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방콕 한국인 온라인 도박사이트 운영조직원 긴급검거



태국 스프링뉴스에 올라온 기사를 보니.. 지난 10월 3일 방콕 수도경찰사령국에 한국인 9명 버마인 1명이 긴급체포되 조사를 받고있습니다. 이들은 온라인 불법사이트 지에스피 닷컴을 만들어 방콕 수쿰빗 로드 텅러에 위치한 콘도을 얻어 놓고, 1인당 60.000 받 ~ 100.000받 까지 돈을 받아 일일 최대 30란받(약 1억원)대 온라인 도박사이트를 운영해 온것으로 들어났으며, 컴퓨터 9대와 노트북 4대. 컴퓨터서버와 주변장치 18대와 한국 은행계좌 87개 현금 121.300받을 압수했고, 이들 조직들은 온라인 축구게임 도박을 해온것으로 들어났습니다.


 아 이런 쌩 양아치새끼들.. 이런 잡것들은 영구히 지하세계 갇어두는 방법은 없을까요?

- 갱생자체가 불가능한 자들입니다. 태국 법률상 도박은 아주 중죄에 속합니다. 그러나. 그러나.. 과연 무서운 벌금형으로 끝날지도 모릅니다. ? 그럼 이들 쌩 양아치 새끼들은 또 어디선가 남의 피빨아 먹고 살겠지요...


태국이란 나라가 참 돈(money)가 있음 사람하나쯤 죽여도 보석으로 풀려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범죄자들 검거율을 높은 편입니다만, 검거과정에서 금품거래가 쉽게 이루어지거나 하기때문에, 다시 제범율이 높은 편입니다. 이건 한국인 , 외국인 포함 경우도 해당됩니다. 그래서 돈이 있으면, 장땡인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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