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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볼거리]태국 건강 쌈채소 농장방문 (8)
  2. 칼칼하고 시원한 음식이 생각날때? 찜쭘[จิ้มจุ่ม]과 함께라면 (16)
  3. 신체장애를 딛고 서양미술 석사학위 따낸 의지의 태국인 (4)
  4. 강간 살해된 버마인 두 모녀 .. 남편 망연자실.. (4)

[볼거리]태국 건강 쌈채소 농장방문



오늘 소개해드릴 건강식 쌈채소 농장을 소개할까 합니다. 사실 제가 한달에 소비하고 있는 쌈채소 먹는양이 20kg 정도 됩니다. 상당하죠?? 물론 혼자 먹는건 아니고 선물을 많이 합니다. 그 어떤 음료수 선물보다 1kg 짜리 포장 쌈채소 선물 하나를 더 좋아하더라구요. 채소 인맥관리라고 해야 할까요? 찾는 사람도 많아졌지만, 일단은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농장 주인과는 아주 친한 태국인 친구 입니다. 어떤 약도 쓰지 않고 정해진 시간에 소량의 물이 공중분사해 주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야채를 먹을때 신선맛이 그 만입니다. 덥디 더운 태국날씨 시간이 서로 맞아 한번 방문해 보기로 했지요. 비닐하우스 내부 겁나게 더웠어요..영상 40도 이상 체감하였고. 오래있기 힘들더군요.. 내부에 전기장치가 되어 있어 큰 손이 많이 가질 않는다고 한달에 한번씩 재배를 하고 다시 씨를 심고 물을 뿌려주고..




약 5일정도 되었다고 합니다. 뿌리부분에 물을 계속흐르게 해 놓고 일정시간 공중분사 해주고 시설 투자 비용 빼놓고 큰 돈이 들어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 동안 저도 농장 하나 할까 알아보고 있던 중 뜻이 맞아 하루종일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역시 친구는 태국인친구를 알고 지내야 죠..




바로 사진속 여자 친구 저보다 3살위 정말 친한 친구사이 한때 태국에서 가장 큰 엔터테인먼트 방송국 메니져로 활동할 정도 발이 넓습니다. 25년만에 새로운 활동을 꿈꾸다가 작년부터 시작한 일인데 추진력이 좋아서 그런지 시작이 좋더라구요.. 오늘도 3kg  양을 받고 집에 들어와 된장찌게 끊여 놓고 시원하게 쌈싸 먹으려 준비중에 있지요.



태국에서 무슨일 할까?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다리품 팔아보고 나서 다시 질문해 보시라고 합니다. 이런 저런 일을 이야기해도 사실 실제로 알아보는 분 거의 없고 그냥 관심없는 질문만 가득한분이 대부분이죠. 무슨일을 하시던 태국이던 다른 나라가 되었던 충분한 시간을 두고 자세히 알아보시면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말만 듣고했다간 큰 피해 보는분들도 많지요. 그래도 태국은 할게 참 많은 곳입니다. 다음엔 제가 농장하나 만들어 소개 해볼까도 생각 중입니다.


칼칼하고 시원한 음식이 생각날때? 찜쭘[จิ้มจุ่ม]과 함께라면

이미지출처: bloggang.com


  

  혹시 찜쭘จิ้มจุ่ม을 아십니까?? 머딘หม้อดิน 이라는 한국식으로 보면 "뚝배기" 모양에 야채와 향채를 넣고 물을 붓고 천천히 끓여 먹는데요..

  한국인 입맛에도 딱 좋은데다가 .. 곁들이 쏨땀 한접시와 함께 하면 둘이 먹다 한 사람 거시기해도 모를 만큼 또 기회가 되면 먹고 싶은 그런 맛을 자랑합니다.

  특히 술 좋아 하시는분들 칼칼한 맛과 시큼함 그리고 남찜과 함께 매콤함이 곁들여서 먹으면 술이 술술 넘어가죠..

어제 21일 제가 아는 동생들이 집으로 초대를 하더라구요..음..글쒜...쩝하면서..[살짝 튕김 ㅎㅎ]

  오빠 태국 음식중에 뭐좋아해요?  묻길래..음..좀 뜨거운 음식을 좋아한다고 하니..아 그럼 집으로 놀러와요.. 친구들이랑 같이 저녁 하자고 하길래..아뉘 이게 왠떡이냐 싶었습니다..ㅎㅎ 혼자 사는 남정내..카~~ 혼자먹기 참 그렇때가 많은데... 이런 기분좋은 전화가 오다니..매일 같이 전화왔음 얼마나 좋을까? 마음을 먹음서..

빛의 속도로 찾아간곳은 머칫 제가 사는 곳에서 불과 1시간 거리 정도 됩니다..평소에도 음식 대접하고 싶다고 하면서, 오빠 혹시 한국에서 태국음식점 오픈할 생각없어? 이런 말을 자주하더라구요..돈 없당 ㅜ.ㅜ
여하튼 얼마나 음식을 잘하는지 모르겠지만..초대를 감사히 받아...동생 집에 도착...

제가 아는 동생2명과 처음보는 태국인 남정내 한 명 이렇게 있었죠.. [서론 무진장 길다..아~~]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찜쭘[จิ้มจุ่ม]을 씨푸드나 음식점에서 먹게되면 맛도 있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아요.. 보통 2~3인 기준으로 5~7백밧 정도 나옵니다.. 태국인으로 봤을때 큰 돈 입니다.

그런데.. 오늘 메뉴 찜쭘을 해주겠다고 하길래.. 기대반 의심반 사실 찜쭘 맛내기 쉽지 않거든요..손도 많이 가고 식재료와 야채등 준비해야 할게 많은데 여하튼 방한켠 가만히 앉아서 기다렸지요.

동생이 워낙 깔끔하고 손끝이 야무져서 그런지 몰라도 깨끗하게 야채를 준비했더라구요.

준비된 야채-[기본야채]
  • 팍깟카우 ผ้กกาดขาว
  • 팍뭉 ผักนุ้ง
  • 바이후어라파 ใบห้ว่ระพา
  • 운쎈 วุ่นเส้น

씨푸드에서는 머딘หม้อดิน 뚝배기로 음식을 하겠지만..가정집에는 머딘이 거의 없기때문에..음식을 끊이는 전기버너를 이용해 찜쭘을 시작하더라구요.

찜쭘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처음 향료를 우려내는 방법인데..위에 향채가 반드시 들어가야 찜쭘으로써 제 역활을 할 수 있고.. 향료가 깃든 깊은 맛을 냅니다.

향채 재료 [기본재료]
  • 카 ข่า
  • 따다이 ตะไดร์
  • 바이마끄루엇 ไบมะกรุด
  • 다머 ดะมอ
  • 껀 ก้อน
위 다섯가지가 들어가야 특유에 태국식 향이 울어나면서 맛을 내기 시작하죠.. 펄펄 끊일때까지 기다립니다.

약 10분정도 펄펄끊이면 짙은 향이 납니다.. 그때.. 야채를 한줌 넉넉히 집어 넣습니다.. 당면도 같이 준비해서 넣죠.



  오른쪽 사진을 넣고 있는것은 찜쭘무 라고 할까요? 무[돼지고기]인데요.. 계란하나를 넣고 깨를 뿌려도 좋고 깨소금도 좋습니다..돼지고기 살코기 부분과 생계란을 잘 버므려서 야채가 끊고 있을때 넣습니다..



자 이젠 찜쭘이 펄펄 끊고 있습니다.. 맛있게 먹을 준비를 하고 이쁘 그릇을 준비해 배부르게 먹을 준비가 되셨으면..잠시만...짜이옌옌 ㅎㅎㅎ


자..이젠 찜쭘을 먹기 위해서는 반드시 2 가지가 준비되어야 하는데.. 1가지는 향채를 넣고 찜쭘을 찍어 먹을 수있는 남찜นํ้าจิ้ม을 준비해야 더 맛깔 스러운 찜쭘을 드실수 있습니다.

남찜 만들기 위한 재료[기본재료]
  • 픽뿐 พริกปุ่น
  • 카우다우 ข้าวด้่ว
  • 마나우 มะนาว [식초 처럼 시큼한 맛을 내는 야채입니다.]
  • 남쁘라 นํ้าปลา
  • 남딴 นํ้าตาล
  • 똔험한훠이 ต้นหอมห้่นฝอย


배부르게 먹고 있는 사진 입니다.. 어찌나 맛있게 만들던지.. 사실 놀랐습니다. .어지간해선 이런 맛내기 힘든데..솜씨 좋더라구요.

  왜 자꾸 한국에서 음식점 하면 좋겠다고 하던데 그 이유를 알았습니다. 역쉬 쵝오~~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준 태국인 동생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사실 음식 만드는 동생이 꽤 안정된 직장생활을 합니다.. 살아가는데 큰 불편함이 없는데.. 식당에 욕심을 내는 것을 보니.. 손 끝이 야물고 일을 아주 잘하는 동생이죠..

앞으로 태국 여 동생이 준비하는 음식을 하나하나 포스팅 할께요..기대하세요..~!
ขอบคุณน้องทุมอะ อร่อยจัง ต้อนรับอาหารไทยจิ้มจุ่มจ๋า
[papam.net /papam]

신체장애를 딛고 서양미술 석사학위 따낸 의지의 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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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08년 8월 5일 22시 15분경 태국 국영방송국บูรพา[부라파] 에서 별난 사람 찾아 따뜻한 이야기 전해주는 TV 프로그램에 등장한 미술 학도 이면서 석사학위를 취득한 เอกชัย วรรณแก้ว[에까차이 위란께우]씨가 공중파를 타면서 태국 전역에 큰 희망의 불씨를 안겨줬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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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나이 28살 เอกชัย วรรณแก้ว [에까차이 위란께우]씨는 태어 날때부터 신체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보통 사람보다 2~3배 정도 작은 키에 양쪽 팔은 없고 짧은 다리를 하고 힘차게 걷는 모습은 귀엽기 까지 합니다..

나껀싸원 춤쎙에 근처에 살고 있고, 부모님과 남동생 여동생 그리고 자신까지 5명의 가족 중에 장남으로 신체의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주변 누구의 도움없이도 혼자 생활하고 있는เอกชัย [에까차이]씨는 현재 노로이랃몽컨라똔꼬씬타 대학교 서양미술학과 3학년 재학중에 있고, 서양 미술에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시작한 공부여서 처음 많은 여려움이 있었으나.. 지금은 학비를 벌어 공부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 받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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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에 เอกชัย [에까차이]씨는 초등학교 교사 자격증을 딴 상태여서 ..지금은 2명의 중학생을 가르치며 매월 5.000 밧를 벌어 학비와 생활비를 충당하고 있어 기분이 좋다고 합니다..


♣ 6살때부터 그림 그리기가 남달라 발을 이용해 그림을 조금씩 그려오다가 본격적인 그림 공부를 위해 초, 중등 교육 모두를 집에서 40미키나 떨어진 학원을 다니며 학위를 취득..공부를 마칠수 있었고, 드디어 3년전에 본인이 원하는 대학에 입학 지금은 졸업 작품 준비 중에 있을 정도로 대학교 내에선 유명 인사가 된지 오래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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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밥과 빨래 양치질등을 모두 혼자서 해결하고 밥을 할때는 컵에 쌀을 조금씩 담아 전기 밥솥을 이용하고, 옷을 입을때는 엉덩이에 걸쳐 실룩 실룩 거리면서 바지를 입고 가방을 매고 대학교 캠퍼스로 향한다고 합니다.... เอกชัย[에까차이]씨가 가장 위험한건 계단 오르고 내리는게 가장 힘들고 어려운데.. 한번은 계단을 잘못 딛어 크게 다칠뻔한 적도 여럿차례 있어고 이로인해 온몸에는 상처투성이라고 합니다.

♣ 워낙 성격이 쾌활하고 친구같은 대학 동생들과 잘 어울려 매일 같이 웃음이 끊이질않는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는 เอกชัย[에까차이]씨 비록 몸은 불편하지만 자신은 한번도 장애 때문에 하고자 했던 일을 포기한적이 없었고. 앞으로도 미술공부를 좀더 열심히 해서 박사학위까지 받을 생각이고 졸업작품과 석사학위를 위한 작품에 열중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신이 가장 여려울때 친구같이 동생같이 옆에 있어준 캠퍼스 친구들에게 다시한번 감사한다는 말을 전하고 있습니다.

혹시 위 포스트 관련 취재를 원하는 방송사는 22/4 Soi Ramkhamhaeng 43/1 , Ramkhamhaeng Rd. , Wangthonglang District, Bangkok 10310 , Thailand. 이곳은 tvburabha Tel : ( 662) 957-5793 방송국 위치 입니다. [คนค้นตน콘콘똔  관련프로그램]

★ 비록 신체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เอกชัย[에까차이]씨 열정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멋진 작품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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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 살해된 버마인 두 모녀 .. 남편 망연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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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9일 오후 17시경 พระประแดง จ.สมุทรปราการ 쏨타라쁘라깐시 프라쁘라뎅 에서 2 모녀가 살해된체 발견돼 남편은 경찰에 신고하였고 현재 쁘랴용판 병원에 안치되어 정확한 부검을 통해 사인을 밣힐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의 3층건물에 살고 있는 มัตตาแสง 맏따셍 29세[버마인]와 아이 สุกัญญา ศรีสังข์ 쑤깐야 싸리쌍 5개월된 아이 가장은 택시운전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고, 남편이 일 하러 나간 틈을 노려 맏따쎙씨[29세]를 강간하려는 도중 반항을 하자 숨지게 하였고 살해 후 5개월된 아이도 화장실 물통속에 넣고 죽음에 이르게 하였다고 합니다..

- 한편 같은 건물에 살고 있고 범인 목격자인 카넝타윙 31세씨 말에 의하면, 약 30살 정도에 짧은머리와 검정색 티셔츠를 입고 있었고, 버마인 남자가 맏따셍씨 집에 출입해 이야기를 나누는 도중 큰소리도 들렸으나.. 보통 이야기 나누는 것으로 보고 신경쓰지 않았다고 합니다..

맏따셍씨의 남편인 쁘라찬 싸리쌍 ประชัน ศรีสังข์ 40세[태국인]은 2년전 맏따셍씨[버마인]을 만나 택시운전으로 월 5,000밧트 정도의 수입으로 근근히 생활하고 있었고 점심시간에 밥을 먹으로 집에 와보니... 이렇듯 무서운일이 생길줄 몰랐다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애통해 하고 있다고 합니다.

경찰은 프라쁘라뎅 주변에 살고 있는 버마인을 집중수사 할것이고 범인 색출에 적극 나서겠다고 합니다.

[papam.net /pa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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