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들어 쌈빡한 공포물 하나 개봉하였더군요.. 세계 공포영화 제작 자존심을 건 영화 한편~~ 오싹함의 극치를 달리는 영화 죽음의 혼돈에 들어선 4가지 길 สี่แพร่ง [씨프렝]을 소개합니다.
이번 영화가 갖는 특징중에 하나는 젊은 영화감독 4명이 혼신에 힘을 다해 어떻게 하면 사람 놀래킬까 연구끝에 만들어낸 영화라고 합니다 ^^
-감독소개-
ยงยุทธ ทองกองทุน [용욷 텅껑툰]
2000년 2003년 2004년 2006년 2007년 까지 영화를 만들어온 이번 4명의 감독가운데 가장~~ 나이 많은 감독이라고 합니다.
ปวีณ ภูริจิตปัญญา [빠윈 투리찓빤야]
나이 29세 젊은 신예 감독으로써 처음 영화 감독을 맞았다고 합니다.
บรรจง ปิสัญธนะกูล [반쫑 삐쌴타냐쿤 ]
이번 영화 감독들 가운데 가장 어린 영화감독 그러나 지금까지 4편의 영화를 만들어낼 만큼 실력이 출중 하다고 합니다.[28세]
2000년 2002년 2004년 2007년 이중에서 2004년 셔터 shutter 라는 깔끔한 공포 영화감독으로 유명합니다..[보신분도 있을듯]
ภาคภูมิ วงศ์ภูมิ [팍투미 윙투미]
나이 29세 젊은 감독으로써 บรรจง ปิสัญธนะกูล [반쫑 삐쌴타냐쿤 ] 감독과는 상당한 친분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지난 2004년 셔터 영화를 공동감독을 맞았던 감독입니다.
2000년 2002년 2004년 2007년 총 4편의 영화를 제작
공포 영화에 대한 나름의 자존심을 가지고 있는 태국영화는 공포물이면서 상당히 섬세하고 세밀한 부분까지도 오싹하게 만드는 지존?다운 영상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태국 공포영화 속에 반드시 등장하는 머두[점성사]들 등장으로 공포속으로 빠르게 빠져들게 합니다..
죽음의 계곡에서 레포츠를 즐기던 젊은이들~~~ 죽음의 계곡에 관한 진실을 듣게 됩니다. 오싹한 이야기를 듣던중 귀신에 몸에 실려 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슬픔도 잠시 비행기를 통해 시신을 이송하던중... 말할 수 없는 오싹함이 기내를 뒤덥게 되고.. 2004년도 셔터 영화 속에 등장했던 카메라를 켜면 귀신이 보이는 영화의 장면에 이어 핸드폰속 카메라에 귀신이 잡힙니다.
그러나 머두는 경고합니다. 바이몽 따이~~~ 오후 3시에 죽은 귀신을 조심하라~~~ 어서 피해~ 피를 물든 하루의 시간 오후 3시는 가장 무서운 시간이 되고야 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