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열리는 푸켓 채식주의자를 위한 축제--- 태국 최고의 엽기 푸켓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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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을 알리는 사당

- 해마다 푸켓에서 10월 중순을 전후로 열리는 퍼레이드중에 ม้าทรง[말 귀신] /กินเจ[채식주의] 를 위한 행사가 열리는데 이들 행사 진행자들 대부분이 채식주의자들이라고 합니다.

- 일부 육식을 하는 사람의 경우는 일정기간 채식을 해야 이 행사를 참여할 수 있는데.. 참으로 엽기적인 행사가 이번 태국 푸켓에서 10월 14일 저녁 7시 50부터 시작해서 약 2일에 걸처 행사가 진행 됩니다.

- 이번 2550년[2007년]도에 푸켓 라디오 방송에서 시작 소리를 알리고 일제히 푸켓시 부터 시장 상인들 그리고 푸켓 읍내 있는 행사진행자들이 신당에 약 100여명이 모여 불교법문을 외우면서 깊은 채면에 빠지게 되고 이때 몸에 타투를 한 태국인들이 있으면 그 동물 울음소리를 내고 울부짖기도 하고 동물의 모습을 흉내내기도 합니다.

- 이렇게 다음날 아침까지 밤샘 이어지게 되는데... 행사 진행자가 어느정도 자기 체면에 빠져들면 머두[점성술사]들이 깊은 잠에 빠져 헤어나지 못한 행사진행자들 잠을 깨우게 되고. 위치라병원 푸켓의사들이 직접 나와 깨끗하게 소독된 쇠꼬챙이를 양쪽 볼에 꽂아 넣기 시작합니다.

- 이때 거의 모든 사람들이 고통을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번 2007년도에는 16세 가장어린 행사 진행자가 있었는데... 너무 피를 많이 흘려 이 꼬맹이는 행사를 멈추고 다시 봉합을 하게 하는등에 일도 있었고, 많은 사람들의 우려와는 다르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행사를 진행하기 때문에 보기와는 다르다는 행사 책임을 맞고 있는 닏폰씨는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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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머다냐??

그렇다면 이건 왜 할까???
-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인간으로 태어나 온갖 죄업을 씻는데 있어 귀신의 정령의 힘을 빌어 복을 기원하는 방법이 최고라고 생각들 합니다. 또한 이들 대부분이 채식주의 자들이기 때문에 사람의 배를 채우기 위해 죽임을 당한 동물들을 위로하고 그 고통을 나눠갖게 되므로써 복 받게 된다고 믿게 되는 것이지요..

어디서 왔을까????
- 태국의 역사도 정확하게 어디서 시작했는지 태국학자들도 정확하게 밣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행사의 경우 의상을 보면 중국 의상을 하고 있지만 주술과 같은 법문은 대부분 쓰리랑카에서 넘어 왔습니다.

- 사실 매직타투의 기원도 쓰리랑카가 그 기원이 있다고 하는데... 불교 국가인 태국에도 미륵부처를 모셔둔 왓[사찰]이 몇군데 있는데 바로넘어 온 곳이 쓰리랑카라고 합니다. [이 내용은 태국 승려와 직접 대화 했기 때문에 정확함]

- 그렇기 때문에 법문과 관련한 주술과 기괴 소리를 내는 것을 보면 쓰리랑카에서 넘어온것이 대부분 입니다.

사람들은 괜찮을까???
- 행사 진행자들 볼에서 쇠꼬쟁이를 뽑으면 즉시 의사들이 봉합수술을 해준다고 합니다. 봉합을 하고 2~4일 정도 쉬면 원상태로 돌아 오기 때문에 일상 생활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

이번 행사 진행자들은 약 100 여명 전체 행사진행자들은 약 1,000 여명이 참가 했다고 합니다.

[심장 약하신분 보지마셈]

이미지와 관련된 사이트: http://www.phuketvegetarian.com/photogallery/details.php?image_id=53&sessionid=136f871723b066fb2b754ad6f33bed5a
[papam.net/ pa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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