 국경 분쟁이 다시 야기 됐으며 1962년 국제 법정의 판결로 인해 다시 캄보디아에 귀속된다. 안롱벵에서 밀린 크메르 루즈가 1998년 마지막으로 집결한 곳이기도 한데, 캄보디아 정부군의 통제에 들어오면서 일반인에게 개방이 됐다. 하지만 태국 쪽에서 지나친 개발을 두려워 한 캄보디아 측에서 2001년 12월 국경을 폐쇄하기에 이른다.

2003년 5월 말 캄보디아 총리와 태국 수상이 다시 만나면서 태국 쪽에서 출입을 다시 개방되면서 여행자들도 쉽게 사원을 방문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사원 앞까지 포장 도로가 깔려있는 태국을 통해 사원을 방문한다고 해도 여전히 멀고 긴 길을 가야한다. 캄보디아 쪽에 사원을 방문한다면 모또를 대여해 사원 입구에서 두시간 가량을 걸어올라가야 사원에 도착할 수 있다.
내용출처: http://cafe.naver.com/jiniteacher/3591 [사원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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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지역

- 1962년에 이미 양국 합의서에 6개 조항이 서명되어 있는데 왜 갑자기 뜨거운 감자가 되었을까요?

그러니까 탁신 전 총리가 임기 당시 캄보디아와 태국 국경지역 카지노 건설 및 천연가스 개발을
위해 그 일대의 땅을 넘겨준것이 아니냐는 것인데요..

탁신 전 총리가 가지고 있는 재력으로 주변에 수없이 많은 배수진을 치고...온갖 부정부패를 일삼는다 해도 최고의 법률가를 데려와.. 요리조리 잘도 피해 다녔었죠..

사실 카오프라위한 문제는 라마5세 때부터 분쟁은 끊임없이 이어졌다고 합니다.
또한 캄보디아측에선 과거 프랑스 식민지 시절 프랑스가 만들어준 지도에는 카오프라위한 캄보디아 영토로 되어 있습니다.

- 이런 이유에서 태국은 국제헌법 재판소에 제소를 하여도 캄보디아 측에선 그 동안 오래된 지도를 보여주며 태국은 할말이 없다는 식으로 되어버리고.. 당시 프랑스 식민지에 였던 캄보디아로써는 프랑스의 힘이 절대적이 였고 프랑스 또한 막강한 힘으로 걍~~ 그쪽 땅은 캄보디아꺼~~ 뭐 이런식으로 되어버린듯 합니다.

그런 세월이 오래되었던 터라..현재의 입장으로 봐선 태국이 똥줄을 타게되었던 것이죠.
더군다나.. 카오프라위한 을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록 진행중인 캄보디아.. 헉..하는 소리와 함께
다시 한번 뚱줄탄 태국주재 국제문화연구소 기관에 카오프라위한 을 공동 [태국,캄보디아] 으로 등록해 줄것을 요청한 상태 입니다.

- 이에 싸막 총리는 야당으로 부터 카오프라위한에 대한 강한 의혹에 대한 질의 응답을 했으며.. 야당측에선 더 이상 싸막 총리 발언에 대한 신뢰를 할 수 없다는 입장이여서..야/여당 입장 충돌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앞으로 좀더 지켜봐야 할 문제이지만... 어느나라나 영토에 관련된 사항은 매우 민감합니다..사실 정답은 탁신 전 총리한테 있습니다.

- 워낙 천문학적인 부조리와 부정으로 얼룩져 있어도..눈썹 하나 움직이지 않고... 있는 모습하며.. 그 어느나라에서도 볼 수 없는 계엄령 2년도 안되서 자국에 그것도 웃으면서 입국했던 사례가 또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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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18 - [태국뉴스/소식] - 태국 자살율 급증...먹고 사는 문제가 ..
--> 2008/06/04 - [생활습관들[태국]] - 태국 패션 중심엔 "윤은혜"가 있다? 응?
--> 2007/12/24 - [태국뉴스/소식] - 태국 총선 전 탁신 지지당 "국민의 힘당" 압승 ~~~!!
--> 2007/07/02 - [태국뉴스/소식] - 태국 반독재민주연맹[DAAD] 추밀원장 접견시도

인권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 --Our Asia -- 대 단원에 막을 내리는군요.

신문 방송 크로스 미디어 지역 방송국인 KBC [광주방송],TBC[대구방송], TJB[대전방송], KNN[부산방송], 조선일보가 함께한 이번 인권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이 감당하기 힘든 삶을 가슴 깊게 그린 5개월간 걸처 눈물나는 영상을 담아 아시아 사람들의 아픈 사연을 전합니다.

극빈국인 캄보디아/네팔/파키스탄/아프리카 에서 펼쳐지는 반 인륜적이고 반 인권적인 참상이 펼쳐 집니다. 특히 굶주림이 두려워 매춘을 하게된 캄보디아 어린 소녀 이야기, 하루 2끼니를 해결하기 위해 12살 소년이 미니버스 차장을 해야하는 가슴 아픈 사연, 특히 네팔 편은 4살때부터 돌 깨는 일을 하기 시작한 8살 소녀의 눈물은 이내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1편. 명예의 이름으로 희생된 파키스탄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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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명의 파키스탄 남자들에게 성폭행을 당했지만, 이슬람 국가 관습에 따라 치욕스러운 삶을 살거나 죽임을 당해야 하는 반 인륜적인 이슬람 문화권에 살고 있는 가슴아픈 여성들...



2편. 망명 반세기 티베트를 만나다-- 티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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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준한 고산지대 티베트, 불교와 명상의 나라이면서, 신비로 가득찬 히말라야 산맥 1871미터를 넘어 독립을 주장하지만, 파렴치한 살상을 자행하고 있는 중국 만행이 히말라야 산맥을 넘는 이들에게 죽음에 총성이 21세기를 살아가는 이곳 티베트에서 펼쳐집니다. [나쁜 짱깨 쒜끼들]



3편. 성폭짬의 아이들 / 캄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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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성매매가 가장 왕성한 나라 캄보디아 그러나 이 아이들은 쓰레기를 먹느니 매춘을 하는게 낳다는 이야기를 서습없이 합니다. 심각한 미성년 성매매 현장 우리 어른들 가슴속 깊은 곳 까지 반성해야 하지 않겠나 쉽습니다..

4편. 잃어버린 꿈--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 /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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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여개 섬으로 이루어진 필리핀 이곳에서 아이들에게 꿈이란 보이지 않는 마닐라 시내에서 삼파귀타를 팔아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9세 소녀 이야기..어린 소녀로써 인권은 무시된 삶 늦은 저녁 눈물을 흘리는 9세 소녀 모습은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5편. 타향 /카렌족 난민 이야기 --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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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내전과 군부의 칼날을 피해 태국 국경을 선택해야만 했던 카렌족 삶 과 미얀마 정글은 이들 카렌족 씨를 말리기 위해 아직도 총 뿌리를 겨누지만 이미 태국으로 넘어 난민촌 마을을 형성한 이곳 사람들 삶..
이들은 자주독립을 원하고 있습니다.



6편. 실론의 눈물-- 스리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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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간 내전은 미래의 삶을 빼앗아 버린 나라 스리랑카 영국 식민지에 있으면서 차농장 [실론티]를 생산하게 되었지만, 이들 삶은 피로 얼룩진 반 인권 유린을 옆 볼 수 있습니다. 하루에 2,600원을 벌어야 하는 고통스러운 삶.. 가혹한 이들에 이야기가 펼쳐 집니다.



7편. 사슬에 묶인 아이들 ---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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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는 아이들 인권 유린으로 유명한 나라 입니다. 정말 인도라는 나라가 얼마나 더러운 두 얼굴을 가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인도편 1달러도 안되는 혹독한 삶은 살아가는 불쌍한 아이들..
최악의 나라 인도..



8편. 꿈, 감옥에 갇히다--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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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때부터 돌을 깨는일 빼놓고는 해본게 없는 8살 소녀의 눈물 나를 삶
이 아이들 작은 소망은 책상 앞에서 연필을 들고 종이 위에 자신의 이름을 써보는 것입니다. 학교앞에서 눈물을 흘려야만 했던 이 아이 때문에 눈물이 납니다.



9편. 검은 대륙 아프리카 케냐의 아이들 -- 마지막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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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대륙 아프리카 부의 상징인 캐냐 속에 쓰레기를 주워 먹어야 하는 아이들 삶... 배고픔을 잊기 위해 이들은 매일 저녁 10루피 돈으로 본드를 구입하고 몽롱한 저녁을 맞이 합니다. 이들이 무서운건 동성애자들과 폭력
더 무서운건 배울수 없는 이들에 삶...



동영상 출처; http://video.chosun.com/photo_list.html?catid=1A
좋은 영상물을 볼 수 있게 해준 지역방송 그리고 조선일보에 감사합니다.

아이들은 배움과 사랑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이런 권리가 무시되면 아이들 삶 자체는 사라지고, 상상하기 힘든 고통의 나날을 보내야만 합니다.

-경제대국 한국 이제 살만하죠...
하루 만원이면 한명의 아이를 공부시키고 3끼 밥을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다행스러운건 이번 our asia 방송이후 후원금이 3배 이상 모여 불쌍한 아이들 삶을 밝게 해줍니다.

http://kfhi.or.kr/

http://kfhi.or.kr/

http://www.unicef.or.kr/

http://www.unicef.or.kr/

원민트래블 캄보디아 시장에 또 일격

-한원민 사장 잠적, 치밀한 계획 세운 듯
-피해액 규모 20억원 이상 추정, 충격 커

지난 20일 오전 8시45분 출발예정이던 로얄크메르항공(RK)이 대금이 입금되지 않았다며 90여명의 승객들을 탑승시키지 않아, 일단 여행사들이 타 항공을 이용해 당일 공항에 나온 고객들을 출발시키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

RK의 단독 차터 상품을 운영하던 원민트래블의 한원민 사장이 여행사들로부터 받은 항공대금을 항공사에 지불하지 않은 채 잠적한 것. 이번 사태는 PMT항공의 추락 사고가 발생한 지 불과 한달도 되지 않은 시점에서 일어난데다, 피해 대상이 일반 소비자가 아닌 여행사들이어서 그 충격은 더욱 큰 상태다.

특히 현재까지의 정황으로 미뤄볼 때, 한 사장의 잠적은 자신의 사촌동생인 한원철 소장조차도 전혀 낌새를 채지 못할 만큼 사전에 철저하게 준비된 것으로 보여 큰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한 사장은 회사 법인통장에 있는 금액을 2,000~3,000만원만 남겨둔 채 모두 인출한 것으로 보이며, 잠적 당일 오후까지 지인들과 별다른 내색 없이 통화를 하는 등 철저하게 준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에서는 그가 지난 19일 파리로 도주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피해규모도 엄청나다. 지난 20일 채권단이 원민트래블 사무실에서 집계한 바로는 1차 피해액이 26억원 가량이며 추후 미수금 정리 등이 마무리 돼, 그 규모가 줄어든다고 해도 피해액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원민트래블이 단독 PSA 업체로 영업을 진행해왔던 로얄크메르항공의 향후 행보도 불투명하다. 일각에서는 한국노선 철수설을 제기하고 있지만 지난 23일 건설교통부와 서울지방항공청 확인 결과 23일 운항편은 결항처리됐지만 이후 운항예정편에 대한 운휴신청서 등은 접수되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이번 사건은 차터 항공편을 운영하던 PSA업체에서 일어난 사건이어서 향후 피해액 파악과 보상을 둘러싸고도 논란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여행사와 랜드사, PSA 간에 발생하는 이와 같은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시스템이 부재하기 때문에 제2, 제3의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지적이 힘을 얻고 있어 그에 대한 대안마련 또한 시급하다.


자료출처: 여행신문 http://www.traveltimes.co.kr/news/news_tview.asp?idx=57358

동남아 '뎅기열' 경보 발령중~~~ 여행시 ㅁㅁ가루 복용 효과 있다?[스펀지^^]

요즘 같은 여름철 해외여행 성수기때는 많은 사람들 특히 동남아 여행객들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즐겁고 쾌적한 여행이란 언제나 개개인 스스로 안전 수칙을 따라야 사고 없이 안전한 여행이 됩니다만, 아무리 조심해도 어쩔 수 없는 경우 이런 때는 주변에 하소연 할때도 없고 말도 안통하고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 해마다 그랬지만 올해도 뎅기열 주의보 발령 입니다.

아직까지  치료법이 없다는 무서운 치사율을 자랑하는 열대 지방에서 발생하는 병원체 입니다.
우선 뎅기열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아래는 '질병관리 본부' 홈페이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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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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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기열 및 뎅기 출혈열은 Flaviviridae과, Flavivirus속의 DEN-1, DEN-2, DEN-3, DEN-4형 등의 분명히 구분되지만 밀접한 연관이 있는 4가지 혈청형의 바이러스에 의한 질환이다. 직경 30 ㎚ 크기의 단일 외피를 갖는 RNA 바이러스로써 다양한 종류의 모기와 조직배양에서 성장이 가능하다. 감염된 뎅그 바이러스형에 대해서는 평생 면역이 생기지만, 다른 뎅그 바이러스형에 대해서는 방어되지 않기 때문에 유행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경우 일생 동안 4가지 형태의 뎅기 감염이 모두 일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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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기열은 아시아, 남태평양 지역, 아프리카, 아메리카 대륙의 열대지방에 걸쳐 널리 발생한다. 뎅기 출혈열은 남아시아, 동남 아시아, 태평양 지역과 라틴 아메리카에서 나타난다. 열대 아시아에서는 15세 이하에서 주로 발생하고, 우기에 많다. 집안에서 활동하는 모기(A. aegypti)에 물려 감염되며, 암컷 모기가 낮동안에 혈액내에 바이러스를 갖고 있는 사람을 문 뒤, 다른 숙주를 물어 바이러스를 즉시 전파하게 되는데, 열대의 도시지역에서는 인간-Aedes aegypti, 동남 아시아와 서아프리카에서는 원숭이-모기의 관계에 의해 감염의 순환고리가 유지된다. 대개 잠복기는 5~7일간이다. 인간에서 인간으로 감염은 없다.

사람은 발열기 직전부터 발열이 지속되는 동안 (평균 6~7일간) 모기에 대해 감염성이 있다. 모기는 바이러스혈을 흡혈한 지 8~12일 간의 잠복기 동안 모기의 침샘에서 증식한 바이러스를 보유하게 되어 평생 감염성을 가진다. 누구나 감염되며, 보통 소아가 성인보다 증상이 가볍다. 감염된 뎅그 바이러스형에 대해서는 평생 면역이 생기지만, 다른 뎅그 바이러스형에 대해서는 방어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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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기열 (dengue fever)은 급성으로 나타나는 열성질환이다. 발열은 3~5일간 계속되고, 심한 두통, 근육통, 관절통과 안면통이나 식욕 부진이 생기며, 초기에 때로 전신에 홍반이 나타난다. 해열기에는 전신에 반점상구진이 나타나 1~5일간 계속되는데 초기에는 얼굴, 목 및 가슴부위에 점상 발진이 일시적을 나타나다가 발병 3-4일째에 가슴과 몸통에서 시작하여 사지와 얼굴로 퍼지게 된다. 전신의 임파절이 커지나 간이나 비장은 촉진되지 않는다.

열이 떨어진 직후 전신의 발진은 사라지고 발등, 다리, 손, 팔 등에 국소적으로 점상출혈이나 비출혈 잇몸출혈 등 경미한 출혈경향이 경과 중에 나타난다. 성인에서는 장관출혈이나 월경과다, 림프절종창 등이 나타나지만, 사망은 드물다. 뎅기 출혈열 혹은 뎅기?? 증후군 (dengue hemorrhagic fever)은 해열기에 갑자기 상태가 급속하게 악화되어 중증의 쇠약감이나 불안증세가 생기는 것으로, 다량의 발한, 구강주위 청색증 등이 생기지만 중증에서 ?薦? 유일한 증상일 때도 있다.

출혈경향부터 점상출혈이나 잇몸출혈까지 다양하게 발생한다. 흉수나 복수가 생기고 간종대가 나타나며, 뎅기?薦? 계속되면 장관출혈이 일어난다. 이때 예후는 좋지 않아 사망률은 40~50%에 달하지만 수액보충요법으로 1~2%까지 낮출 수 있다. 일부에서는 뇌염증상을 동반하지만 뇌척수액소견은 정상인 뎅그열의 임상예가 보고된 바 있다. 라이증후군이 동반되는 경우도 드물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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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이 생긴 후 6~7일까지 IgM항체가 검출되며, 혈액에서 바이러스를 세포배양으로 검출할 수도 있다. 하지만, 비슷한 증상을 나타내는 절지동물 매개 바이러스성 질환이나 피부발진을 초래하는 질환과 감별할 필요가 있다. 약 2주 간격으로 혈청에서 혈구응집억제검사 (HI)나 중화항체검사 등으로 항체가 증가나 감소를 학인하거나, 발열후 5일에서 2개월 사이에 IgM-capture ELISA법으로 IgM 항체를 검출하여 진단할 수 있다.

특별한 치료법은 없으며 대증요법이 전부이다. 뎅기출혈열은 혈관허탈에 대한 수액보충과 산소요법으로 많이 개선되지만, 중증에서는 혈장투여도 필요하다. 과다주입에 유의하면서 충분한 양의 수액보충을 시행한다. 그러나, 헤파린과 아스피린은 금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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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기피제 등을 사용하여 모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예방한다. 모기가 생기는 장소를 없애거나, 살충제를 사용하여 매개모기를 줄이는 노력을 한다. 환자는 회복될 때까지 모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한다. 백신은 없지만 발생지역이 황열병 발생지역과 겹치기 때문에 황열백신 접종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자료출처: http://www.cdc.go.kr/webcdc/menu05/l_info/sub01_35.jsp

요즘은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지방 도시지역은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태국의 경우 방콕근교에서는 아직 까지 뎅기열 때문에 사망했다는 소식은 접하지 못했으나 남부쪽은 정글 지역이여서 뎅기열에 주의 하셔야 합니다.

캄보디아는 아직도 앙코르왓을 주변지역 특히 관광 여행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 지역이여서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 올해 상반기 1만4천명 중 182명이 사망했다는 곳이 바로 캄보디아 입니다.
요즘 캄보디아에 투자자들이 무섭게 몰리고 있어서 그런지 이곳 저곳이 개발중 입니다. 이런 현상은 주변 자연 생태계를 파괴하는건 물론이고, 오염지역이 많아 지므로 모기들 서식지가 되는 경우가 많아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말레시아도 해마다 이쯤되면 뎅기열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을 하는 곳이죠.. 쿠알라룸프르 는 안전하다고는 하나 역시 밀림지역으로 가면 무서운 모기들 서식지 이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가장 극심한곳은 인도네시아로 알려져 있고, 비위생적인 주변 환경으로 인해 모기들 서식지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계피가루가 효과 있을까?
- 계피에 대한 생각은 얼마전 kbs '스펀지'를 인터넷으로 시청 했던 적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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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동아일보

-태국에도 계피가루가 있을까요? 정답은 '' ใช่
;그런데 살짝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우선 제래시장은 다 판매를 하구요.
좀 깔끔 떠시는 분들은 메크로쇼핑 상가를 가셔야 있을겁니다. 로터스나 까르푸[카프]에서는 아직 본적이 없는 관계로 말씀드리는 것이죠.

태국어로 계피 를 แกงมัสมั่น[깨오맏싸만] 또는 อบเชย[옵츼이] 두가지로 표현을 씁니다.
가루라는 표현은 아주 다양합니다만, ผง[퐁] 또는 แป้ง[뺑] 이라고 합니다.
- 계피가루 합치면 ผงแกงมัสมั่น[퐁 깨오맏싸만] 또는 ผงอบเชย[퐁 옵츼이] / แป้งแกงมัสมั่น[뼁깨오맏싸만] 또는  แป้งอบเชย[뼁 옵츼이] 라고 부르시면 됩니다.

가장 빠르고 쉽게 그리고 아주 저렵하게 구입하는 방법은 재래시장이 왔다 입니다.
또한 태국 사람들은 몸에 좋다면 무엇이든 먹으려고 하기 때문에 찾기도 쉽고, 서로 도움이 될 수 도 있을 것 같더라구요..

[papam.net / apapm]

휴대전화 신호..실낱 같은 희망 --ytn속보

 

캄보디아에서 추락한 여객기에 탑승한 승객이 가지고 있던 휴대전화 2대가 켜져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객기가 폭발하지 않고 불시착해 생존자가 있을 지도 모른다는 실낱같은 희망을 갖게 하고 있습니다.

홍상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아침에 재개된 수색작업은 시작부터 난항을 겪었습니다.
폭우와 강풍, 짙은 안개까지 끼어 40미터 전방도 보이지 않습니다.
헬기도 발이 묶였습니다.

캄보디아 군경 수색팀 천 여명은 밀림지역에서 지상 수색 작업을 벌였지만 여객기의 잔해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인터뷰:심 소스, 캄보디아 장군]
"생존자를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여기 저기서 사람들에게 물었고 분명치 않은 정보들을 들었습니다."
런 가운데 생존자가 구조를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는 실낱같은 희망이 생겼습니다.
여객기에 탑승했던 사람들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휴대전화 2대에 발신신호가 가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녹취:오낙영, 캄보디아 대사관 참사관]
"현재 승무원의 휴대전화가 계속 울리고 있고요. 받지는 않는 상황입니다. 한국 관광객의 국제전화 로밍 휴대전화도 계속 울리고 있습니다."
여객기가 폭발하지 않고 불시착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생존자가 있다고 하더라도 이미 사고 이후 많은 시간이 흐른데다 폭우로 기상도 좋지 않아 구조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인터뷰:오낙영, 캄보디아 대사관 영사]
"GPS 추적 등을 통해 대강의 위치는 파악하고 있는데 대상 지역이 원시림 지역이고 높낮이가 심한 지역이라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우리 정부는 이에 따라 캄보디아 정부와 협력해 여객기의 위치를 찾아내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YTN 홍상희[san@ytn.co.kr]입니다.  
 
자료출처: YTN.CO.KR

캄보디아 미인대회 1등, 손현주 연인으로 드라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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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미인대회에서 1등 수상자인 카추(22)가 국내 최초로 드라마에 출연한다. 7월 11일 첫방송될 SBS TV 수목극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극본 정지우, 연출 조남국)에서 손현주의 연인 통통으로 캐스팅됐다.

현지 CNT방송국에서 주최한 미인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 후 MC로 활동 중인 카추는 현지 대학생과 모델·탤런트·MC 등 50여명 여성들과 경합을 펼쳐 최종 선발됐다.
 
조남국PD는 "카추는 캄보디아 순수혈통인데다, 평상시에는 얌전하다가도 카메라 앞에만 서면 도발적으로 변하는 매력이 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한편 손현주와 결혼식 장면을 촬영하고 난 카추는 "이번 기회에 한국에 갈 수 있게 돼 설렌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한국에서도 연예인으로 활동하고 싶다. 이를 위해 한국어도 배울 예정"이라는 포부다.

자료출처: 일간스포츠 & 중앙일보 [이현 기자 ]

참 좋은 소식 입니다. 요즘 미수다에 출현했던 베트남 처자가 kbs 드라마에 출현하더군요.
때 맞춰 캄보디아 처자가 한국 sbs 드라마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니 .. 참 좋은 소식이죠.

카추[22]씨 한국에서 좋은 모습으로 거듭나세요. 그리고 외화벌이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마 캄보디아에선 이번 카추 한국 드라마 진출은 큰 뉴스 거리 입니다.

앞으로 지켜 볼랍니다..



You better not come home--[cambodia music video]

자막을 보면 태국어와 아주 유사한 점이 많습니다..
캄보디아는 원칙적으로 '성조법'은 없습니다만 ..태국어는 '성조법'이 있지요.

그리고 캄보디아[크메르어]를 현재 태국내 왕실에서는 많이 사용합니다. 왕실언어로 사용하는 단어가 많습니다. 이런걸 보면 역사는 참 아이러니 합니다...^^
[papam.net @papam]

태국 액체물질 반입제한 및 캄보디아 타이 대사관 비사 발급 심사강화

태국항공사 액체 반입 제안
;태국 항공사[AOT]는 6월1일 부터 국제항공 이용객에 대한 액체물질 기내반입에 대한 엄격한 제한을 할 것이라고 밣혔습니다.

기내 반입 품목으로는 술, 로션/크림,향수,오일,헤어스프레이,치약,방향제,젤 등이 있고, 품목당 100ml 이하의 물질을 가지고 기내 탑승 할 수 있지만, 반드시 비닐 봉투 안에 밀봉되어 있어야만 합니다.

국제민간 항공기구 권고 사항에 따르는 미국, 일본, 유럽, 싱가포르 는 이미 실시 하고 있기 때문에 태국 주변국인 말레이사아의 경우 다음달 1일부터 적용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아용 이유식, 의약품의 경우 액체물질이라 하더라도 대상에서 제외 됩니다.

캄보디아 타이 대사관 비사 심사 강화
; 태국내 발생하는 테러단체들의 움직임 대부분인 이슬라미아 단체들은 캄보디아, 인도네시아를 거쳐 태국으로 잡입하려고 한다는 첩보가 접수 됨에 따라 캄보디아와 인도네이사를 통하는 비사 심사를 강화 한다고 합니다.

이는 동남아에 있는 타이 대사관 전체에 해당되며, 이민국으로 부터 올라와 있는 블랙리스트 대상자를 네트워크를 통해 대조회 가능하다고 밣히고 있습니다.

이들 무장세력 단체들은 동남아를 거점으로 온갖 테러와 살인을 저지르는 단체로 무장된 세력들 입니다.
[papam.net @ papam]

태국 과 캄보디아 역사 관계[1]

세계최대 관광대국으로 잘 알려진 인도 차이나 반도에 위치한 태국...
태국에 대한 역사적 배경과 흐름은 인터넷에 널리 퍼져 있어, 또 다른 역사적 사실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태국을 역사를 공부하다 보면, 캄보디아 역사를 보게 됩니다.
캄보디아는 1~6세기까지 태국/미얀마/베트남/라오스 으로 부터 조공을 받아 왔던 나라였던 것이죠. 지금은 주변국 특히 베트남의 내정 간섭을 받을 정도로 심각한 국정을 운영하고 있었지만, 앙코르 왕국시대 까지는 모든 문화/역사/예술/종교에 이르기까지 그 다양함은 전수 했던 곳이 캄보디아 였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세계 최대 극빈국으로 전략하고 말았지만, 한때 찬란했던 문화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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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역사;
태국과 한국의 관계는 고려 말에서 조선 초인 14세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태국의 옛 이름인 싸얌 왕조는 1391년과 1393년 두 차례에 걸쳐 한국에 교역사절단을 파견했습니다.
링크 사이트: [태국 관광청 자료]
http://www.tatsel.or.kr/introduction/introduction_02.php
 

요약해 보면,
; 인도 차이나 반도 [ 태국/라오스/미얀마/캄보디아/베트남] 나눠지고, 수코타이/아유타이/차크리왕조/입헌 군주 시대가 이어 지게 됩니다.

수코타이 시대
;타이 인들은 13세기경 처음 나라를 세웠다고 합니다. 전승에 따르면 크메르 제국[캄보디아] 지배하에 있던 1238년 수코타이에서 타이 족장들은 크메르 침공에 성공하고 왕국을 세우고 됩니다. 이때 수코타이 왕국 람캄행 왕 시대는 오늘 날 타이[태국] 전 지역을 다스리게 되는 가운데, 람캄행 왕의 죽은후 수코타이 왕국은 쇠토하게 되고 1365년에 아유타야 왕국이 세워지게 됩니다.

아유타이 시대
; 아유타야 왕국 첫번재 왕 라마티 보디 1세때 타이 역사에서 두 가지 중용한 업적을 남기게 되는데
1. 소승불교를 국교로 제정하고 앙코르 왕국[캄보디아]와 구별하게 하였고
2. 같은 이름 힌두교 법률서와 타이 전통 풍습을 기초로 "다르마샤스트라" 라는 법률을 제정하게 합니다.

다르마샤스트라는 19세기까지 타이 법률의 기초가 되었다고 합니다.

다르마샤스트라[Dharmashastra]
; 인도 고법전으로써 BC 5세기경 ~ 2천년 이상을 거쳐 만들어지게 됩니다. 법률을 제정하는데 있어서 사회/생활 규범 종교의 의무/왕의 직무 에 이르는 법률을 다루게 되는데, 이때 최초로 만들어진 법전은 다르마샤스트라가 됩니다.

차크리 왕조 시대
; 아유타야 왕국 시대는 400년 이상 지속되다가 1767년 버마 침공으로 수도가 불타게 되는데 이때 아유타야는 6개로 분열되는등 아유타야 왕국 시대는 막을 내리게 됩니다. 이 당시 탁신[Taksin] 장군은 타이 왕국을 재 통일 하게 되는데 톤부리에 새로운 수도를 정하고, 1769년에 스스로 왕이 됩니다. 그러나 탁신왕 1대에 이르러 끝이 나고, 1782년 차크리 장군이 라마 1세로 즉위하여 차크리 왕조의 첫번째 왕이 됩니다.

이 당시 톤부리에서 차오프라야 강 건너편에 있는 방콕에 수도를 건설하게 됩니다. 그러나 1826년 영국이 이웃 버마에 승리하면서 유럽 제국주의 위협을 느끼게 되는 가운데, 1826년 타이는 영국과 친선 통상 조약[Treaty of Amity and Commerce]을 동남아시아 최초로 하게되고, 서양 열강에 등장하게 되는데, 1833년 미국과 시얌[1939년 이전과 1945년-1949년에 사용되었던 타이의 옛이름]은 외교 관계가 시작 됩니다.

구후 뭉쿳[라마4세 1851~1868년] 그의 아들 출라롱콘[라마5세 1868~1910년]즉위 하면서, 서양과 친선관계를 돈독히 하게 되고 이때부터 타이는 근대화 개혁 바람이 거세게 불면서, 유일하게 식민지 지배를 받지 않게 됩니다. 오늘날에도 프라텟 타이[1939~1945 비공식 국명/ 1945년 공식 국명으로 제정] 하게 되고 자유로운 나라 라는 뜻에 타이가 됩니다.

1909년 영국과 시얌 조약은 말라야 사이의 국경으로 정해지고, 이것은 오늘날의 국경지역이 됩니다. 이때 말라야는 토후국/파타니/케다의 일부였던 파타니 주/ 얄리 주/ 나라티왓 주/ 사툰 주/가 타이령으로 됩니다.

※ 지금 태국 남부 이슬람 분리 주의자들이 테러 발생 지역이 바로 이곳입니다. 특히 심한 곳은 이곳 파타니/얄리/나라티왓/ 주는 테러가 극심하게 이루어 지고 지금까지 1,800명 이상이 테러로 인한 목숨이 사라진 곳이기도 합니다.

입헌 군주 시대
; 입헌 군주 시대는 세계제1차 대전 이후로 발전하게 되는데, 이때 1932년 씨얌 쿠테타로 인해 절대 군주제인 입헌 군주제로 바뀌게 됩니다. 이당시 프라자티폭[라마7세]는 이와 같은 시대 흐름을 수용하고, 10세였던 조카 아난다 마히돌에게 왕위를 물려주면서, 지배자의 의무는 특정 소수뿐만 아니라 온 국민을 통치 해야 한다는 말을 남기게 되고, 왕위에 오른 아난다 마히돌[라마8세]는 1946년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면서, 그의 동생 푸미폰 아둔야뎃[라마9세]가 왕위를 계승받게 됩니다. 타이 역사상 가장 최장 군주이고 국민들 존경을 한몸에 받고 있는 왕으로 잘 알려져 있죠... 타이는 입헌 군주제이긴 하지만 1992년 까지 여러차례 루앙 피분송크람/ 사릿 타나라자타 등에 군분에 지배를 받아 왔고 민주 정부는 그리 오래 지속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민주 정부라고 보기 힘들죠 군부가 정권을 잡고 있으니....] 1992년 부터 선거는 실제 민주주의 국가이며 헌법에 따라 정권이 바뀌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부분이 아직도 글쎄요~~~~ 음...]

그 후 세계2차대전을 맞이 하면서, 동남아시아는 일본군에게 점령을 당하게 되고, 타이 남부까지 일본군이 점령을 당하는 수모를 격게 되면서, 1945년 일본 패망 이후 타이에서 미국과 영국을 지지 했던 사리 타이[Saree Thai]에 힘입어 타이는 미국과 긴밀한 관계를 갖게 됩니다.
또한 버마/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 지역에서 공산주의 혁명이 일어나자 이 지역 공산 주의 확산을 방지 하는데 많은 힘을 쏟아 붇게 됩니다

잠깐 글을 쓰면서, 의야해 했던 부분은 캄보디아에 관련한 내용이 극히 없다는 것이죠.
가장 번성했던 앙코르 제국에 이르기까지 태국도 조공을 받쳐왔다는 이야기는 논문을 통해서 알수 있었습니다.

지금 주변국들은 태국에 대한 감정이 좋지 못합니다. 역사적인 사실이 많은 부분 왜곡되어지고 있다는 데 흥분을 하고 있죠... 이로 인해 2003년 캄보디아내 태국 대사관을 불을 지르는 등에 사건이 있었죠..

한겨례21 기사내용--클릭~~

다음 포스팅은 캄보디아 역사에 관한 내용을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papam.net @ pap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