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에 해당되는 글 4건

  1. 태국 남부 햐야이 리가든 호텔 폭탄테러 용의자 추적중 (4)
  2. 여행중 가장 무서운 모기 Mosquito (10)
  3. 끝이 보이지 않는 태국 남부 테러.. 답답하다 정말.. (13)
  4. 태국 남부지역에 대한 항의성 만평 (6)

태국 남부 햐야이 리가든 호텔 폭탄테러 용의자 추적중

태국 남부 햐야이도 리가든호텔 지하주차장에서 최초 폭탄이 터져 건물전체에 불이나는 큰 피해가 지난 3월 31일 발생하였습니다.. 31일 방송에 의하면 폭탄테러가 아닌 단순 누전에 의한 사고로 보고되었으나 검찰측 cctv 판독끝에 테러용의자 2명이 31일 오후 1시경 폭발물을 두고 떠나는 장면이 포착되어 이들 테러 용의자 2명을 추적검거에 나섰다고 합니다.


이날 발생한 폭탄테러로 인한 현재 인명피해는 리가든 호텔 및 건물내 쇼핑센터에 머물고 있던 354명중 144명 부상자 가운데 28명이 큰 부상을 입었으며, 5명은 사망하였고, 1명은 중환자 치료중인 것으로 집계되었지만.. 건물전체에 피해를 입은 상태여서 좀더 조사를 해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또한 건물 전체 60%가 피해를 입었으며 피해액 10,000 란받 [한화 약 36억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cctv 에 잡힌 테러 용의자 2명은 현재 군경 합동으로 추적검거에 나선 상태 입니다.

최근 태국 남부 테러가 날로 거세지고 있는 상황으로 그 상황이 매우심각한 상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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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1 - [태국뉴스/소식] - 방콕 에까마이 싼띠까 팝 나이트 클럽 화재로 59명 사망

2008/12/16 - [태국뉴스/소식] - 최연소 27대 태국 총리 "아피씯 위차치와" 당선~!

2008/11/05 - [태국뉴스/소식] - 태국 남부 쑤키린지역 폭탄테러 70명 사상 1명 사망

2008/07/07 - [태국뉴스/소식] - 태국 12년 이상된 택시운행 중단





여행중 가장 무서운 모기 Mosquito


2010년 9월 한달 예정으로 떠난 여행은 7일만에 포기하고 급하게 방콕으로 돌아 오는 일이 생겨버렸지요..

2004년도 부터 시작된 태국 및 동남아 생활들.. 그러나 수 없이 많은 곤충들이게 몰려도 보았고..그 중에 모기들에게 수 없이 물려 보았지만... 정말 모기가 이렇게 무서운 잡것들이구나 목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요~~

이번 여정은 "수코타이 암퍼[군] 남러이[นําลอย]을 거처 패차분 산맥을 지나 암퍼 롬싹을 지나 이싼 최북단 짱왓 러이에 위치한 암퍼 푸릐어에서 다시 이싼 우돈타니로 이어지는 계획" 을 잡고 떠난 길.. 그러나 수코타이 2박 암퍼 남러이에서 그만.. 다시 방콕 집으로 돌아와야 했습니다..

문제는 암퍼 남러이 이곳은 깡촌 아주 아주 깡촌 핸드폰 안터짐니다.. 호텔 그런거 없음.. 잠을 청하기 위해서는 암퍼 툼싸이리움 외각도로에 위치한 게스트 하우스를 가야하는데 이곳은 홈페이지도 없고.. 주소도 없고..물어 물어 찾야 가야 하는 곳입니다..

다행스럽게.. 그 동안 쌓아온 태국인들과 친분?덕에 깡촌 남러이에서 잠자리를 제공해주었고.. 물론 잠자리 제공해 준 만큼 저도 나름 이런저런 도움을 주고 있었던 도착한 다음날 저녁 부터 시작된...

모기Mosquito들 테러..그런데..몸에 바르는 약부터 스프레이까지 죄다 동원해 보았지만.. 소용없더군요.
잠을 청할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모기에게 테러를 당한 .. 아침..

주변 태국인들이 놀라더군요...으아~~ 형 팔다리가 와~ 너무 물렀네요..?
응...난 지금 죽것다..아 팔 다리가 뜨겁다..으아~~ 정말 얼마나 물렀는지 모를정도로 양쪽 팔 다리가 그런데..문제는 다음날..점점 모기에 물린 곳이 부풀어 오르더니.. 짐물이 나오더라구요..

간지러운건 모르겠고.. 아프더군요.. 물린 곳이 아파서 안되겠다 쉽어서 급하게 태국 동생보고 야 ~ 돈줄테니 터미널까지 가는 차좀 구해와~~ 따블...ㅎㅎㅎ

그렇게 구해온 트럭뒤에 몸을 싣고 수코타이에 도착 저녁 막차를 타고 방콕으로 도착.. 새벽까지 여는 약국을 찾아 제 모습을 보여줬더니..놀라면서.. 먹는 약과 바르는 약을 주더군요...

위에 올려진 사진 정말 약빨 하나는 끝내줍니다.. 그렇게 부어올랐던 팔  다리가 언제 그랬냐는 듯이 깨끗하게 사라져 버렸지요..

언젠가 TV 방송에서 여행가들이 모기가 가장 무섭다는 말을 정말 크게 실감했던 짧은 여정이 였습니다.
혹시 모를 모기 테러에 위 사진속 약을 구매하세요...태국내 약국이면 어디서나 판매를 할겁니다.. 구비하시어 모기에 물리면 발라보세요..그럼 부기가 빠지고 간지러움이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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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보이지 않는 태국 남부 테러.. 답답하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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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격으로 사망

태국 남부지역 테러 2001년 부터 시작해서 벌써 7년째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참혹한 죽음으로 한 세상을 마감하는 경우가 매일 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2001년 탁신씨의 남부 이슬람교에 대한 비하 발언이 화근이 였지만... 그 당시 남부에 살고 있는 서민들도 태국민들.. 참고 넘길려고 했으나.. 탁신 발언 이후로 태국정부로 부터 심각한 압박을 받아왔고.. 심지어.. 남부 사람들이 중부지역으로 이동 하려면 상당한 제안을 받아왔고, 이로 인해 남부지역 특히 얄라, 빧따니, 나라티왓 특히 얄라와 빧따니 지역은 거의 최고의 빈민 지역으로 둔갑해있는 상태로 더 이상 행정을 보기도 이동을 하기도 어려운 곳으로 변한지 오래되었지요.

이런 상태가 되다보니.. 남부지역 사람들이 정신적으로 폭발을 한 것입니다... 자신들이 이슬람 종교를 가지고 있지만 어면히 태국시민으로써.. 그 권리를 찾는것인데.. 인권 탄압이라는 소리가 높아지기 시작했고 드디어 남부지역 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여... 시위를 하게 되었지요..

처음 시위는 비 폭력시위.. 아무런 무기도 없이 그져.. 인권탄압하지 마라~! 그리고 종교적 탄압을 하지 마라~! 이런 구호를 외치며, 사람들이 모이자 그 당시 탁신 정부 군軍을 긴급투입하게 되었고, 민간에 총격을 가하는 사태에 이릅니다.. 이로써.. 남부지역 사람들은 얼굴에 두건을 두루고 피를보기로 하고 태국과 분리 독립을 원하기에 이르고.. 군과 총격전이 벌어지고 폭탄테러가 발생하기 시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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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테러 우두머리


2008년 7월 17일 청5[채널5 국영방송]에서는 놀라운 소식을 전하게 됩니다.

태국 남부 3개 지역에 대한 테러를 멈추겠다는 방송이 긴급 공중파 방송을 되었고, 태국 전국은 순간 숨을 죽이며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 TV 속에 비추어진 남부테러를 움직이는 우두머리가 나와 직접 이야기를 했지만.. 다음날.. 태국정부는 남부테러 단체의 분열의 조짐이 보인다며, 이 이상 언급을 피했지요.

그러나.. 태국 네티즌 댓글이 놀라웠는데...

★ 절대 안믿는다/ 태국 정부는 거짓말 하고 있다/ 저건 거짓이다./ 믿을 수 없는 일이다./사기치치 마라/등.... 제 블러그에 위 소식을 포스팅하려 했으나.. 댓글이 아무래도 이상타 쉽어서 지켜봤죠.

일주일 후.. 드디어 폭탄 테러발생... 헉.. 이게 무슨 엿같은 소리..

위 방송 사실은 뜬 소문만 난무할뿐.. 깊은 내막은 아직도 군부는 이야기 하지 않고 있습니다.
♨ 생각컨데, 새로운 사막 총리 정부는 다시 탁신정부가 했던 것 처럼 남부 지역에 대한 불신이 화근이 아니였나 쉽기도 하구요..

몇일 전에는 지나가는 60대 노인의 목을 잘라 길에 넝그러져 있는 가 하면,/  길을 지나던 초등학생 2명에게 총격을 가해 즉사 / 가족과 저녁 식사를 마치고 나오는데.. 총격에 머리를 맞고 병원으로 후송중 사망/ 등등 매일 같이 벌어지는 사건을 포스팅 하면 태국이 무서워서 어디 여행 가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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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무부장관 남부방문

한 국가의 총리의 어처구니 없는 입 방정으로 인해.. 태국에 거의 10년째 수 만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초유의 사태에 이르게 되고.. 태국은 대 내외적 국가 신용도는 땅을 파고 들어갔고, 경제위기설 까지 나돌고 있어, 참 답답합니다.

남의 나라 일이라고 하면 어쩔 수 없지만 태국이 위험해 지면 아시아 전체 경제적 큰 타격을 입을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정말 끝이 보이지 않는 태국 남부 테러 그 강도가 훨씬 높아지고 수위도 강해져 거의 전쟁을 발불케 합니다.. 이로 인해 이슬람 무장 세력까지도 개입하기에 이르고 있으니.. 분리 독립될 가능성도 없지 않아 있겠지만. 문제는 너무 많은 서민들이 잔인하게 살해 되었다는데.. 가슴이 아픕니다.
※ 태국은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고, 불교 이외 다른 종교가 들어가도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만, 단지..국교가 불교이기 때문에.. 가급적 국가의 상징을 건드리는 행위는 위험해 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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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 [태국뉴스/소식] - 태국 12년 이상된 택시운행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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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남부지역에 대한 항의성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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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hairath.co.th/showcartoon.php?cat=855

태국에 불어닥친 수 많은 사건중에 가장 위험하고 무서운 일은 역시 태국남부 지역 테러가 아닌가 쉽습니다..2001년 탁신 정권시절 남부 이슬람 비하발언이 씨가 되어 지금까지 매년 2,000~3,000씩 사상자가 발생 이가운데.. 크고 작은 폭탄 테러들이 한해 몇건씩 발생을 합니다.

한때 태국 금융/ 무역의 도시였던 빠따니는 지금은 태국에서 제일 못사는 곳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이런 사태가 지속되다보니 정부와 관계장관회의는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느라 고심하고 있으나..현재로써는 남부쪽 외부인 출입금지..빠따니 , 야라 지역 사람들이 위로 이동하는 것을 철저한 출입통제와 유선전화와 인터넷 등을 철저히 차단또는 감시를 통해 사실상 이들 남부쪽 사람들은 개인 생활을 찾기 힘들다고 합니다.

이런 가운데 연일 계속되는 총격사건와 어제 6일에 발생한 세븐일레븐 폭탄테러 사건부터. 끝이 보이지 않는 싸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위 만평은 싸막 쑨토라웯 총리에게 정부와 민간인 단체로 부터 태국 남부지역을 철저히 차단되어 있는 것에 대한 항의성 그림 입니다... 방콕도 지금 난리 부르스 입니다 매일 같이 벌어지는 시위와 경찰과 민간인 충돌...

끝이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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