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거리]태국 건강 쌈채소 농장방문



오늘 소개해드릴 건강식 쌈채소 농장을 소개할까 합니다. 사실 제가 한달에 소비하고 있는 쌈채소 먹는양이 20kg 정도 됩니다. 상당하죠?? 물론 혼자 먹는건 아니고 선물을 많이 합니다. 그 어떤 음료수 선물보다 1kg 짜리 포장 쌈채소 선물 하나를 더 좋아하더라구요. 채소 인맥관리라고 해야 할까요? 찾는 사람도 많아졌지만, 일단은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농장 주인과는 아주 친한 태국인 친구 입니다. 어떤 약도 쓰지 않고 정해진 시간에 소량의 물이 공중분사해 주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야채를 먹을때 신선맛이 그 만입니다. 덥디 더운 태국날씨 시간이 서로 맞아 한번 방문해 보기로 했지요. 비닐하우스 내부 겁나게 더웠어요..영상 40도 이상 체감하였고. 오래있기 힘들더군요.. 내부에 전기장치가 되어 있어 큰 손이 많이 가질 않는다고 한달에 한번씩 재배를 하고 다시 씨를 심고 물을 뿌려주고..




약 5일정도 되었다고 합니다. 뿌리부분에 물을 계속흐르게 해 놓고 일정시간 공중분사 해주고 시설 투자 비용 빼놓고 큰 돈이 들어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 동안 저도 농장 하나 할까 알아보고 있던 중 뜻이 맞아 하루종일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역시 친구는 태국인친구를 알고 지내야 죠..




바로 사진속 여자 친구 저보다 3살위 정말 친한 친구사이 한때 태국에서 가장 큰 엔터테인먼트 방송국 메니져로 활동할 정도 발이 넓습니다. 25년만에 새로운 활동을 꿈꾸다가 작년부터 시작한 일인데 추진력이 좋아서 그런지 시작이 좋더라구요.. 오늘도 3kg  양을 받고 집에 들어와 된장찌게 끊여 놓고 시원하게 쌈싸 먹으려 준비중에 있지요.



태국에서 무슨일 할까?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다리품 팔아보고 나서 다시 질문해 보시라고 합니다. 이런 저런 일을 이야기해도 사실 실제로 알아보는 분 거의 없고 그냥 관심없는 질문만 가득한분이 대부분이죠. 무슨일을 하시던 태국이던 다른 나라가 되었던 충분한 시간을 두고 자세히 알아보시면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말만 듣고했다간 큰 피해 보는분들도 많지요. 그래도 태국은 할게 참 많은 곳입니다. 다음엔 제가 농장하나 만들어 소개 해볼까도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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