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태국인 거짓 폭팔물 항공기 이륙취소 소동





오늘 2일 태국 국내선 라이언에어 SL8536편 돈므앙 공항에서 남부 쏭끄라행 비행기를 탑승한 23세[남]피칟분뎅씨는 자신의 가방에 폭발물이 있다는 거짓농담을 하는 바람에 승무원은 즉시 기장에게 소식을 전달하였고, 라이언에어 SL8536 쏭끌라행편은 이륙이 취소되고 즉시 경찰에 신고 기장의  안내에 따라 이륙이 취소된 상황에서 모든 기내승객들은 하차를 해야 했고, 항공기 화물칸에 실린 모든 가방이 밖으로 빼내져 경찰이 정밀 수색을 하였으나..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한편, 경찰은 자신의 가방안에 폭발물이 있다고 개구라깐 피칟분뎅씨는 긴급체포하고, 사실여부를 추궁하였으나. 친구결혼식을 위해 처음 비행기를 탑승하게 되었고 자신은 농담으로 승무원에게 전한 말이 이렇게 큰 사건이 될줄 몰랐다고 선처를 호소했으나.. 워낙 상황이 위험한 상황이 만들어져. 실형 5년 20만받 벌금

형이 처해지게 되었다고합니다.


경찰은 현행법에 따라 비행기 기내위협을 가하는 사건이 발생할 경우 5년에서 15년 징역형과 20만받 에서 최고 60만 받 벌금형에 처하게  되고, 이번 피칟분뎅씨 농담한마디에 비행기 이륙, 승객, 항공류등 민사소송까지 이어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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