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반독재민주연맹[DAAD] 추밀원장 접견시도 경찰저지로 실패~~연좌농성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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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현장 '마카왕랑산 주변'


태국은 지금 크나큰 변화에 목 말라 있습니다. 9번째 쿠테타라는 오명을 깨끗이 씻고 군부독재 아래 있는 태국민들 목소리가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반독재민주연맹인 DAAD  결성 시초는 지난 6월 7일 ▲ TRT[타이락타이당]▲PTV[People's Television] 를 비롯한 22개 반 쿠테다 반독재 시위대가 싸남루앙에서 집결 "반독재 민주연맹[DAAD]를 결성하게 됩니다. 이들 DAAD 조직은 TRT 전진 정치의원들과 노조, 사회운동가,학생,교수,근로자,들이 뭉쳐 22개 엄청난 대규모 조직을 구성하게 됩니다.

이와 같은 대규모 시위에 현 정부는 초 긴장 상태에 돌입 이전에 없었던 대규모 집회에 사실 태국 정부 측 인사들은 가슴을 쓰러 내리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모든 집회에 대한 대대적인 진압에 나셨으나 워낙에 크고 막강한 조직 DAAD 여서 쉽지 않습니다.

또한 태국이 가장 잘못하고 있는 일중에 하나는 언론 탄압 입니다. 그러나 태국 위성채널 PTV를 오픈하고 세계곳곳에 실시간으로 현 태국에 문제점을 낮낮이 방송하고 있기 때문에 과거 채널 차단은 불가능해진 상태 입니다.

  • 누구를 위한 집회인가?
    태국민들이 원하는건 아주 간단 합니다. 정치적 , 경제적인 안정을 원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독재 체제가 지속되면 태국은 더 이상 복구하기 힘들어질지도 모릅니다.. 계속되는 경제적인 불안과 매일 발생하는 남부 폭탄 테러 사태로 인해 태국은 이미 크나큰 위험이 빠져 있는 상황이 되어 있고, 주변국 캄보디아에 많은 투자자와 빠른 발전이 이루어 지고 있는 상황을 볼때 더이상 손 놓고 감  떨어지길 기다릴수 없는 상황까지 오게 된것이죠..
  • 독재체제는 사라질 것인가?
    반드시 살아져야 합니다. 우리내 20년전 군부독제가 있었을때 민주화 운동을 성공시켰던 국민들에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에 경제 10위 대국이 될 수 있었던 것이죠.. 태국민들은 이런 한국을 부러워 하고 있고 그리고 잘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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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군부가 나라를 다스려서 잘 된 나라는 하나도 없습니다. .온갖 부패와 테러 사회적 불안 방화, 살인등이 만연했지..안정을 찾았던 나라는 없습니다. 이제 태국도 이런 군부 독제가 완전히 물러서야 할 때가 도래 한 것이죠. 그리고 반드시 독제체제는 사라져야 합니다.

이런 가운데 시위대 진압 또한 만만치 않기 때문에 앞으로 많은 희생이 따를듯 합니다.

이날 수 많은 시위대들은 프렘 추밀원장이 거주하는 곳 싸오대윗 지역까지 평화 행진을 했으나 진압경찰에 의해 봉쇄되고 싸남루앙에서 연좌 시위 농성을 하고 있는등 현 군부정치가들 사직과 사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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