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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국관광청 신임소장 와라이락 너이파약(Walailak Noypayak) (2)
  2. 태국관광청 소장-“태국 브랜딩에 힘쓸 터” (4)
  3. 태국 시장 정상화 움직임 ‘본격화’

태국관광청 신임소장 와라이락 너이파약(Walailak Noypayak)

지난 2004년 2월 태국정부관광청 서울사무소로 부임했던 싸씨-아파 쑤콘타랏 소장이 4년간 한국에서의 임기를 마치고 태국정부관광청 본청으로 이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싸씨-아파 쑤콘타랏 소장은 지난 4년동안 태국관광시장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신 여러 항공사, 여행사, 기업 및 미디어 관련 담당자들께 감사의 마음과 특히 태국을 사랑하시는 한국 관광객 여러분께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에서의 4년은 잊을 수 없는 경험으로 소중하고도 달콤한 기억이 될 것입니다. 새로이 부임하는 신임 소장에게도 여러분께서 늘 도움과 격려를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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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26일 새로이 태국정부관광청 서울사무소에 부임하는  와라이락 너이파약 (Ms. Walailak Noypayak) 신임 소장은 26년간 태국관광청에서 일해온 관광전문가입니다. 

서울사무소 소장으로 부임되기 전까지 시장정보부 소장, 통계 및 조사부 소장, 시장조사부 소장 등 전략적 분야에서 근무를 했었고 태국관광청 쿠알라 룸푸 사무소 부소장을 역임했었습니다. 

또한 World Tourism Organization (UNWTO), World Trade Organization (WTO), APEC, ASEAN, UNESCAP 등 국제전문기구들이 주관한 많은 세미나에 초청되어 강연을 하기도 했습니다. 

와라이락 소장은 관광분야 및 위기관리 분야 내 관광마케팅, 관광리서치, 무역자유화 및 영어, 불어, 이태리어에도 능통한 전문가입니다. [수정본]

자료출처: 태국관광청

--> 2007/11/19 - [태국뉴스/소식] - 태국관광청 소장-“태국 브랜딩에 힘쓸 터”
--> 2007/10/11 - [태국뉴스/소식] - 태국인 마약조직 14명 구속[펌] -- 참~~ 동남아 입국자
--> 2007/10/05 - [생활습관들[태국]] - 골머리 썩는 '폰섹스[เซ็กส์โฟน]' 문제 -- 태국 정부

태국관광청 소장-“태국 브랜딩에 힘쓸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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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관광청 한국사무소의 싸씨 아파 수콘타랏(Sasi-apha Sukontarat) 소장이 11월말 4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본청으로 돌아간다. 한국사무소장 퇴임을 앞둔 싸씨 아파 수콘타랏 소장을 만나 앞으로의 행보와 한국시장에 대한 소견을 들어봤다.

-한국 ‘온라인마케팅’ 활성화 놀라워
-FIT시장 성장 기대, 질적 향상 시급


-한국 관광시장을 평가한다면.

▲한국은 다른 어떤 시장보다 아웃바운드에 강하다. 매년 해외관광객의 증가율이 10% 이상을 기록하고, 태국으로의 관광수요도 해마다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그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시장 인프라와 여행사 상품 구성상의 어려움 등으로 태국의 수많은 목적지 중 일부에 불과한 방콕, 파타야, 푸켓 등만이 한국 시장에 한정적으로 알려졌던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품의 종류와 수가 무척 다양하고, 방문객들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는 점이 놀랍다. 아직은 주로 저렴한 가격에 기대 판매를 진행하고 있지만, 점차 시장이 정상으로 돌아와 저렴한 상품이 존재하는 동시에 고급상품도 존재하는 시장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마케팅 부문에서 앞선다는 평이다. 기억에 남는 마케팅기법은?

▲각국에 파견된 태국관광청 소장들이 모여 회의를 하다보면 모두 놀라워하는 점이 있다. 한국의 ‘e-마케팅’ 활성화가 그것인데, 온라인을 통한 정보 제공은 물론 다양한 업무 파트너들과의 협력 마케팅이 가능해 타 국가에 비해 활발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만일 한국에서 근무하지 않았다면,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부분을 이렇게까지 다양하게 경험하지 못했을 것이다. 지금도 관광청 홈페이지나 포털의 커뮤니티, 휴대전화의 모바일 서비스 등으로 독특한 이벤트를 진행·구상 중이다.

-한국 시장에 기대하는 점

▲태국은 한국시장에 알려진 목적지보다 몇 배나 많은 관광 목적지를 보유하고 있다. 아직까지는 한국시장이 패키지 상품 위주로 진행되고 있어, 이와 관련한 인프라 구축이 부족한 목적지의 경우 소개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최근 한국시장의 패러다임이 크게 바뀌면서 시장 트렌드가 패키지 중심에서 FIT로 변화되고 있다는 점에 기대가 크다. 일반관광부터 허니문, 가족여행에 이르기까지 개별여행이 붐을 일으키고 있어 좀 더 다양한 목적지와 상품이 개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골드미스’의 경우 떠오르는 시장으로 꼽을 수 있는데, 이들에게 어울리는 매력적인 상품을 개발해 태국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다. 최근 ‘웰빙’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져 태국의 스파, 마사지 등을 이용한 웰니스 프로그램의 성장도 기대된다.

-한국 관광업계에 당부하는 말.

▲한국 시장에서 우려되는 것은 태국 상품이 ‘저가 상품’으로 인식돼 있다는 점이다. 뿌리박힌 이미지를 단기간에 바꾸기는 어렵겠지만, 여행사 스스로가 바뀌어야 시장도 살 수 있다. 질 높은 상품의 개발이 시급하다. 앞으로도 태국관광청은 온라인을 활용한 다양한 목적지와 인프라에 대한 정보 지원을 강화할 것이다. 같은 목적지라도 다양한 관광상품을 만들어 한국시장에 태국의 다양한 모습을 알렸으면 한다.

-앞으로의 행보는.

▲ 11월말부터 본청의 상품개발부서에서 근무한다. 상품개발부서에서 국장직을 맡아 태국을 브랜딩하는 데 힘쓸 것이다. 기존 상품개발부서가 서비스를 중심으로 업무를 진행해왔다면, 앞으로는 표준화된 상품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될 것이다. 내년은 한국과 태국이 수교를 한지 50주년이 되는 해로 국가간의 교류도 더 활발해 질 것이다. 태국 본청에서도 한국시장을 주시하겠다.


자료출처: 여행신문

--> 2007/10/16 - [태국영화소개] - 2007년 10월 23일 D-WAR /ดรากอน วอร์ [뜨라껀 워~] 태국에
--> 2006/02/11 - [여행기/태국] - 태국 [남쪽] 뜨랑 입니다. 아름답다~~~~
--> 2006/02/11 - [시작하기에 앞서] - 태국생활 2년차?
--> 2006/03/31 - [시작하기에 앞서] - 이런것쯤을 알고 다녀야...

태국 시장 정상화 움직임 ‘본격화’

-지상비 인상폭 등 구체적 방안 도출
-23일 설명회 개최, 타 시장에도 영향

싱가포르 랜드사들의 지상비 인상 결의가 비교적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태국 랜드사들도 지상비 인상을 통한 시장정상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향후 행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태국의 경우 현재 동참 조짐이 일고 있는 캄보디아나 베트남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어서 더욱 관심이 높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태국내 16개 주요 랜드사들은 최근 모임을 갖고 12월1일로 예정된 지상비 인상 등 시장정상화 방안의 구체적인 윤곽을 확정지었다. 또 오는 23일에는 서울에서 주요 여행사 등을 초청해 취지를 설명하고 서로 의견을 조율하기로 결정했다.

(사)한태관광진흥협회 조정휘 회장은 “비정상적인 투어피로 인한 악순환이 지속되고 있으며, 랜드사들의 적자경영은 물론 가이드들도 심각한 어려움에 처해 있다”며 “이번 결의는 태국 현지가 존폐 위기에 처해 있는 만큼 단계적인 정상화 방안을 실시해 모두가 생존할 수 있는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도출된 주요 정상화 방안은 ▲지상비 인상 ▲가이드 정산제 실시 ▲각종 옵션 및 입장료 등 원가 공개 등으로 압축할 수 있다.

지상비의 경우 3박 기준 1급 호텔은 10만원, 특급호텔은 15만원을 하한선으로 설정했으며, 가이드가 팀을 ‘떠안고’ 행사를 진행하는 이른바 ‘가이드 프로모션제’를 없애는 대신 수익의 일정 부분을 가이드에게 정산, 지급하는 ‘가이드 정산제’를 실시하기로 했다. 또 각종 옵션 프로그램의 원가를 공개하는 동시에 현지 옵션은 원가에 1만원 정도의 핸들링 수수료를 붙여서 진행하기로 했다. 충분하지는 않지만 일정 수준 이상의 최소 지상비를 기반으로 정상적인 현지행사 진행을 도모하겠다는 취지다.

한 태국 랜드사 서울사무소장은 “과거에도 여러 차례 지상비 인상을 통한 시장정상화를 시도했지만 사스나 조류독감, 쓰나미 등이 발생해 유야무야됐었다”며 “그러나 이번에는 너나 할 것 없이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절박한 상황에서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고, 태국관광청 등도 적극적인 지원의사를 밝히고 있어 큰 변수만 없다면 제대로 시행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23일 설명회는 태국의 대표적인 패키지 랜드사 9개사 사장단과 태국관광청 관계자, 서울사무소장, 20여개 패키지 여행사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이런 움직임에 대해 여행사들은 일단 관망자세를 취하고 있다. 한 여행사 관계자는 “태국 시장이 정화될 필요가 있다는 부분에는 공감하지만 과연 이게 정답일까, 실현 가능할까 하는 의구심이 드는 것은 사실”이라며 “캄보디아 랜드사들도 1월1일부터 지상비 인상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나눴고, 베트남 랜드사들도 술렁이고 있는 상황인 만큼 이번 태국 지상비 인상은 다른 시장에도 큰 여파를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자료출처 사이트: http://www.traveltimes.co.kr/news/news_tview.asp?idx=58723

--> 2007/10/11 - [태국뉴스/소식] - 태국인 마약조직 14명 구속[펌] -- 참~~ 동남아
--> 2006/03/23 - [여행기/태국] - 태국 속에 중국[차이나 타운]
--> 2006/03/31 - [시작하기에 앞서] - 이런것쯤을 알고 다녀야...
--> 2006/03/22 - [여행기/태국] - 태국 거리 거리 마다 개들이...[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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