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 해당되는 글 12건

  1. 태국 국왕을 모독한 스위스 남성 10년 선고 받음 (2)
  2. 태국 언론 "만평" 2월 26일짜--태국 (1)
  3. [실제상황] 총성과 함께 경찰과 대치중인 범인들... (2)
  4. 태국 조류독감 사망 1명 비상 사태 --[태국]
  5. 주재국 공항에서 휴대반입 담배에 대한 벌금부과 실태 및 유의사항
  6. 태국 쑤완나폼 신 공항 ---[태국]
  7. 금세기 말까지 해수면 6m 상승..마이애미 방콕 등 사라질 것-[태국] (3)
  8. 무에타이 진수를 "토니 쟈"----[태국]
  9. 태국 탁신 총리 전격 사임 발표[4월23일]
  10. 4월 23일 태국 하원의원 선거 불발 !
  11. 태국은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다
  12. 현재 태국에서는 무슨일이?

태국 국왕을 모독한 스위스 남성 10년 선고 받음

지난 12월 스위스 남성 Oliver jufer [57]는 치양마이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태국 국왕 초상화를 5차례 걸친 검은색 페인트로 색을 칠하는등에 모독죄로 태국 경찰에 의해 긴급 체포 되었습니다.

Oliver jufer 는 75년형이 내려 질것으로 보았으나, 자신이 저지른 죄를 뉘우치고,  10년간 태국 여성과 결혼해서 살아온 것을 감안해서 오늘 3월 29일 법원은 5차례 걸친 국왕 모독죄를 1회당 4년 총 20년 형량을 내렸으나, 모든 죄를 시인하고 죄를 크게 뉘우치므로 10년형으로 감형 한다는 최종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papam.net @ papam]

태국 언론 "만평" 2월 26일짜--태국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국 군부에서 언론사 제제를 강화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특히 태국 방송국에 대한 강한 압박이 지속되면서, 국민의 알 권리를 차단하고 있는 태국 군부.. 이들 행보가 주목 됩니다.

최근 한류에 시작점이 였던 태국 itv가 문 닫을 위기에 처해 있죠..
itv는 탁신씨가 경영했던 방송국이자 한류 바람을 처음 공주파에 올렸던 곳이기도 한 방송국이 군부에 의한 철퇴를 맞고 있고, 엄청난 세금을 3월경에 납부하지 않으면 공중파 송출권을 반납하라는 최종 고시서가 나라왔답니다...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

그림에서 보이는 ptv 는 탁신씨 인사들이 모여서 설립 추진중에 있는 방송국입니다만, 태국 군부는 이를 강하게 경고하고 있고, ptv는 태국 국민이 알 권리에 대한 주장이 대립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미지 출처: http://www.thairath.co.th/showcartoon.php?cat=355
[papam.net @ Happy Together/roh.j]

[실제상황] 총성과 함께 경찰과 대치중인 범인들...



11월 10경 쯤에 있었던 실제상황입니다.
범인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 어느 마을에서 경찰과 대치중에 있더군요/.
한 범인이 경찰과 이야기중 총2발을 발포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총기 소지가 쉬운
태국은 범인들과 대치중에 쉽게 발생하는 총기 사건들입니다.
이들은 차량 절도범으로 도주 행각을 버렸다고 합니다.

출처: 타이TV뉴스

태국 조류독감 사망 1명 비상 사태 --[태국]

어제 26일 태국 북부 피짓 현에서 조류독감으로 17세 소년이 사망 사건이 발생 했습니다.

소년은 H5N1형에 감염되어 사망 했습니다.

감염된 닭과 접촉하여 고열 증상으로 사망하고 같은 현에서 현재 9세 소년, 56세 남성, 78세 승려 이외 5명 그리고 핏사눌록 현에서도 2명의 조류독감 감염 의심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 했습니다.

탁신총리 26일 조류독감 공식 발표와 함께 OIE에 조류독감 재발생을 보고 하고 감염 방지를 위한 양계농가 사육업자들로 하여금 현재 상황을 보고 하도록 했습니다.

태국 정부는 2004년 조류독감 발생이후 닭 수출이 전면 금지 이후 양계 업자들은 한국, 일본등수출에 크나큰 타격을 입은 터라 또 다시 발생한 조류독감 사망자 소식에 태국 정부는 큰 시름에 빠져 앞으로 수출 전망에 적신호가 지속될 조짐이 보여집니다.

이와 같은 사태로 인해 태국 정부는 관광업계에도 큰 타격이 미칠것에 긴장을 누추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태국 북부현에서 닭이 때죽음 당하는 등 24일 이후 이번사태에 조류독감을 인정 공식 발표를 하게 되었다는군요.

이번 사태에 태국 정부의 늦장 대응이 아니냐는 비난 여론도 있습니다.

이거 어디 닭 먹겠습니까? 음...
태국 양계 산업 비중이 대단이 큰데 이번 타격에 경제에 어떤 영향을 줄지? 걱정 입니다.

앞으로 조류 독감이 사람과 사람이 전염될 수도 있다는데...
먹고 살기 힘든 서민들만 울상을 짖겠네요

[Happy Together/roh.j]

주재국 공항에서 휴대반입 담배에 대한 벌금부과 실태 및 유의사항

최근 주재국 보건당국에서는 담배에 대한 특소세율을 기존의 75%에서  79%로상향 조정하는 한편, 관련 공공기관 전역을 흡연금지구역으로  지정하는 등 자국 내 흡연행위에 대한 제재 강화

□ 여행객 담배통관 과정에서의 민원마찰 경향

  - 최근 주재국(특소세청)에서는 공. 항만의 입국검사과정에서부터  해외여행객의 담배류의 휴대반입을 엄격 규제

  - 이에 대한 사전정보를 갖지 못하고 자가소비 또는 선물용 담배를 과다   휴대하는 외국여행객들의 경우, 뜻하지 않게 탈세의도의 범칙행위로  간주되어 현장에서 거액(특소세액의 10배)의 벌금 부과

  - 이 과정에서 일차적으로는 여행자의 과다 반입, 신고의무 불이행,  대리운반 등 주재국 내 법규위반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한편으로,  벌금액 상정의 과다, 의사소통 곤란으로 인한 정상참작의 어려움,  징세당국의 과세내역 안내자료 미비, 담당직원당의 고압적 업무처리  자세 등으로 잦은 민원마찰 야기

※ 담배 통관관련 입국장내 민원마찰 사례

<사례 1>

  2005.10.22 한국 여행객 ○○○가족(4명)이 여행목적으로 돈무앙 국제공항을 입국하는 과정에서 출국 전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서 선물 및 자가소비용으로 구입한 담배 9보루를 세관에 신고하지 않고 세관검사대를 통과함으로써 세관직원에 적발되어 특소세청 공항사무실에 인계.

  특소세청 공항사무실에서는 적발된 담배 9보루에 대해 탈세의 의도가 있었던 것으로 간주하여 특소세액의 10배에 상당하는 액수의 벌금 부과 및 당해물품 압수.

  이 과정에서 ○○○은 벌금액의 과다, 관련법규의 사전안내 미흡, 담당직원의 위협적인 언행 등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였으나, 결국 4보루에 대한 특소세 관련 벌금 10,500바트를 납부한 후 입국.

<사례 2>

  2006.1월 한국 단체 여행객 7명이 주재국에 관광차 입국하는 과정에서 출국 전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서 구입한 담배 7보루를 각자 자신의 책임 하에 면세통관하지 아니하고 여행객 중 1명이 이를 일괄 휴대반입 하였다가 역시 세관직원에 의해 탈세의 의도가 있었던 것으로 간주되어 적발

  동인은 특소세청 공항사무소에 인계되어 현장에서 장기간 실랑이 후 결국 특소세 관련 벌금 13,500 납부 후 입국

□ 여행자휴대담배 면세기준, 세율, 벌금

ㅇ 여행자휴대담배 면세기준

  - 태국 : 담배 200개피(1보루), 시가(엽연초) 250g

  - 우리나라 : 담배 200개피(1보루), 기타담배(엽연초) 250g

ㅇ 수입 시 세율

  - 태국 : 관세 30%, 특소세 79%, 부가세 7%

  - 우리나라 : 관세 40%, 특소세 510/갑, 교육세 50%, 부가세 10%

ㅇ 초과반입 시 처벌 

  - 태국 : 범칙물품(담배) 압수, 특소세액의 10배에 해당하는 벌금(산정예시 참조) 부과

  - 현장에서는 현금 소지가 제한될 수밖에 없는 해외여행자에게 현금       납부만을 고집하는 등 불합리 잔존

※ 벌금액 산정 예시

  외국여행자 1인이 담배 5보루(과세가격 40바트/갑)를 세관에 신고하지  아니하고 세관검사대를 통과한 후 관계(세관 또는 특소세청)직원에 적발되는 경우




ㅇ 담배 1갑당

  특소세액 : 과세가격(40바트) × 0.79(특소세율) = 31.6바트

  벌금액 : 특소세액(31.6) × 10(10배) = 316바트

ㅇ 총 벌금액(5보루) : 316(1갑당 벌금액) × 50갑 = 15,800바트

ㅇ 특소세관련 벌금은 관세 등 타 세종에 의한 벌금액을 포함하며, 해당 범칙물품(담배 5보루)은 압수

□ 담배 휴대반입 시 유의사항

◆ 주재국의 벌금부과 경향

  ㅇ 대부분의 국가는, 해외여행자가 자국의 통관기준을 잘 모를 수 있음을 인식하여 특별히 고의성이 확인되지 않는 경우는 선도의 대상으로 간주하여 현장과세를 유도

  ㅇ 그러나 주재국의 경우는, 이를 고의성 있는 범칙행위로 간주하고 여행자를 불친절, 비인격적으로 다룸으로써 각국의 많은 해외관광객들로부터 원성을 사는 경향

◆ 담배 휴대반입 시 유의사항

  ㅇ 해외 여행객의 경우 국외여행 시는 당해국가의 법 적용대상

  ㅇ 각국이 적용하고 있는 여행자 휴대품 면세범위 및 절차는 국가별, 기관별, 담당자별, 시대상황 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해당여행국의 면세범위, 통관절차 등 사전 숙지 필요

  - 주재국의 경우 당국의 수입허가를 받은 자 외에는 원칙적으로 담배수입 금지

  ㅇ 여행자 휴대품에 대한 면세조치는 자가소비물품에 국한되는 일종의 특혜조치로서,  본인의 휴대물품은 반드시 본인이 책임을 지어야함.

  - 휴대품 면세조치는 여행 중 소요물품에 국한(선물 및 상용물품은 면세대상 아님)되므로 입국 시 담배의 과다반입(1보루 이상) 자제 필요

  - 단체 여행 시 담배를 일괄 구입 후, 각자가 자기 책임 하에 통관을 하지 아니하고 이를 소홀히 생각하여 1인이 일괄 반입하는 경우 이를 사전에 신고하지 않았다면 범칙행위로 간주 

  - 신고대상물품이 있거나 의문이 가는 경우 세관에 자진 신고함으로써 고의성 등 불필요한 오해의 소지 사전 제거

  ㅇ 최근에는 국제화 경향에 따라 해외여행객이 급증하는 추세로서 제한된 세관인력으로 모든 휴대품을 전량 검사함은 비효율적이므로, 대부분의 국가들은 사전 정보분석, 검색장비에 의한 선별, 또는 랜덤발췌(5-10%) 방식으로 관리

  - 따라서 검사대상으로 선별 시 자기만 심하게 검사한다거나, 벌금을 과다 부과하였다는 이유 등으로 외국 입국장에서 무분별하게 소란을 피우는 행위는 오히려 국가의 이미지만 훼손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됨.





자료출처:[주한태국 대사관]

태국 쑤완나폼 신 공항 ---[태국]

■ 태국 여행 중 가장 불편한점을 꼽으라면 현재 '돈무앙' 공항입니다.

공항을 빠져나와 택시/버스를 타고나면 그때 부터 심한 교통체증으로 인한 태국 첫이미지가 좋지 못해 2001년 1월19일부터 착공을 시작하여 2006년 7월 개항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 방콕과 신공항 거리는 약 20km정도 되며, 방콕에서 30~40분정도 소요됩니다.[차량소통에 따른 시간차] 또한 이번 신공항 건설때 일본 건설지원이 있었다고 합니다. [약 700억바트 건설 지원]

쑤완니폼 신 공항은 많은 관광/비즈니스 이용객을 싣고 다닐 대형항공기 이착륙을 위하여 4,000m 3,700m 큰 활주로와 시간당 76대 국내외 항공편 이착륙을 시키고 120대 항공기를 주차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용객 편의를 위해 BTS/MRT 지상 지하철 공사중에 있으며 2008년에 완공되어 질것으로 본다고 합니다.

신 공항 관계자들은 아시아 5개 뒤를 이을 공항이 될것이라고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Happy Together/roh.j]

금세기 말까지 해수면 6m 상승..마이애미 방콕 등 사라질 것-[태국]

지구온난화로 남·북극의 빙하들이 예상보다 훨씬 빨리 녹아없어지면서 금세기 말이면 해수면이 현재보다 6m 이상 높아질 것이며 이에 따라 마이애미와 방콕, 몰디브의 섬들이 물에 잠겨 사라질 것이라고 24일 발매된 미 과학잡지 '사이언스'가 기후변화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경고했다.

미 애리조나대학의 기후학자 조나선 오버펙은 지구온난화 추세가 지금과 같은 속도로 지속될 경우 지구 기온이 금세기 말 현재보다 섭씨 2.3도 높아져 13만년래 최고를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럴 경우 그린랜드와 남극의 빙하들이 녹아내릴 것이며 해수면은 현재보다 최고 6m나 높아질 것이라고 오버펙은 덧붙였다.

그는 이번 연구는 남극과 북극의 빙하가 녹는 것만을 대상으로 한 것이지만 그 영향은 전세계에 미칠 것이라면서 빙하들이 녹아내리는 것은 이미 시작됐으며 아무리 낙관적으로 보더라도 해수면은 금세기말까지 최소한 1m는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워싱턴=로이터 AP/뉴시스

무에타이 진수를 "토니 쟈"----[태국]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개봉한 ‘옹박-무에타이의 후예’는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눈이 번쩍 뜨이는 실제 액션으로 특히 액션 영화를 좋아하는 남성 관객으로부터 열광적인 찬사를 받았다.

팅(토니 쟈)이 마을의 수호신인 옹박 불상의 머리를 찾기 위해 도심으로 나와 악당들에 맞선다는 내용. 컴퓨터 그래픽으로 범벅한 액션 영화에 신물이 난 관객이라면 이 영화가 더욱 반가울 수밖에 없다.

실제 무에타이 선수권자인 토니 쟈는 전성기 때의 성룡을 훨씬 능가하는 액션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플라이 킥’ 같은 휘황한 발차기 기술, 무릎과 발꿈치를 이용한 가격 등 휘둥그레질 만한 액션이 숨가쁘다.

‘싸구려 액션’ 영화로 묻힐 뻔한 것을 프랑스 감독 뤽 베송이 판권을 사들여 다시 편집을 한 후 세계적 마케팅을 진행했고, 토니 쟈는 앞으로 성룡과 ‘쿵푸 마스터 4’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다. 감독 프라차야 핀카엡.

출처: 조선일보

태국 탁신 총리 전격 사임 발표[4월23일]

■탁신 치나왓 태국 총리가 4월 4일 밤 전격 사임을 발표했습니다.
탁신 총리는 4월 4일 밤 10시 반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더 이상 싸울 여유가 없으며 모든 태국 국민들이 화합할 때'라며 더 이상 총리직을 맡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올해가 푸미폰 국왕의 즉위 60주년으로 상서로운 해이기 때문에 더 이상 정국 혼란을 방치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태국은 4월23일 치루어질 하원의원 선거이후까지는 정식 수상이 없으며

탁신을 대신해 경찰출신의 칱_챠이씨가 과도총리 역할을 수행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태국 탁신 총리 사임은 예견되어진 일이다.
탁신 정부로 인해 경제/사회/정치/ 이런 여러가지 국책사업이 곤두박질 치고야 만것이다.
태국을 책임 지고 있는 총리가 최고의 재벌이라?

국민중에 최저 임금으로 살아가는 국민들은 평생을 일을해도 가난과 병마 앞에서는 속수무책일 수 밖에 없었다.

특히 태국 남부쪽은 무슬림이 대거 거주하고 있다. 이들 무슬림 세력을 비하하는 발언을 일삼아 온 탁신 전 총리는 이때부터 국민들은 등을 돌리기 시작했다

다음 총리는 누가 될것인가?
부디 국민을 위한 총리가 나와서 태국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Happy Together/roh.j]

4월 23일 태국 하원의원 선거 불발 !

■ 지난 4월 23일 하원의원 선거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푸켓, 뜨랑, 수랏, 송크라등 17개 도에서 선거용지를 찢으며 선거 반대를 외치는 주민들이 많아 유효 당선자표를 확보하지 못해 당선자가 나오지 못했습니다.

차후 다시 한번 하원의원 선거가 있을것 같습니다.

[Happy Together/roh.j]

태국은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다

멈춰진 경제도로

97년 IMF 이후 경제 재건에 실패한 태국은 2005년도 약간의 경제성장이 있었지만 국민들이 전혀 느낄수 없을 만큼 극미한 상황이였습니다.

태국어디를 다니더라도 공사 중에 멈춰진 흔적을 아주 쉽게 보실수가 있습니다.
수십년이 흐른듯 온통 녹쓸어 버린 주변 상황이 즐비할뿐입니다.

한때 아시아에 용으로 불리울만큼 대단한 성장을 기록했던 태국은 현재 온데 간데 없어보인다.

[Happy Together/roh.j]

현재 태국에서는 무슨일이?

요즘 태국에서 태국 국민들이 탁신 정부에 대한 불만이 드디어 시위로 번지고 있습니다.

확대

요즘 방콕 시내를 다니실때는 저런 시위를 쉽게 보실수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여행하시는데 문제가 있지 않습니다만.

국민들의 드높은 목소리가 요즘 태국을 술렁이게 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이렇습니다. '탁신'은 물러가라 !!!

현재 태국은 경제적인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 어려움을 정부는 뒷짐 쥐고 자기배채우기에 급급한 나머지 곪았던 곳이 터지고야 만것이죠.

요즘 탁신 총리는 기자간담회를 갖게되면 두개의 표말을 가지고 다닙니다
하나는 x 표 하나는 o 표 이렇게 가지고 다닙니다.

말하기 곤란한 질문은 x 말하기 편한것은 o 를 가지고 다닙니다.
개인적으로 이이상 큰시위로 번지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Happy Together/ro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