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남부 회교도들에 의해 학교 15% 사라진다--태국

폭도들에 의한 태국 남부 지역은 많은 사망자를 발생 시킨 아주 위험한 지역으로 손꼽히는 곳입니다.요즘 회교도들 테러 수준이 날로 잔인해져 가고 있고, 어린이 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가차 없이 살상을 행하는 모습 때문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불교 국가인 태국과 이슬람 세력인 회교도들과 종교적인 마찰까지 다시 불거지면서, 태국 승려 들과 학교내 교사들까지 살상이 자행되어 지고 있습니다.

태국 남부 야라 지역 65개 학교가 회교도 들에 의해 이미 15%가 전소 되거나 이미 학교로써 기능을 상실한 상태이기 때문에 학생들 교육에 큰 문제가 되고 이미 32개 학교가 폐쇄된 상태 입니다.

이런 문제 때문에 학교에 출근하는 교사들을 호위하는 경호원들까지 배치되는등 정부에서 적극적인 방어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회교도들 행위가 워낙 잔인하기 때문에 매일 같이 공포속에서 떨어야 하는 정신적인 문제가 심각 하다고 합니다.

또한 71명 교사중 68명은 이미 살해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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