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랏프라오'에 해당되는 글 5건

  1. [살다보면] 몰상식한 한국인 관광객들 젠장 (8)
  2. [여행기]태국, 물위 선물 시장 '따랏남콴리얌' (4)
  3. [뉴스]방콕 기록적 폭우로 침수지역 늘어나 (2)
  4. [먹거리]새콤,달콤한 태국 국수 똠얌꾸에티여우 (10)
  5. 대한민국 도움이 절실한 태국 물이 없다! (4)

[살다보면] 몰상식한 한국인 관광객들 젠장


 
태국 한해 관광객 7천만을 윗돌고 있는 가운데..태국을 찾는 한국인은 5위에 링크될 정도 관광객 수가 대단히 큽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관광객들이 예의를 벗어나는 행동을 하므로써 자국(한국) 이미지 먹칠 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아쉽고 부끄럽습니다.

오늘 6월 28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쯤 되었을까요? 방까피 에서 랑캄행 쪽으로 운전을 하고 일을 끝내고 집으로 가는길이 였죠.. 방콕은 차가 많이 막힙니다.. 그래서 랑캄행 써이 81 쪽으로 좌회전 한 후 나가는 곳이 랏프라오 써이 130 이 됩니다.. 

랑캄행 써이 81 쪽으로 운전 중에 중깐쯤 싸구려 호텔이 밀집되어진 곳이죠.. 그곳에 우글우글 단체로 사람들이 도로 절반을 차지한체 길을 걷고 있는것이 아니겠습니까? 헐.. 차도 이렇게 막히는게 이유가 있구나.. 쉽었는데..

너무 심하다 쉽어서 쌍라이트를 몇차례 비춰도 소용없길래 크락션을 눌렀더니 그냥 떠들면서 걷는 중년에 남녀들 그래서 크략션을 수차례 울려도 답이 없길래..

창문을 내려 한마디 하려는데.. 한국말 잘하는 몰상식한 한국인들 단체로 관광왔다 봐요..  그런데..예의를 어디 밥쳐 말아드셨는지.. 창 밖으로 내다보는 제모습을 보면서 아마도 태국인이라 생각했는지.. 신경도 쓰지 않고 도로 한쪽을 10여명 이상이 걷고 이야기 하고 시끄럽게 떠들고..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뒤에 차량이 밀려 빵빵 거리는 소리가 언신들리는데.. 아랑곳 하지 않고 길을 걷는 무식한 중년 남녀들 한국가서 어떤 태국 자랑 하시려나..

태국어로 시원하게 욕한방 쏴주고 차량이 너무 밀려 그냥 빵~~~~! 하고 지나갔는데.. 길가 줄줄이 한국인들이 많이 있지만..역시 창피했던 저녁시간..애효`~~ 11년 째 살고 있는 외국생활이지만.. 부끄럽다고 느낄때가 참 자주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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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태국, 물위 선물 시장 '따랏남콴리얌'


태국 방콕을 대표하는 수상시장이 두군데가 있습니다. "담넘사두억 수상시장 과 암퍼와 수상시장" 있습니다. 이 두 수상시장은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 담넘사두억은 태국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라면 거의대부분 찾는 곳이여서 그런지 과거의 모습이 점점 사라져 가는 느낌, 반면 암퍼와 수상시장은 찾아가기 좀 복잡해서 그런지 오래된 건물도 그렇고 좀 옛스러운 모습을 가지고 있지요.. 뭐~~ 둘다 물건 파는곳 음식파는 곳 똑 같습니다.. 거리가 달라 느낌이 달라 보일뿐..

자~ 이제부터 소개해드릴 새롭게 만들어진 수상시장으로 급부상중인 곳이 있습니다.. 바로 "남콴 리얌 수상시장" (물위 선물 시장) 입니다. 이곳은 근래 유명한 2개 사원을 중심으로 탐분[복]을 빌기위해 하천으로 나와 물고기 밥을 주는 곳으로 사용하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 복을 비는 일이 자주 발생해, 차츰 배가 생기기 시작 배위에서 물건을 파는 일이 생겨나면서 만들어지기 시작한 곳입니다.

발빠른 태국.. 이것을 여행상품화 하자는 이야기가 있었는지 새롭게 단장해 명소화 시키고 있는 중이죠.




 
 
 



 







혹시 찾기 복잡하고 거시기 하다 생각하시는분.. 일단 "드머방까피" 쇼핑센터 까지 오시면 여기서 멀지 않습니다. 걷기는 힘든 거리고 택시를 타시면 50~60받정도 나올겁니다. 이곳은 차가 밀리는 곳이여서요.

버스노선: 쎄리타이 지역 27. 502 버스 람캄행 방향 , 드머방까피 방향 / 람캄행 지역 113, 58 .514 버스
람캄행 187 골목이 좀더 가깝습니다.. 이곳은 사원과 바로 연결 위 그림 참조

사이트 : http://kwan-riamfloatingmarket.com/v2/index.php

제가 사는 곳이 랏프라오 거든요.. ^^ 으히히히 이곳 수상시장과 거리가 멀지 않아.. 그냥 가고 싶으면 언제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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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방콕 기록적 폭우로 침수지역 늘어나


태국 방콕 어제 7일 저녁 3시간 15분만에 내린 비의 양이 104.5MM 로 방콕시 랏프라오, 방켄 , 싸이마이 지역은 5~10cm 높이 물이 차 올라 교통 크게 복잡한 상태 입니다.

지금 태국시간 새벽 1시21분 현재도 큰 비가 내리고 있어.. 큰 피해가 예상됩니다.

태국 기상청에 따르면 앞으로 100mm 비가 더 내릴것으로 예상되며, 지난 홍수피해가 가장 컸던 방콕지역이여서 긴장을 누출수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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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새콤,달콤한 태국 국수 똠얌꾸에티여우


제가 가장 많이 즐겨먹는 음식 "똠얌꾸에티여우" 입니다. 똠[끊이다] 얌[무치다]; 몇가지 재료를 무친후 끊여서 국수를 넣고 만든 국수 인데 제대로 잘 만드는 가계에서 먹으면 둘이 먹다 한 사람 거시기 해도 모를 정도로 맛이 장난이 아니죠

 또한, 가격도 싸고 한그릇 가득 달라고하면, 저녁 한끼 식사 가볍게 해결 할 수 있어 더 없이 좋은 거리 음식입니다.
 맛은 새콤 / 달콤 [매콤함은 고추가루는 직접 넣어서 조절] 해서 먹는 맛이란 참~~
 
제가 자주가는 써이 랏프라오 122 로터스 큰 도로에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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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도움이 절실한 태국 물이 없다!


지금 태국은 크나큰 여러움을 격고 있습니다. 쓰나미 급 대 홍수로 인해 태국은 상상을 초월하는 피해와 사망자 발생 완전 고립된 지역에 사는 사상자가 얼마가 되는지 확인 조차 할 수 없고, 그 피해액 또한 상상을 초월합니다.

현재 가장 문제는 물水 입니다. 태국 방콕에서 물을 구하는건 하늘에 별따기 보다 어렵고 힘든일입니다. 가까운 편의점에서는 물이 없어 24시간 빈 진열대만 보일뿐..

앞으로 10일안에 약 3~4일 간격으로 방콕 중심 구지역을 점차 침수시킬 겁니다. 이렇게 되면, 태국민 뿐만아니라 교민들도 큰 고통속에 물이빠지기 만을 기다려야 합니다.

지금 그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태국은 한국이 어려움이 처했을때 삼상오오 모아 한국을 돕는데 조금에 망설임 없이 적극 도움을 주고자 했습니다.

한국 정부는 지금 태국을 도와줄때 입니다. 바로 지금이 천만 방콕시민이 어려움에 처했을때 도와줘야 한다고 봅니다.

일본을 도와줬던 그 때 그 도움의 손길 절실히 필요한 태국입니다.

살짝쓴소리~!

이번 대홍수 사태는 자연재해를 충분히 막을 수 있는 2달 동안의 시간이 있었음에도 태국 정부의 게으름탓에 아유타야가 침수될때쯤 손을 쓸려고 하니 그게 제대로 될리가 없지요.. 참 답답합니다. 국가적 손실도 인명피해도 상상을 초월하고 있으니..

태국인 성품중에 "콘 키키앋" 이 문제일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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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2 - [태국뉴스/소식] - 태국 홍수 피해 37명 사망자 발생
2011/10/20 - [태국뉴스/소식] - 태국 대홍수 피해 상상초월 수심 3미터 넘어
2011/10/22 - [태국뉴스/소식] - 대 홍수 때문에 30일 동안 집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2011/10/23 - [태국뉴스/소식] - 수해복구 작업중 노상에서 잠든 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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