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사람들을 위한태국[코사무이]

최근들어서 알려진 섬 코사무이 입니다. [유럽인들이 가장 선호한다는 섬]

코사무이는 아직 우리에겐 다소 생소한 곳이지만 방문객의 90%가 유럽인들로서 유럽인인 가장 선호하고 찾는 곳입니다..  코사무이 섬내 어디를 가든 넘쳐나는 유럽인들로 유럽의 유명 휴양지엔 온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됩니다..  특색있는 저렴한 방갈로 부터 초특급의 리조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리조트가 있습니다. 

☞ 주요 리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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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사무이 에바손 하이드어웨이: 허니문을 중심으로 이미 유명 휴양리조트로 명성을 얻은 ‘에바손’의 새로운 브랜드인 ‘하이드 어웨이(Evason Hideaway)’가 2004년 8월 태국 코사무이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14채의 빌라, 41채의 풀빌라, 10채의 풀빌라 스위트, 1채의 프레지던셜 스위트가 있으며 총객실은 66개이다.  에바손은 이미 푸켓과 후아힌의 리조트를 통해 ‘자연주의 럭셔리 리조트’로서의 입지를 다진 상태.

이런 상황에서 사무이 에바손 하이드 어웨이 의 탄생은 한마디로 ‘선택과 집중’의 전략을 바탕으로 했다고 할 수 있다. 소수의 선택된 고객들에게 기존보다 집중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것. 때문에 기존 에바손 리조트에 비해 객실 수는 턱없이 적지만 그 소수의 선택된 객실에 투입된 배려는 기대와 상상을 가뿐이 뛰어넘는다.

에바손 브랜드의 고급 카테고리로서 탄생한 만큼 하이드어웨이는 ‘혁신적 스타일’이라는 테마에 맞게 시설과 서비스 수준에서 혁신적일만큼 최고를 지향한다. 

*사라 사무이 리조트: 2004년 12월 사무이 새로오픈한 태국전통양식의 사라 사무이는 쳉몬비치에 위치하며 총 69개의 룸 중에 53개가 개인수영장을 가진 풀빌라 리조트이다. 사무이 공항에서 리조트까지는 10분 소요되며 사무이의 메인 다운 타운인 차웽비치도 10분이면 갈 수가 있다. 

이외에도 특색있는 다양한 리조트가 있으며 또한 새로 공사중에 있다. 섬 주변엔 당일코스로 다녀올수 있는 아름다운 바다에서의 스노클링 및 해변에서의 휴식 등을 즐길 수 있는 아일랜드 호핑 투어와 섬내의 주요 명소를 둘러 볼수 있는 주요 명소관광 및 코끼리 트레킹을 하는 아일랜드 사파리 투어, 제트스키, 바나나 보트, 윈드서핑, 카약 등 의 해양스포츠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구여~~ 

차웽이라는 다운 타운이 있어서 각종 기념품점, 맥도널드, 버거킹, 피자 헛 등의 패스트 푸드점, 세계각국의 음식을 맛 볼수 있는 다양한 레스토랑에서 식성에 따라 다양한 음식을 맛 볼수 있구여~~ 

저녁엔 간단히 맥주 한잔을 마실 수 있는 노천 바와 밤 늦은 시간 까지 놀수 있는 나이트클럽 등 나이트 라이프도 즐길수 있답니다..  사무이에는 몰려다니는 단체관광객 및 동양인이 거의 없어서 매우 이국적인 분위기와 여행일정을 자기의 취향에 따라 자유로이 선택할 수 있는 최고의 휴양지로서,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자유가 있는 자유의 섬이기도 합니다. 

글구 매월 반달이 뜨면 하프문 파티가, 달이 없는날엔 블랙문 파티가 사무이의 한적한 비치에서 축제가 벌어지구여,

매월 음력 보름에는 사무이의 이웃섬인 코팡안에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풀문 축제가 열리는 축제의 섬이기도 합니다..,  사무이는 여러분에게 태국내에서 새로운 휴양지로서 허니문 및 럭셔리 여행을 위한 새로운 시장으로서 부각되어질 것입니다.

쓰나미 이후 태국정부는 새로운 관광지 개발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태국은 특히 유럽사람들이 많습니다. 경제활동을 하기위해서라기 보다는 퇴직후 연금을 가지고 노후 생활을 즐기는 중장년층이 많습니다.

코사무이 저는 한번도 안가봤지만 ....음.... 가볼생각입니다.


[Happy Together/ro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