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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이싼อีสาน을 말하다~! 그러나 말못할 고생도 많았고..


최근 10일 동안 태국 동북부 이싼 지역을 돌아 다녀 보았습니다. 북쪽으로는 라오스와 캄보디아 국경을 잇는 곳으로 써 많은 배낭 여행객들이 국경을 이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여정은 여행을 목적으로 출발한 것이 아닌 필요한 자료 수집 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고.. " 태국을 알고 싶거든 이싼으로 가보라는 어는 나이 많은 아쫘씨 이야기가 있었던 터라" 한번 기회가 생기면 홀로 떠나 볼 생각을 하던터 이번에 감행하기에 이릅니다.

※ 그런데 정말 가슴 우질라게 아픈것은 제가 가지고 다니던 작은 다이어리와 카메라 메모리 카드중 하나를 분실..아~~ 놔 쒸바 욕나온다..[지금 몸저 누워서 끙끙 알코있슴].. 에고..에고..쿨럭..

재미 있는 이야기 보따리를 풀려고 하는데..이룬.. 사진이 거의 없는 겁니다.. 아놔`~ 그걸 어디서 잊어버렸지? 당최...기억이 ... 아무래도..우본라차타니에서 급하게 터미널로 급하게 출하면서... 분실한것으로 보임..

여하튼 사진도 거의 없는데 이런 재미 있는??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 갈 것인지.. 참으로 걱정이 됩니닷..
그렇지만.. 글이라도.. 써 ?? 볼려고 하는데.. 애효~~~

- 주요 요점 -

태국에 대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중 대부분이 잘못된 부분을 알고 있다?? 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태국은 여행객들 천국이긴 하지만.. 미소의 나라이니.. 아시아에 베니스니 하는것은 사실 잘못된 정보? 라고 보거든요... 정말 묵둑둑하고 불친절한 나라가 태국이고.. 그중에서 이싼은 더 합니다..

뭐~~ 그렇다고 태국을 비하하는건 절대 아니고.. 제가 수년간 태국을 동남아를 다녀보면서.. 말과 현실이 너무 다른것을 보고 느낀점이 있어.. 그렇습니다.

이번 여정을 통해 태국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고.. 이싼이 정말 태국 답다는 이야기는 라오스와 동남아 주변국 특히 " 라오스인 / 베트남인 / 캄보디아인 [별로 없음] 들과 어우려져 살아가는 모습을 옆보면서.." 정작 태국 수도인 방콕에선 느끼고 볼 수 없었던 것들을 알게 되었지요.

- 주요 목록 -

제 1 편; 메콩강이 흐르는 넝카이.. 이곳에서 라오스 사람들을 사귀다
제 2 편; 존경 스러운 게스트 하우스 배낭 여행객들
제 3 편; 사람 냄새 나는 우돈타니를 보다
제 4 편; 컨깬 이싼을 대표하는 곳으로 급 부상중
제 5 편; 싸껀에서의 어눌한 저녁식사를 그리고..
제 6 편; 묵다한에서 메콩을 바라보다..[무박]
제 7 편; 러이엣에서 사고 칠뻔했던 아찔한 순간들
제 8 편; 우본라차다니 에서 태국 동생들을 사귀다

이외에도 러이엣에서 우본라차다니까지 가는 중간에 버스 35밧 짜리가 고장이 나서.. 고생 죽실라게 했던 기억과.. 러이엣에서 툭툭기사들과 신경전 때문에.. 큰 싸움 날뻔한 사건들..묵다한에서 큰 축제가 있었으나.. 이날 태국 전국에 큰 바람이 불고 기온이 2도 이상 떨어지는 바람에 급히 피신하게 되었던 곳이였죠..

사진과 꼼꼼하게 노트해둔 다이어리와 메모리를 잊어 버려서 이야기가 어찌 될지 모르겠으나..  가능하면 위 목록 제목에 가깝게 글을 올리도록 해보겠습니다.

아~~ 정말 힘들었던 이번 여정은 기억에 남을 추억들이 많았습니다. 태국 이싼 지역은 정말 시골들이 많습니다.. 특히 문맹률이 너무 높아 오히려 외국인 인 저보다 태국어 글을 더 모르는 젊은이들도 많았고.. 특히 방언[사투리] 때문에..  길을 잘못 들어서 죽어라 걸어 다녀야 했던 ...

이번에는 베낭에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지 않았거든요.. 왠지.. 이번에 고생을 할 것 같아 무게를 최소화 하고.. 그날 그날 피시방에서 글을 포스트 해야지 하는 생각이 너무나도 큰 착오~~ 아놔~~ 피시방 찾는게 하늘에 별따기 였던 곳이 무지 많음..ㅜㅜ

자 그럼 하나 하나 이야기 보따리 풀어 볼께요..

  • 앗! 저도 태국을 여행 하려고 하는데. 다음 기행기 많이 기다려집니다.
    그리고 몸 건강이 빨리 회복되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kaku님.
      메모리 카드분실로 인해.. 어떻게 글을써야 할지 고민입니다..

      오늘 하루 그냥 푹~욱 잠을 청했더니.. 몸이 가벼워졌습니다
      사진이 거의 없는 관계로 글로 이해를 하셔야 할텐데.. 어찌해야할지...

  • อ่า...ไปตั้ง 10 วันเลยหรอค่ะ ว้าวว ...ดีจังน่าจะสนุกเน๊อะ
    อุ้ยย เมมโมรี่กล้องหายหรอคะ เเย่จัง สรุปจำไม่ได้ใช่ไหมคะ ว่าลืมที่ไหน
    เสียดายเเทนจัง อดดูรูปเลย อ่า ~~
    อืมมม ขอบคุณสำหรับเรื่องราวดีๆนะค่ะ เพราะว่า เราก็ไม่เคยไปภาคอีสานเหมือนกันนะ
    ***ว่างๆมาเที่ยวที่ชลบุรี ซิค่ะ ทะเลสวยดี เราอยู่ที่ บางเเสน นะคะ ^^***

    ปล.อยากพิมพ์ตอบเป็นภาษาเกาหลี เเต่กลัวพิมพ์ผิดนะ อิอิ 55+

    • จ๋า.....ระหว่างวันที่ 10 อยู่ที่อีสานแล้วจ๋า
      ดังนั้น เมมโมรีกล้องสูยหายเลยนะ ㅜ.ㅜ

      คุณ tiny อยากหิมห์เป้นภาษาเกาหลีไหมนะ
      ทามว่า... ทำงานอะไรนะคับ

  • 이제야 맨 끝페이지에서 맨앞페이지까지 살펴보았습니다. ㅎㅎ
    태국에 대한 정보와 이야기들 너무 감사합니다 ^^

    12월이 되면 방콕에 들어가서 6~7개월 체류하게 되거든요.

    직접 경험하지는 못했지만, papam 님 덕분에 간접적으로 많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한가지 궁금한게 생겼는데요~
    최근 몇년사이 태국 정황이 안좋게 돌아가더라도 외국인은 안전하게 보호받는 편이라고 알려주신 글들을 보았거든요~

    그리고 최근에는 한밤에 쭉 간식을 드시러 간 얘기도 보았구요~외국인인 것을 보고 땡큐라고 해주셨다고요^^ ㅎㅎ

    근데.. 태국에 혼혈인들도 많고하니까..
    금발이라든가 백인이 아닌.. 동양 외국인들은 태국 국민들하고 잘 구별이 안될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국에서 촛불시위때 일본관광객을 착각해서 경찰이 폭행한 사례가 있는 것처럼, 태국에서도 동양외국인을 구별 못하면 어떻게 하지? 라는 궁금증인데요. ㅎㅎ

    너무 물정 모르는 질문인가요? ㅎㅎ

    • 안녕하세요..
      12월에 7개월 정도 체류하시는군요.. 아하~~ 그런데..요
      태국이 지금 무지 불안한 상태입니다. 자칫하면 전쟁이 일어날지도 몰라요..정말 심각합니다..
      이는 캄보디아에 현재 탁신이 경제 고문을 맞게되면서.. 양국 대사관이 철수하게 되었고..현재 국경 패쇄가 거론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상황을 보고 있고 포스트 준비중에 있는 내용입니다..

      태국인 중에 혼혈아가 무지 많습니다. 한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닉쿤도 혼혈아 이구요..

      그런데요.. 아무리 혼혈아 여도.. 구분을 합니다.
      특히 태국인들 대부분이 한국인 남성들을 보면 혹시 일본인 아니냐는 오해를 많이 합니다.

      많이 비슷하게 생겻는지 모르겠으나.. 전 하루에도 몇번씩 듣곤 합니다..

      태국은 관광산업을 우선하기 때문에 외국인은 잘 안건드려요. 치안상태는 좋은 편입니다만... 외국인에 대한 특별한 안전 장치같은건 없습니다.

      한국인의 눈으로 태국에서 살게 되면 몇달 못버티고 태국을 떠나게 되는데.. 태국인 눈높이에서 살려고 하면 잘 살게 됩니다.. 그런데..각오하셔야 합니다..

      태국사람들 장난이 아니거든요.. 정말 하루에도 몇차례씩 사람 돌게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래도 참아야 하는 경우가 생기죠..^^::

      생김새는 확차이가 나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고.오히려 한국인을 좋아하는 편에 속합니다..

      한류 정말 대단하죠.. 아직도.. 대장금 이야기를 하는 태국인들이 넘처나거든요..

      그런데..백인들이 사고를 많이 치기 때문에.. 카오산에 자주 가시면 칼들고 설치는 쌈하는것...등등을 볼수도 있습니다.

      여하튼 가장 힘든 시기에 태국에 오시는군요..
      아차 .. 그리고 쪽 꼭 드세요.. 정말 .. 맛쵝오.입니다.
      가격도 착하디 착하고..좋습니다.

  • ตอนนี้อยู่ที่ไหยหรอคะ??

    อยากทราบว่าไปเรียนภาษาไทยที่ไหนเหรอคะ พูดเก่งจังเลย

    • สวัสีดีคับ
      ตอนนี้อยู่ลาดพร้าวคับ
      ผมคนเดียวเรียนภาษาไทยทําได้คคับ ก็ พูดไทยนิดหน้อยได้คับนะ

  • 잘 계시죠... 앞으로 펼쳐질 북동부 태국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모피우스님..
      요즘 이싼쪽 신경쓰느라.. 좀 그랬거든요..
      인터넷이 안되는 곳이 많아서..고생좀 했구요..

      한국 날씨 매우 춥죠?? 감기조심하세요

  • 요즘 많이 바쁘신가요^^; 방콕생활 관련해서 몇가지 여쭤보고 싶은데 ^^;

    • 안녕하세요 hj님..
      요즘 이싼 쪽을 자료정리 하느라.. 좀 거시기 했습니다.
      질문 남기시면 제가 아는 정보에 대해서는 답글 달아드리겠습니다..

  • 부사리 2009.11.26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 잘보내는지요

    뭐 소식이 희소식이라고 해도

    아무튼 건강하시길

    그런데 한번 민족자결주의적? 글을 올려주시길


    스리랑카 타밀족 은 항복했고

    필리핀 모로족을 아직도 거병?중이고


    러시아정부군과 싸우는체첸반군이라든가


    뭐 우리나라야

    정치싸움이야 껌이죠

    최소한 거병해서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냐

    항우같은 사람은 없죠 물론 정치적으로는 있지만 진짜로도

    정부참칭하는 북한도

    지역감정이라고도 해도 정부손이 안가는 아프칸정도는

    아니니

    태국도 좀 골치아프다고 했는데


    그곳은 뭔 문제가 있나요

    • 와우 안녕하세요 부사리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고 미안하네요.
      그런데..민족자결주의적 글은? 어떤것인지.호호호 궁금합니다..

      사실 이싼이란 동네 과묵하고 묵묵하지만..매우솔직하고 성실하고 부지런하더라구요..

      방콕에선 전혀 볼수 없었던 그런 모습들이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여하튼 글 정리하는데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 기온이 2도면 좀 쌀쌀하지만 적당한 날씨인데 뭔 말이지?
    축구하기 딱 좋은 온도구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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